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아과 구조대 출산 축하 선물을 하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소아과 구조대 출산 축하 선물을 하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내용보기
선배가 얼마 전 첫 아이를 낳았다. 아빠가 되었다는 들뜬 마음에 핸드폰 주소록에 있는 모든이들에게 아들 낳았다는 문자를 돌린 선배를 보니, 왠지 모를 웃음이 입가에 맴돌았다. 선배를 쏙 빼닮았다는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다. 문자를 받은 사람들 모두 선물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했을 거 같았다. 아마 거의 1년치 분량의 기저귀를 선물로 받
"소아과 구조대 출산 축하 선물을 하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내용보기
선배가 얼마 전 첫 아이를 낳았다. 아빠가 되었다는 들뜬 마음에 핸드폰 주소록에 있는 모든이들에게 아들 낳았다는 문자를 돌린 선배를 보니, 왠지 모를 웃음이 입가에 맴돌았다. 선배를 쏙 빼닮았다는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다. 문자를 받은 사람들 모두 선물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했을 거 같았다. 아마 거의 1년치 분량의 기저귀를 선물로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니 도저히 남들 다하는 선물보다는 의미있는 것을 해주고 싶었다. 선배부부와 아기에게 의미있고,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선물을 생각하던 차.. 이 책을 선물해보라는 동료의 조언을 들었다. 출산한지 얼마안된 형수에게 이 책을 사줬더니,너무 좋아하더라고.. 나역시 동료의 조언대로 따랐다. 결과는? 대만점!!! 나에게 이런 면이 있는 줄은 몰랐다는 선배의 말에.. 이제 술먹고 늦게 들어가지 말고, 담배도 끊으라는 말과 함께 책잘보고 애 잘키우라는 말을 건냈다. 집들이 휴지나 세재,개업식의 난초화분 같은 뻔한 선물처럼, 출산선물로 기저귀를 준비하는 것보다, 뭔가 색다른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부록에 사진으로 보는 증상은 아이가 아프면 어찌할 줄 모르는 초보부모에게 매우 유용해 보이더군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06.07.0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와 질병에 대한 기본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육아와 질병에 대한 기본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육아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 육아책은 구입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니 매번 인터넷을 검색하기도 힘들고 시간도 많이 들고 찾기도 힘들지만 어떤 때는 너무 많은 정보들로 혼란스러워 기본적인 육아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러다가 아이가 4개월 갓 넘겨 감기에 걸려서 질병에 대한 책도 필요할 것 같아 삐뽀삐뽀119소아과라는 책을 사려고 했다.
"육아와 질병에 대한 기본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육아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 육아책은 구입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니 매번 인터넷을 검색하기도 힘들고 시간도 많이 들고 찾기도 힘들지만 어떤 때는 너무 많은 정보들로 혼란스러워 기본적인 육아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러다가 아이가 4개월 갓 넘겨 감기에 걸려서 질병에 대한 책도 필요할 것 같아 삐뽀삐뽀119소아과라는 책을 사려고 했다. 출산전에 내용을 보았었는데, 질병별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앞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고 아픈 위급상황이 오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성맘(우리아이 10년 밥상으로 유명한)의 추천으로 소아과 구조대라는 책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은 읽어보고 사는 편이라 나온지 얼마 안되는 신간이어서 어떤 책으로 살까 많이 망설이다가 소아과 구조대가 소아과 개원의 협의회에서 펴냈다고 하고 육아에 대한 부분도 같이 있어서 나에게는 더 유용할 것 같아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책을 받고나서는 대만족^^. 처음에 받아보았을 때 두꺼워서 놀랐지만 이내 그만큼 내용이 많다는 거라 생각하니 좋았다. 육아책으로 삼성출판사의 0~3세 아이키우기라는 책을 바로 얼마전에 샀었는데 그 책도 나름대로 좋지만 월령별로 되어 있지 않아서 불편했었는데, 이 책은 신생아 시기부터 두돌까지 월령별 아이의 특징 발달 돌보기 질환과 증상에 대해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나와 있어서 바쁜 육아 틈틈히 해당 월령에서 필요한 부분만 보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었고. Q&A도 도움이 되었다. 이 첵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점은 질환과 증상이 월령별로 나와 있다는 점이다. 해당 월령에서 걸릴만한 질병에 대해 아이가 아프기 전에 미리 알고 있으면 위급 상황도 피할 수 있고, 그런 경우를 당해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테니까. 실제로 얼마전에 넘어져서 아이 머리가 다쳤을 때 이 책에서 낙상에 대해 읽었던 글로 안심을 했던 경험이 있다. 신생아 시기부터 이 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이가 처음 태어나고 육아의 어려움 때문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힘들었었는데, 이 책이 있었으면 자신만만하고 여유있게 아이를 돌보았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아주 유용해서 이제라도 읽게 되어 만족한다. 이 책으로 아이키우기가 안심이 되고 육아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되었다. 두 돌까지 아이가 있는 집에 육아와 질병 기본서로 소아가 구조대를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뒤편에 예방접종 동안 달래는 부분에 대해 영아와 큰 아이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해 놓았더군요. 우리 아기 예방접종 맞힐 때 많이 도움되었어요.^^
f****2 2006.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네요!
