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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특히,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는 필독서다. 이미 부모이거나, 자녀의 입장에서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강추!!!
도무지 사는 게 행복하지 않고 심지어는 내가 존재하는 이유나 삶의 목적, 가치가 뭔지 알 수 없어 미칠 것 같을 때... 문제의 뿌리가 어디 있으며 어떻게 풀어나가고 주변 사람들과는 어떻게 관계를 가꾸어나가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훗훗...
행복한 부모를 위하여! 행복한 자녀를 위하여!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이 책을 읽고 실천해보기를 권한다.
저자와 번역가, 출판사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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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방식에 대한 책인데, 아이 키우는 것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 자신의 삶도 돌아보고 자신을 새롭게 키워가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현재 심리상담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이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 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