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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名不虛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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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名不虛傳)이다.... 시골의사란 이름이야 워낙 유명하다쳐도 사람이 박식하다고 다 글을 잘 쓰는건 아니다 하지만 시골의사는 특별한, 아니 사실은 약간 기이한 사람이다.. 의사에 경제전문가에,베스트 셀러 작가에.사회사업가에, 다 열거하기도 어려운 직업에다 그의 블로그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한 사람의 내공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다방면의 지식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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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名不虛傳)이다.... 시골의사란 이름이야 워낙 유명하다쳐도 사람이 박식하다고 다 글을 잘 쓰는건 아니다 하지만 시골의사는 특별한, 아니 사실은 약간 기이한 사람이다.. 의사에 경제전문가에,베스트 셀러 작가에.사회사업가에, 다 열거하기도 어려운 직업에다 그의 블로그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한 사람의 내공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다방면의 지식까지... 이런 그의 내공은 지켜보는 사람을 때론 질리게 만든다. 더구나 이책은 결정판이다. 원래 그의 필력이야 유명하다쳐도 한 사람의 머리속에 이렇게 다양한 지식이 담겨 있다는 사실이 우선 믿기지 않는다. 경제원론, 투자론,심리학,철학에 주식,부동산,금,곡물,그림 투자이야기까지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을 뒤흔든다 아니 어쩌면 나도 알고 있지만 애써 무시하던 것들을 턱앞에 들이대면서 협박한다. 너 정말 죽고싶지 않으면 제대로 살아 !!! 이래도 이걸 무시 할거야?? 이렇게 나의 인간적 약점을 통렬히 꾸짖는 느낌이다. 다만 시골의사표 책의 특징이랄 수 있는 진지함과 무거움이 얄팍한 책을 기대하는 독자들에게는 당혹스럽게 여겨질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이겨내는것이 옳다고 본다. 세상에 그렇게 쉽고 얄팍하게 돈버는 법을 배울것 같으면 누군들 부자가 안되겠나?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우리나라 재테크 책의 역사에서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본다. 시골의사 그 이름만큼이나 이 책 `부자경제학` 역시 국보급이다...
t******3 2006.07.03. 신고 공감 5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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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황을 정리해드리죠
"제가 상황을 정리해드리죠"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이라면 1. 부자책으로서는 쓸데 없이 진지하다(좋은 의미) 2. 저자의 내공과 내용의 흐름이 정확하게 일치한다(글 재주 탁월) 3. 물고기를 주지 않고 낚시법을 가르치는 책이다(독자에게 도움) 4. 투기자와 투자자의 구분을 명확하게 해주고 있다 5. 무엇보다 책 내용에 비해 책값이 싸다 그런데 단점이라면 1. 물고기를 주지 않아 당장 허기진 사람한테는
"제가 상황을 정리해드리죠"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이라면 1. 부자책으로서는 쓸데 없이 진지하다(좋은 의미) 2. 저자의 내공과 내용의 흐름이 정확하게 일치한다(글 재주 탁월) 3. 물고기를 주지 않고 낚시법을 가르치는 책이다(독자에게 도움) 4. 투기자와 투자자의 구분을 명확하게 해주고 있다 5. 무엇보다 책 내용에 비해 책값이 싸다 그런데 단점이라면 1. 물고기를 주지 않아 당장 허기진 사람한테는 도움이 안된다 2. 너무 진지해 가끔 질린다 3. 저자의 내공을 따라가다가 가랭이 찢어질 수 있다. 4. 읽으면서 난 투기자였구나.. 이런 자책감이 들게 만든다. 5. 책값이 싸서 많이 팔려도 출판사에는 도움이 안된다
h*******4 2006.07.01. 신고 공감 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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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경제논리와 저자의 투자논리의 적절할 결합
"기본적 경제논리와 저자의 투자논리의 적절할 결합" 내용보기
투자론이나 부자론에 속하는 출판물이 많은 것이 최근의 세태이나 이 책은 특이하게도 [경제학]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붙여 놓았다. 섹시한 제목이 출판물의 성공여부를 가름하는 최근의 트렌드와는 분명히 반대되는 반항이다.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경제 관련서가 아니라 투자서이다. 하지만 저자는 저자의 서문에서 밝혔든 쉽게 풀었는 최근의 출
"기본적 경제논리와 저자의 투자논리의 적절할 결합" 내용보기
