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 가기 싫다는 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텐데 혹시 나처럼 학교가 지루해서 그런것은 아닐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재일 먼저 이 책을 집어들었고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윤성이가 몸에 장애가 있는 상혁이를 도와주는 내용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금 읽어보니 `학교폭력`에 관한 내용이이였다. 그러고 보니 요즘 우리 학교도 그렇다. 왕따시키고 따돌리는 아이들이 있다 왕따문제는 심각하다. 자기기 싫다고 다른 아이들에게까지 그 아이의 대해 욕하기 때문에 다른아이들도 그 아이가 정말 나쁜줄 알게 되고 아에 그 아이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다. 그래도 무시까지 하면 다행이다. 나중에는 폭력까지 휘두르니 왕따를 당한 아이는 얼마나 슬플까. 윤성이의 일도 비슷하다다. 윤성이는 상혁이를 괴롭히는 우석이에게 겁을 주려다 상급생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하게 돼었다. 어떤 일을 할때는 30초만 더 생각해보고 내가 지금 이 일을 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윤성이가 했으면 사태가 이렇게 까지 심각해 지지는 않았을것이다. 예전 부터 느꼈던 거지만 정말 `학교` 라는 곳은 무서운 곳이다. 이 책에서 나오듯이 조금만 잘못하면 아이들은 나이 많은 중학생들에게 일러서 잘못한아이를 위험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구는건 아니다. 일부 아이들만 그렇다는 것이다. 아무튼 나는 이 책에서 여러가지 교훈들을 얻었는데 역시 `무슨일에서나 적극적인 태도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다. 긍정적인 태도는 다른 사람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주고 적극적인 태도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