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살이라는 나이는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결정들을 해야하는 나이 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생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야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선택합니다.
사회에 한발을 내딛는 과정입니다. 이 때 우리부모님들은 과연 자식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보내야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단순히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책이라서 학생만 읽어야하지는 않습니다.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교훈을 남겨주는 책입니다.
아버지뿐아니라 어머니도 책에 등장을 합니다~~ 책의 저자가 아시아인이기 때문인지 저희 문화와 상통하는 면이 많고 이해하기도 편합니다. 가끔씩 등장하는 사람들도 많이 들어본 인물들입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자신을 극복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라~~!!! |
| 이 책은 이제 갓 고등학교에 입학한 자녀에게 아버지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 형식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이다. 아버지 당신이 살면서 느꼈던 인생의 교훈들, 애정 어린 격려와 질책들이 담겨져 있다. 고등학생에게 주는 편지라서 그런지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되어 있다. 또 자기가 겪었던 이야기를 주로 예화로 들고 있어서 좀 더 현실적이고 사실감 있게 다가온다. 여기서 아버지가 소개해주는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말들은 정말 일찍 알면 알수록 좋은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가끔씩 저자의 개인적인 견해에 동의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은 고개를 끄덕거릴 만한 이야기들이다. 물론 나는 벌써 10대를 지나왔다. 이 책은 과외학생에게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한 책이었다. 물론 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 보았지만. 자신이 꼭 10대가 아니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지도 못하는 용어들이 남발되는 흔하디흔한 자기계발서 책들보다는 알기 쉽고 한 번에 이해가 되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면 인생을 어떻게 살지 다 알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저 멀리서 빛나는 등불 정도는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