투자론이나 부자론에 속하는 출판물이 많은 것이 최근의 세태이나 이 책은 특이하게도 [경제학]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붙여 놓았다. 섹시한 제목이 출판물의 성공여부를 가름하는 최근의 트렌드와는 분명히 반대되는 반항이다.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경제 관련서가 아니라 투자서이다. 하지만 저자는 저자의 서문에서 밝혔든 쉽게 풀었는 최근의 출간 트렌드와 달리 곱씹어 생각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조금은 어렵게 책을 써 놓았다는 고백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책의 두께도 무게도 최근의 트렌드와는 분명 다르다. 리더스북 출판사는 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읽고 반영하였다고 해도 좋겠다. 좋은 저자와 좋은 출판기획의 만남이라는 생각이 우선 든다. 부자의 철학과 부자경제학의 기본 원리인 1부와 2부의 4장까지는 저자가 투자론을 바라보는 시각이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저자의 의도대로 곱씹어야 알 수 있을 정도의 어려움으로 설명하고 있다. 투자론과 경제학의 기본 정도는 이해하는 나로서도 정말 쉽게 매 페이지를 넘길 수 없을 정도로 기본적인 경제논리와 저자의 투자논리가 연결되어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하지만 이 고비를 넘기게 되면 이후 과제를 읽어가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 저자는 쉽게 읽히고 대강 결론을 마무리하는 그러한 선택대신에 조금은 어렵더라도 차분하게 설명하고 이후의 주장은 강하고 분명하게 드러내는 어려운 길을 택한 것이 분명하다. 덕분에 뒤로 갈수록 명료한 결론과 합리적인 설명으로 이해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3부의 부동산과 주식, 실물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편등에서는 향후 10년간의 장기 트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정확한 대세와 미래 전망을 자신있게 펼쳐 내고 있어서 머리 속이 훤해 지는 느낌이다. 한편 3부를 정리하면서 무엇인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사실 이 책에서 조금 더를 원하는 독자라면 최소한 이론적으로는 투자 전문가의 길에 들어선 독자이리라. 다시 책을 들어 책 표지의 맨 위를 보면 "시골의사의 다시 쓰는 투자론 1편"이라는 조그마한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리더스북은 시골의사의 2편 이후를 기획하고 있나보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은 사실 내게는 낯설었다. 특이하게도 시골의사가 선택한 매체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매체와 정확하게 일치하여 시골의사의 유명세를 이 책을 통해서 나는 겨우 인지한 셈이다. 뒤늦은 감은 있지만 시골의사를 검색하니 그 만의 공간이 눈에 들어 온다. 밀렸던 숙제를 할 수 있는 기회이자 이 책의 2편에서나 만날 이야기들을 미리 학습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저자의 필체나 기타 인생의 특이함 등은 이 책의 감상을 적다보니 더 언급하지 못했다. 이 역시 저자의 블로그에서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d****o 2006.07.09.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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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뜻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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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쓴 "아름다운 동행"을 읽고 저자는 정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을 지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그런 관점에서 읽게 되니 투자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이 책이 널리 읽혀 난세에서 많은 사람을 구하려는 책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투자와 글쓰기에 있어 엄청난 내공을 가진 저자가 10년 그리고 또 10년이 지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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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쓴 "아름다운 동행"을 읽고 저자는 정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을 지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그런 관점에서 읽게 되니 투자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이 책이 널리 읽혀 난세에서 많은 사람을 구하려는 책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투자와 글쓰기에 있어 엄청난 내공을 가진 저자가 10년 그리고 또 10년이 지나서야 투자에 관한 책을 쓴 이유는 이제는 "투자에 관한" 글을 좀 써도 되겠다는 자신감보다는 돈의 먹이사슬에서 부자의 먹이로 힘 없이 살아지는 소시민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된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더 이상 재테크시장에서 부자의 손쉬운 먹이감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러나 항상 시장앞에 겸손한 그가 14장에서 시장을 자신감있게 전망 한 것은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인거 같다.

