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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불필요하게 생각되는 것들이 얼마나 우리몸이나 기타 여러가지를 지켜주는지를 잘 표현해준 책입니다..
요새 아이들이..귀챦아 하는것들도 많고 모든지 편한걸 좋아하는데..
이책을 읽어본다면....우리의 일상생활이나 모든것들중에 왜 이것이 꼭 있어야만 하는지를 잘 표현해준 책인거 같아요..
꼭 한편의 감동이 넘치는 만화영화 한편을 보는거 같았어요..
아마존 구경을 하다가 원서로된 이책이 베스트셀러인걸 보았거든요..
그때는 짧은 영어탓에...해석이 어려워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이책이 한국어판으로 우리나라에서 번역되어 출간된걸 알고 당장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왜 전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사람의 맘은 다 비슷한거 아닌가 싶어요..
엄마도 읽고 아이도 읽어서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내용의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별 다섯개를 주고싶은 책이예요..
간만에 정말 좋은책 구매해서 넘넘 좋았어요..
우리 7살 아들도 이책을 보면서 저에게 엄마 이래서 등껍질이 필요해요..하면서..
날마다 옆에서 종알 종알 거린답니다..
꼭~!! 아이들에게 읽혀주세요..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주인공인 셀비 거북이.. 셀비는 이번일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것은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친구 셀비는 이렇게 말한답니다. "너를 보호해주는 갑옷을 벗어 버리는건 어리석은 행동이야~!!" |
| 만화와 동화가 만나다. 엄마~ 다음 시리즈 빨리 사주세요. 어,재미있었니? 응, 다음 동물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어떤 점이 재미있었는데? 처음에는 나쁘다고 하는데 나중에는 자기가 좋은점을 알게 되잖아요. 만화적 분위기라서 그냥 그랬는데 다른 어떤 책보다 재미있어 하고 재미속에 살짝 깨달음을 넣어서 흥미와작품성을 다 잡은 책이다. 각각의 동물의 특성과 역할을 이야기 하면서도 자기만의 것을 쉽게 치부하는 아이들에게 "나만의 의미"를 코믹하고 선명한 만화적 그림을 통해 재밌게 반죽했다. 아~ 나도 거북이 처럼, 수탉처럼 나의것이 소중하구나를 책과 동화되어 거북이 처럼 느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