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을 망가뜨린 번역의 예
"좋은 책을 망가뜨린 번역의 예" 내용보기
안그래도 어려운 책을 발번역으로 고대 이집트 서적으로 변신시켜놨네...아이구  복장터져... 하도 열받아서 난생 처음 리뷰글 남김.    자기가 공부한 분야나 번역할일이지....,   능력도 안되고 공부도 안하고, 본인 스스로도 무슨말인지 이해 못하면서 번역한티 팍팍나는... 개판번역으로 헤집어놔서 좋은 내용을 걸레로 만들어 놓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번역기
"좋은 책을 망가뜨린 번역의 예" 내용보기

안그래도 어려운 책을 발번역으로 고대 이집트 서적으로 변신시켜놨네...아이구  복장터져...

하도 열받아서 난생 처음 리뷰글 남김. 

 

자기가 공부한 분야나 번역할일이지....,

 

능력도 안되고 공부도 안하고, 본인 스스로도 무슨말인지 이해 못하면서 번역한티 팍팍나는...

개판번역으로 헤집어놔서 좋은 내용을 걸레로 만들어 놓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번역기로 돌렸나 의심되어 읽다 읽다 화가나서...원서로 볼까도 고민했음. 모르면 주위 전공자들에게 물어보기라도하지... 문맥도 안맞고 엉뚱한 단어를 만들어서 글을 쓰질않나.... 대담하게도 후기에는

 베스트셀러를 기대했다니 도대체 뭐가 잘못인지를 모는 역자에게 화가남.

 

뭐가 틀린줄도 잘못된 줄도 모르고 뿌듯해 하는 역자 모습을 보니,

교수를 한다는 양반이 이렇게 글을 번역하고도 틀린줄도, 잘못된 줄도 몰랐다면

학문적 치열함과 엄정함의 부재를 주제로 삼아 다시 공부한후 다시 번역을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책을 구매하려는 분들은,

 

 "세컨드 네이처" 와 "뇌는 하늘보다 넓다" 라고 하는 상당히 깔끔하고 신중하게 공부하여 번역된

에델만의 다른 서적을 선택하여 읽고 행유여력이어든 이책을 구입하는것이 효과적이리라 생각된다.

 

다시 번역되지 않는한,  에델만의 다른 서적이 나와있는데 이책을 읽는것은 상당한 고문과 시간적

금전적 손해가 될듯하다....내용이 문제가 아닌 번역이 문제.

YES마니아 : 로얄 m*****k 2013.08.13.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책, 그러나
"훌륭한 책, 그러나 " 내용보기
원서를 읽어보지 않은 이유로, 원저자의 문체가 원래 불명확한 구석이 있는 것인지 역자에게 원인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읽는 수고'가 제법 있다는 것입니다. 문장과 문장 사이가 그리 매끄럽지 않고, 어떤 경우는 문장 자체가 이중적 해석 구조를 가진 경우도 있네요. (또는 그렇게 보이는...) 추리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너무 문장 자체를 직역하지 않았나
"훌륭한 책, 그러나 " 내용보기

 원서를 읽어보지 않은 이유로, 원저자의 문체가 원래 불명확한 구석이 있는 것인지 역자에게 원인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읽는 수고'가 제법 있다는 것입니다. 문장과 문장 사이가 그리 매끄럽지 않고, 어떤 경우는 문장 자체가 이중적 해석 구조를 가진 경우도 있네요. (또는 그렇게 보이는...) 추리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너무 문장 자체를 직역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책 내용은 훌륭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몇몇 단락 놓치게 되는 점이 더더욱 아쉽습니다. 번역이 되었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하겠지만 저자의 의도를 좀 더 능동적으로 독자에게 전달해주었으면 하네요.

a***s 2009.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해하기가 어려워요ㅠㅠ
"이해하기가 어려워요ㅠㅠ" 내용보기
원서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도 번역이 내용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아무래도 번역하신 분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로 번역을 하신듯 합니다. 몇일 전에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스피노자의 뇌>를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원저자의 작가적 역량이 뛰어난 것도 한몫 했지만, 무엇보다도 번역이 훌륭했습니다.   번역이 미흡한 책을 잘 읽는 제 나름의 방법
"이해하기가 어려워요ㅠㅠ" 내용보기

원서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도 번역이 내용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아무래도 번역하신 분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로 번역을 하신듯 합니다.

몇일 전에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스피노자의 뇌>를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원저자의 작가적 역량이 뛰어난 것도 한몫 했지만, 무엇보다도 번역이 훌륭했습니다.

 

번역이 미흡한 책을 잘 읽는 제 나름의 방법은.. 우선 책을 덮고 다른 책들을 통해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은 후 다시 읽는 겁니다.

에델만의 다른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p****l 2009.01.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