[인상깊은구절]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닌 386세대의 중심이 올해를 기점으로 40세를 통과하고 이들의 경제력이 급속히 커지면서 재테크의 전선으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한 반에 70명을 수용하는 콩나물 교실에서 경쟁했고 대학 문턱에라도 가기 위해서는 경쟁에서 최고한 평균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 했으며, 먹고살기 위해 상위 30퍼센트에 속하는 능력을 발휘해야 했던 세대다.
c*********n 2006.07.10.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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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답지 않게 솔직하고 진지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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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만큼 인문학적 배경과 사회적 통찰력을 가진 투자전문가는 드물다. 그래서 그의 글과 말 속에는 늘 대단한 내공이 느껴지고 진실함이 묻어나온다. 오늘 이 책을 받았다. 역시 간단하지가 않다. 진지함이 때론 어려움으로 와닿는데 책을 대한 느낌이 그렇다. 하지만 뭔가 열심히 말하려는 정성이 이런 어려움을 훌훌 날리게 만든다. 이런 류의 책들이 가지는 혹세무민의 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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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만큼 인문학적 배경과 사회적 통찰력을 가진 투자전문가는 드물다. 그래서 그의 글과 말 속에는 늘 대단한 내공이 느껴지고 진실함이 묻어나온다. 오늘 이 책을 받았다. 역시 간단하지가 않다. 진지함이 때론 어려움으로 와닿는데 책을 대한 느낌이 그렇다. 하지만 뭔가 열심히 말하려는 정성이 이런 어려움을 훌훌 날리게 만든다. 이런 류의 책들이 가지는 혹세무민의 상투성이 판매의 성공으로 이어졌을지는 몰라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던가. 말장난으로 얼버무리는 저자의 무책임함 때문에 독자들이 입었야 했던 상처는 처절할 정도다. 하지만 이 책은 재테크 책답지 않게 너무 솔직하고 진지한 책이다. 역시 시골의사라는 감탄사가 나올만한다. 그 하나만으로도 별 다섯 개의 자격이 충분하지 않을까?
t********4 2006.06.29.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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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보다는 인생을 가르쳐주는 책
"재테크보다는 인생을 가르쳐주는 책" 내용보기
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라 인생과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주 흥미롭고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읽으시는 분들의 취향에 따라서는, 예를 들어 투자의 필살기나 부자되는 천기누설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책을 진지하게 읽으시는 분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시골의사의 블로그를 가보니 정말 다양한 내용의 글
"재테크보다는 인생을 가르쳐주는 책" 내용보기
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라 인생과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주 흥미롭고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읽으시는 분들의 취향에 따라서는, 예를 들어 투자의 필살기나 부자되는 천기누설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책을 진지하게 읽으시는 분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시골의사의 블로그를 가보니 정말 다양한 내용의 글들이 많더군요. 책의 곳곳에 스며 있는 지식의 날카로움이야 말로 이 저자가 가지고 있는 대단한 힘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책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자가 직접 체험한 실전이 좀 부족했다는 겁니다. 너무 이론적으로만 끌고 갔는데.. 실전을 기대한 분들에게는 실망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 다음 책은 실전투자서를 한번 내보시는 것도 좋을 듯...
j*******7 2006.07.01.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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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올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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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 한동안 10억 만들기 열풍이 불었고, 이런 시류를 타고 많은 부자학 책들이 쏟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몇 권 되진 않지만 제가 읽어본 책들은 대부분 별다른 결론 없이 흐리~하게 끝을 맺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지요. 사실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좀 빨리 부자가 되길 바라는 사람들일 겁니다. 하지만 콕콕 찝어주는 부자학 책은 거의 없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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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 한동안 10억 만들기 열풍이 불었고, 이런 시류를 타고 많은 부자학 책들이 쏟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몇 권 되진 않지만 제가 읽어본 책들은 대부분 별다른 결론 없이 흐리~하게 끝을 맺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지요. 사실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좀 빨리 부자가 되길 바라는 사람들일 겁니다. 하지만 콕콕 찝어주는 부자학 책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백발백중 책이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건데 이건 경제학적으로도 불가능 얘기지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의 첫느낌도 좀 비슷했습니다. ''다소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군...'' 하지만 페이지를 거듭할수록 저자의 숨소리(?)가 느껴지더군요. 다소 거친 표현에 각 사안에 대해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콕콕 찝어주는 맛은 없었지만 다른 책들과는 달리 제가 많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꼭 부자되기 책이 아니라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경제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안목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하는 초짜서민에게는 시작을 위한 친절한 지침서 역할을 하기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크 전반을 다루고 있어 약간의 아쉬움은 제 경우엔 남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부자들은 최고의 수익률을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이익만 보장된다면 최대한 방어적으로 움직인다.
