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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사코프+장산곶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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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큰 책의 사이즈와 와이드한 화면(기타 그림과 글의 느낌때문도)에 TV문학관?의 단편 드라마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 듭니다. 잔잔하고 고즈넉한 느낌의 글와 그림이네요. 뭐어 이런느낌? 따뜻하고 맛있는 우리의 청국장을 먹고나서,,,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그림을 마치면서..]라는 제목을 그림책 맨 뒤에 글을 남기신 작가님의 글을 보니 더욱더 그러하였습니다
"코르사코프+장산곶매" 내용보기

비교적 큰 책의 사이즈와 와이드한 화면(기타 그림과 글의 느낌때문도)에

TV문학관?의 단편 드라마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 듭니다.

잔잔하고 고즈넉한 느낌의 글와 그림이네요.

뭐어 이런느낌? 따뜻하고 맛있는 우리의 청국장을 먹고나서,,,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그림을 마치면서..]라는 제목을 그림책 맨 뒤에 글을 남기신 작가님의 글을 보니 더욱더 그러하였습니다.

요즘의 그림책과는 달리 그리 화려하지도 그리 쉽지도 않은 글과 그림에서

어린이들이 보면 다소 어려울 수도 있으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인간과 국가,사회,가족,동포,민족,이러한것들을 말이예요.

 

 

[그림을 마치면서,,,]中

"문득, 슬픔보다도 이 버젓한 세상에서 왜 가족이 서로 못 만나야 하는지 '참 이상하다'는 단순한 생각이 복받쳤다."     _ 류 재 수

YES마니아 : 로얄 d********c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