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즈니 매장에서 들었던 노래가 여기 다 있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노래가 많은거 있죠 06 . Hello beautiful day - Paris Match 이노래랑 10 . Sous Son Chapeau Cloche - Andre Popp 장난 아니게 좋아요!! 뒤에 있는 시간표와 노래가 넘 잘 맞아요~ 어쩜!! 강추 입니다. 돈아깝지 않은 앨범이예요 자켓이 4개라 고민 많이 했는데~ 사탕 물고 있는 모델꺼가 젤 코즈니 스러운거같아요 |
| 코즈니 매장에서 느꼈던 발랄함을 언제 어디서나 느낄수 있게 되어서 너무 신나요~ 쟈켓도 너무 귀엽네요~~^^ |
| ''앨리의 사랑만들기''란 미국드라마를 보면 주인공 앨리에게는 늘 힘이 되는 자신만의 theme song이 있죠. 요번에 구입한 코즈니 cd가 바로 저에게 그렇습니다. 하루하루 몇몇 트랙을 나의 theme song 마냥 듣다보면 지리한 일상도 새롭고 가뿐하게 느껴진답니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이에요. ^^ |
| 코즈니 2집 드디어 나왔네요~^ ^ 코즈니 매장에서 듣던 음악이 궁금해서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1집 발매되구 크리스마스 앨범까지 나오구, 코즈니 앨범은 신나구 재밌어서 계속 듣게 되는 음악이에요~ 2집두 빨리 발매되기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선곡과 앨범 쟈켓! 특히 쟈켓이 여러개여서 더 설레이게 하네요~ 200% 만족 강추에요~ |
|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들으면 제격인 앨범. 깔끔하고 세련되고 발랄한 음악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다른곡도 좋지만 저는 andre popp가 제일 좋음. |
| 이 코즈니 음반은 출근길 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지난 일본 유학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이 신선함~ ^0^ 오랜만에 가요에 지친 내 귀를 맑게 해주는 비타민같은 이번 코즈니음반. 잘들을께요~!!! |
| 뭐 음악에 대한 좋고 나쁨은 각자의 취향이니 관두도록 하자. 어이없는 곡들이 반을 차지하는 이런 선곡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 하지만, 정말 무성의한 속지와 케이스에 대충 끼워넣은 CD... 그리고 가격은 할인해서 13,400원??? 정말 어처구니 없다. 코즈니는 MP3를 복사하지 않고 돈내고 CD를 사서 ''소장''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좀 이해하고 정성을 쏟아주기 바란다. 이 앨범의 값어치는...잘 처봐야 7000원이나 할까. 암튼 소장하고픈 마음을 싹가시게 하는 수준의 정성이었다. |
| 코즈니 매장에서 듣던 노래들 어떤 곡들인지 너무 궁금해서 물어봐도 안 알려주시고, 곧 음반이 출시 된다고만 하시더라구요. 기다렸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코즈니 모두 노래들이 조금씩 틀리지만 저마다의 느낌이 살아 있어요. |
| 코즈니 매장은 음악때문에라도 지나가다 들르게되는곳이에요 음악이 너무 재밌어 딴세상에 온것같은 기분을 주거든요, 기분 업~ 매번 복잡한데서 이거 무슨음악이냐고 물어볼수도 없고 답답했는데 역시 딱입니다!!! 눈감고 듣고있으면 몸이 날라갈것 같아요~ 특히 1번 음악 강추!! |
| 코즈니는 항상 내 심장을 두드린다.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손으로 만지는 것 모두.. 이번 2집도 내 귀를.. 내 마음을.. 살며시 두드린다 신비한 재주를 가진 기특한 코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