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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내용보기
이 책은 성경 소요리 문답 해설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청교도 토마스 빈센트의 강론집이다. 베드로 전서 1장 18절 (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말씀으로 14장에 걸쳐서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설파하고 있다. '보지못한 그리스도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라는 주제속에 그리스도는 어떤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내용보기
이 책은 성경 소요리 문답 해설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청교도 토마스 빈센트의 강론집이다. 베드로 전서 1장 18절 (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말씀으로 14장에 걸쳐서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설파하고 있다. '보지못한 그리스도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라는 주제속에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가를 숙고하고,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다감하게 해설하고 있다. 무거운 주제도 아니고, 다른 청교도 저자에 비해서 이해하기 쉽게 씌여졌기 때문에 꼭 추천하고 싶다. 다만 전통적인 청교도 방식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인내는 필요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그 본질과 의무, 적용에 있어서 이처럼 명쾌한 책은 일찍이 없었던 것 같다. 읽으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니스프리의 호수에 밀려드는 평화처럼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마음속으로 스며들었다. 사랑하고 경배해야 될 유일한 대상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함이 새롭게 새겨지고, 그분을 향한 참된 사랑의 동기와 특권,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재차 인식되었다. 이제도 볼 수 없는 그리스도를 향해 불붙는 사랑을 지니고 일편단심, 평생을 걷는다면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인다던 시인의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그리스도를 사랑하라는 권면에 대적인 순종을 다짐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또한 그리스도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그 사랑의 대상에 관해 반드시 신실해야만 합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그리스도를 사랑하되 그분 자신을 위해서 사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계산하고 그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사랑해서는 안됩니다. 현세적인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은 위선적인 사랑입니다. 반면에 그리스도 자신의 탁월함과 완전함으로 인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은 가장 신실하고 고결한 사랑입니다. 이와 같이 신실함으로 그리스도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감당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h*****l 200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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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의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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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 1:8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하였다. 사람들은 눈으로 직접 본 것만을 사실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경향을 지녔다. 이를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인간이 그만큼 타락했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생명력은 우리가 얼마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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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 1:8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하였다. 사람들은 눈으로 직접 본 것만을 사실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경향을 지녔다. 이를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인간이 그만큼 타락했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생명력은 우리가 얼마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가에 따라 판가름난다. 저자는 이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결여된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곧 믿음이 아님을 말한다. 자기 감정이 뜨겁다고 해서 좋은 믿음을, 참 믿음을 가진 것은 아니다. 비록 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 적이 없을 지라도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해야 한다. 이는 성경이 우리에게 명하신 말씀이다. 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이 참된 그리스도인이다. 보이는 것, 손으로 만져야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이들은, 나에게 이익이 있어야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을 수가 없다. 믿음의 보배를 상실한 자이다 예수를 믿는자고 하는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이다. 이 믿음 참 밈음이며 참 사랑이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신실함과 최상의 사랑, 뜨거운 사랑이다. 참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아름다움 때문에 눈으로 보지 못하는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이 아름다움은 육체로는 볼 수 없다. 믿음의 눈으로 볼 때 분명히 볼 수 있다. 육신의 눈으로 주 예수를 볼 수 없어도 믿음의 눈으로는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다. 이는 우리는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그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는 거룩하신 분이며 순결하신 분이다. 진실하시며, 성실하신 분이다. 충만함과 충족성을 지닌신 분이다. 그 분은 완전하신 분이다. 구주이시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 분을 사랑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입니다. 마귀는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미워하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순종해야 옳은지, 마귀의 뜻을 따라야 옳은지 여러분이 판단하십시오.
k****e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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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어떻게 사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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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도 나오지만 우리들은 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인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보지 못한 그리스를 향한 참된 성도의 사랑'이라는 제목 자체가 처음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다. 그러나, 그 사랑이 무엇이며, 그 사랑은 어떻게 하나? 우리들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진실하고 참된 성도인가? 이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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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도 나오지만 우리들은 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인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보지 못한 그리스를 향한 참된 성도의 사랑'이라는 제목 자체가 처음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다. 그러나, 그 사랑이 무엇이며, 그 사랑은 어떻게 하나? 우리들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진실하고 참된 성도인가?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해보면 이 책의 제목처럼 만만하게 여겨지는 문제도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 또한 아주 심도깊게 다가온다. 이 책에는 청교도적 정서, 청교도적 신앙이 강하게 스며들어 있다. 청교도의 신앙이 무조건 옳다. 아니면 이 시대에 맞지 않다라고만 여겨서는 안된다. 이 책은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도 가장 기초적인 질문을 하고 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지만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참된 성도인가? 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참된 성도인가?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보게 된다.
b*******r 200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