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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호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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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대의 불가사의 호박방은 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ㅜ   지금까지도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 호박방.. 사람들의 말처럼, 어딘가에 숨겨져 있거나,,아니면 전쟁때 불탔거나.. 조각조각 나뉘어져 세계로 흩어졌을까..   호박방을 찾는 사람들의 쫓고 쫓기는 스릴러~   읽는동안,, 영화로 만들면 참 괜찮겠다 싶었다.     마지막까지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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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대의 불가사의

호박방은 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ㅜ

 

지금까지도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 호박방..

사람들의 말처럼, 어딘가에 숨겨져 있거나,,아니면 전쟁때 불탔거나.. 조각조각 나뉘어져 세계로 흩어졌을까..

 

호박방을 찾는 사람들의 쫓고 쫓기는 스릴러~

 

읽는동안,,

영화로 만들면 참 괜찮겠다 싶었다.

 

 

마지막까지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뻔하게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h******a 200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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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방(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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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25년 동안 변호사일을 하다가 처녀작으로 낸 작품이 이 작품이다... <호박방>이 8대 불가사리로 불리는 만큼...소재 선택이 탁월했는지...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 다음 작품도 독자의 관심을 끌 만한 소재...'파티마 3예언'을 배경으로한  <세번째 비밀>이라는 작품이다.. 흥행에 맞는 코드가 뭔가를 아는 작가가 아닌가 싶다...     사방 14미터, 높이 5미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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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25년 동안 변호사일을 하다가 처녀작으로 낸 작품이 이 작품이다...

<호박방>이 8대 불가사리로 불리는 만큼...소재 선택이 탁월했는지...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

다음 작품도 독자의 관심을 끌 만한 소재...
'파티마 3예언'을 배경으로한  <세번째 비밀>이라는 작품이다..

흥행에 맞는 코드가 뭔가를 아는 작가가 아닌가 싶다...

 

 

사방 14미터, 높이 5미터의 호박과 순금으로 만든 것(1756년)으로
'여름궁전'이라고 불리기도 한 <호박방>

이 <호박방>은 제정 러시아 시대의 화려함과 호사함의 극치로 상징되기도 했다....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가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에게 선물한 것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예카테리나 궁전에 장식되어 있던것을
히틀러 군대가 약탈하여 어딘가에 감춘 후...
지금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다...

 

사라진 골동품을 회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다...

돈과 권력을 가진 이들은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골동품들을

돈으로 매입하거나 강압적인(살인)방법으로 물건을 취하여 모으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경쟁하는 두사람이 있으니....

한 명은 무기제조업등 여러 제조업을 거느린 로링사의 회장 로링...

또 한 명은 미디어계의 대부로 군림하는 펠러가문의 펠러 회장이다.

그들에게는 수족이 되어 물건을 회수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결사가 있었으니....

로링의 수잔....펠러의 크놀이 그들이다..

 

자유의 바람이 불면서 오래된 대외비 문서가 개방된다....

크놀은 펠러 회장의 명을 받아 패전후 숨겨둔 나치의 골동품을 찾는데 중요한 역학을 하던 

카롤 보리아임을 찾아 미국 애틀란타로 향한다..

이에 크놀의 뒤를 밟는 자가 있었으니....그는 바로 로링의 해결사 수잔...

 

카롤 보리아는 호박방에 대해 묻는 크롤의 물음에 끝까지 함구하다 죽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에 그의 딸인 레이첼(판사)은 의문을 품게 되고...

아버지의 남겨진 유서와 편지를 통해 
아버지의 죽음이 호박방에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급기야 편지에 적힌 주소로 아버지의 친구, 차파에트를 찾아 독일로 향하게 되는데...

그녀를 따르는 그림자들이 있었으니...

크놀...수잔...여기에 아내가 걱정이 되어 뒤를 따라 나선 남편 폴...

 

접근한 크놀고 함께 차파에트를 찾게 되지만...
미리 선수친 수잔의 속임수에 간신히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된다...

수잔과 크놀이 죽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숨겨진 정체를 조금씩 알게 되는 레이첼...

그럴수록 죽음의 그림자는 더 짙게 레이첼의 목을 죄어 오게 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짜맟춰지는 퍼즐처럼 밝혀지는 진실...

호박방에 비밀을 유지코자 죽음을 당한 사람만 벌써 수십 명...

호박방은 과연 있기나 한 것일까???

 

 

음....좀 엉성한 퍼즐이라고 할까???

처녀작이라 그런지 짜임새가 중요시 되는 이 장르적 특성으로 본다면 약하다...
그만큼 흡인력도 덜하고...

커다란 그릇에 밥을 왕창 넣고 재료는 몇가지만 조금 넣고 비빈것 같은 느낌...맛없는 느낌...

 

이런 작품을 보면 느끼는 점이 있다...

돈의 무서움을....노는 물의 차이가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나 할까??

이 작품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작가님들 중에서 훨씬 더 잘 쓰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

역시 돈은 있어야 되고...놀려면 큰물에서 놀아야 한다는... 

p******s 201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