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동생이 과학 논술에 관련된 책을 빌려다 달라길래..도서관에서 그냥 이것저것 빌리다가보니 빌려진 책..초중고학생들이 보고 미생물에 대해 이해하기에 좋게 쓰여진 책이다..물론 군데군데.. 오역의 흔적들이 보인다..;;ㅋ곰팡이와 버섯은 엄연히 다르지만.. 영어표현으로는 언뜻 비슷하게 보일때도 있어..번역하는데 있어서 쫌씩 헷갈린 듯 싶은 점이 보인다..물론 이런건 잘 알고
뭐.. 동생이 과학 논술에 관련된 책을 빌려다 달라길래.. 도서관에서 그냥 이것저것 빌리다가보니 빌려진 책.. 초중고학생들이 보고 미생물에 대해 이해하기에 좋게 쓰여진 책이다.. 물론 군데군데.. 오역의 흔적들이 보인다..;;ㅋ 곰팡이와 버섯은 엄연히 다르지만.. 영어표현으로는 언뜻 비슷하게 보일때도 있어.. 번역하는데 있어서 쫌씩 헷갈린 듯 싶은 점이 보인다.. 물론 이런건 잘 알고 있는 내 눈에나..;;ㅋㅋ
과학자와 미새물 군 그리고 초등학생과의 대화로 미생물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풀어서 썼다.. 읽으면서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던 듯..ㅎ 미생물 전공자이긴 하지만.. 왠지 설명하기에는 어렵기도 하고.. 과연 내 설명을 듣고 잘 이해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또 내가 워낙 설명을 대충대충 자세하게 하지 않는 편이라서..;;ㅡ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