"좋네요!" 내용보기
제목이 참 재미있어요. 소아과 구조대! 두꺼운 책이지만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책이네요. 개월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찾아보기가 참 편하더군요. 일러스트도 재미있고요. 엄마라면 한권씩 사서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개월별로 아이들의 특징이 잘 설명되어 있어 아기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질병별로도 묶어져 있어서 찾기도 편해요. 초보 엄마라 목욕 시
"좋네요!" 내용보기
제목이 참 재미있어요. 소아과 구조대! 두꺼운 책이지만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책이네요. 개월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찾아보기가 참 편하더군요. 일러스트도 재미있고요. 엄마라면 한권씩 사서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개월별로 아이들의 특징이 잘 설명되어 있어 아기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질병별로도 묶어져 있어서 찾기도 편해요. 초보 엄마라 목욕 시키는 것에서부터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도움을 많이 얻게 되었어요. 특히 제가 도움을 많이 받는 건 Q&A였어요. 우선 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에서 펴냈기 때문에 안심하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c 2006.06.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태어날 아이의 부모에게 값진 선물
"태어날 아이의 부모에게 값진 선물" 내용보기
이 책은 지난 10월 파주 북단지에서 열리는 북페스티벌에 갔다가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마침 임신한아내 뱃속의 아이에게 읽어줄 책들을 고르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은 판매대에 계신 직원분이 추천을 해주시기도 했지만, 비싼 가격에 머뭇거리자 그회사 직원분이 흔쾌히 추가로 할인을 해주셨다. 그분도 임신을 하고 계셔서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 주신듯 하다. 아마도 그분의
"태어날 아이의 부모에게 값진 선물" 내용보기

이 책은 지난 10월 파주 북단지에서 열리는 북페스티벌에 갔다가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마침 임신한아내 뱃속의 아이에게 읽어줄 책들을 고르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은 판매대에 계신 직원분이 추천을 해주시기도 했지만, 비싼 가격에 머뭇거리자 그회사 직원분이 흔쾌히 추가로 할인을 해주셨다. 그분도 임신을 하고 계셔서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 주신듯 하다. 아마도 그분의 개인돈을 채워 놓으셨을 것이다. 그분 덕분에 좋은 책을 구입하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 그 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예쁜 아기 낳으시기를....  

  지금 당장은 써 먹을 일이 없어 책꽂이에 꽂아두고 시간 날적마다 상식삼아 펼쳐보고 있다. 하긴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도 이책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겠지만....이 책은 분량도 꽤 두껍다. 무려 800여 페이지에 가까우니. 800여 페이지에 증상별로 자세하게 처방법과 대처법이 담겨있다. 태어나서부터 두돌까지의 각종 육아상식은 물로 개월수별로 해야할 예방접종, 이유식, 그리고 각 개월수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그에 대한 대책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별도로 Q&A 파트를 만들어 놓아 바로 찾아볼 수 있게 배려도 해놓았다.  

  첫아이를 갖은 우리부부에게 이 책은 유용한 비상시 구급책이 될 것이며, 든든한 소아과 의사의 역활을 수행해 줄 것이다. 또한 이책은 주변의 친구나 친지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싶다. 사실 요즈음 아이들 옷하나만 하더라도 몇만원이상을 주어야 겨우 할인해서 살 수 있는데, 이 책은 약 3만원으로 선물할 수 있어 가격대비 훌륭한 선물이 될것이다. 어쩌면 받는 사람이 옷 한벌보다도 이 책을 더 고마워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선물하기전에 이런류의 책이 있는지 물어보는 센스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괜히 무겁게 들고 갔는데 쓸데없는 선물이 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t******m 200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입니다.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예비 아빠입니다. 아기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하다가 서점에 갔는데 우연히 소아과 구조대를 발견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무척이나 세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어날 아기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 감사합니다. 월별로 나와있어서, 책 전부를 볼 필요도 없고, 아이 개월 수에 맞춰서 볼 수 있으니까, 너무 좋네요. 아이 건강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예비 아빠입니다. 아기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하다가 서점에 갔는데 우연히 소아과 구조대를 발견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무척이나 세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태어날 아기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 감사합니다. 월별로 나와있어서, 책 전부를 볼 필요도 없고, 아이 개월 수에 맞춰서 볼 수 있으니까, 너무 좋네요. 아이 건강을 지키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아과개원의협회에서 썼다니 더 믿음이 가네요. 아이낳고 애 아플까봐 전전긍긍하는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강추입니다. 특히 아빠들이 많이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옆에서 보니까 엄마들 책 볼 시간도 없고, 정말 힘 많이 들겠더라고요. 아빠들 힘냅시다. 우리 집안의 보배,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d*****n 200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데 적합한 책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데 적합한 책" 내용보기
아기를 낳은 기쁨도 잠시인 것 같습니다... 아기를 기르는 것 자체가 전쟁이더군요--;;; 밤마다 잠도 못자고 자지러지게 우는데 왜 우는지 도대체 이유도 모르겠고요... 짬이 잘 때마다 소아과 구조대를 읽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들의 증상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고 예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책이 무겁긴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넣어주시지하는 아쉬움이 조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데 적합한 책" 내용보기
아기를 낳은 기쁨도 잠시인 것 같습니다... 아기를 기르는 것 자체가 전쟁이더군요--;;; 밤마다 잠도 못자고 자지러지게 우는데 왜 우는지 도대체 이유도 모르겠고요... 짬이 잘 때마다 소아과 구조대를 읽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들의 증상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고 예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책이 무겁긴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넣어주시지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어요... 그래도 소아과 구조대 덕분에 아기 기르는 노하우가 조금 생긴 느낌이랄까요^^ 소아과 구조대 덕분에 앞으로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b******2 200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필요한 육아 가이드
"꼭 필요한 육아 가이드" 내용보기
출산한지 5개월이 다 되어가는 엄마로서 임신했을 때가 어느 때였나 싶게 시간은 더디 가면서도 빨리 간 것 같다.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처럼 2돌까지의 큰 틀을 잡아주는 지지대 같은 버팀목 구성. “기저귀 가는 순서” 페이지를 볼 때는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잔소리처럼도 느껴졌다. 처음 아이를 병원에서 집으로 데리고 왔을 때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당혹스러움을 모든 엄마
"꼭 필요한 육아 가이드" 내용보기
출산한지 5개월이 다 되어가는 엄마로서 임신했을 때가 어느 때였나 싶게 시간은 더디 가면서도 빨리 간 것 같다. 아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처럼 2돌까지의 큰 틀을 잡아주는 지지대 같은 버팀목 구성. “기저귀 가는 순서” 페이지를 볼 때는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잔소리처럼도 느껴졌다. 처음 아이를 병원에서 집으로 데리고 왔을 때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당혹스러움을 모든 엄마들이 겪었을 것이다. 나는 아이를 광고에 나오는 조용하고 잠만 자는 아이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엄마의 입장에서 3만원은 매우 큰돈이다. 그러나 2년 동안 양육과 육아의 수많은 난관 앞에서 조언의 가치가 3만원이라면 매우 싼 편이 아닌가 싶다
b****1 2006.06.2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