YES마니아 : 로얄 u****m 2006.07.05.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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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서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서" 내용보기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맘이 넉넉하여 여유로운 삶이 되기 위해서 경제적인 가치를 무시하고서도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신문의 칼럼을 읽는 듯한 편안한 느낌으로 읽고 있지요. 양심적인 머릿글이 가슴에 다가와 부의 기준에 대하여 좀더 냉철한 시각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고, 그 책을 읽고 있는 지금에는 좋은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서" 내용보기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맘이 넉넉하여 여유로운 삶이 되기 위해서 경제적인 가치를 무시하고서도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신문의 칼럼을 읽는 듯한 편안한 느낌으로 읽고 있지요. 양심적인 머릿글이 가슴에 다가와 부의 기준에 대하여 좀더 냉철한 시각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고, 그 책을 읽고 있는 지금에는 좋은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유쾌한 상상을 하며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경제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나아가야 할 책이라 여깁니다.
j*****7 2006.07.0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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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대한 인식전환을 주장한 책
"재테크에대한 인식전환을 주장한 책" 내용보기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내용을 간략히 함축하자면.. 1.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여서 수입을 증가시킬 수있어야한다.이것이 안되면 많은 재테크에도 불구하고 거기에서 성공하기란 어렵다. 2.금리를 항시 주시하고 이것을 모든 재테크의 기준으로 삼아라.금리여하에따라 적절하게 투자종목을 바꿔타라. 3.부동산은 금리이상의 수익을 안겨주기 힘들것이고 2010년이후엔 부동산은
"재테크에대한 인식전환을 주장한 책" 내용보기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내용을 간략히 함축하자면.. 1.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여서 수입을 증가시킬 수있어야한다.이것이 안되면 많은 재테크에도 불구하고 거기에서 성공하기란 어렵다. 2.금리를 항시 주시하고 이것을 모든 재테크의 기준으로 삼아라.금리여하에따라 적절하게 투자종목을 바꿔타라. 3.부동산은 금리이상의 수익을 안겨주기 힘들것이고 2010년이후엔 부동산은 투자수단으로서 가치를 잃게 될 것이다.유망한 지역은 수도권이고 특히 북서부쪽이 좋다. 4.주식투자는 연기금같이 큰 자금을 운용하는 곳에서 많은 비율이 자금이 유입되지 않는한 주가지수가 2000~3000까지 상승하기란 어려울 것이다.주식은 새로운 테마를 들고 나오는 신규종목을 주목하라. 5.재테크란 재산이 있어 이를 계속 유지하기위한 사람들의 방편이고 이들과 이들과 관련된 자들의 머니게임의 장일 뿐이다.보통사람이 이곳에서 돈을 벌어 부자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준비된 사람이 아니면 어렵다. ....... 그외 독자에따라서 다양하게 습득할 수있을만한 많은 내용을 실고있으나 책을 급히 읽은 관계로 대략 떠오르는 것 5가지만 적었다. 이 책은 재테크에대해 다소 주관적이고,비관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고있으나 누구라고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싶은 책이다.많은 재테크책이 자기 방법대로하면 부자가 저절로 되는 양 서술해논 것도 많은 것도 사실인데 이 책은 그렇지않다는 것이 특징인 것같다.이 책은 투자에관한 구체적인 기술적방안을 설명해논 책이 아니다.그 것이 장점이고 또 어떤 이들에게는 단점일 것이다.물론 이 책을 읽고 어떤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있는 방안을 찾았다고 기뻐할 그런 사람들도 있겠으나 결국 내용은 자신에대한 통제와 노력없이 머니게임으로 부자가 되려하지 말라는 것이고 열심히 노력해서 살라는 교훈적 내용이 주이다.물론 어떤 이들은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고,주식으로 돈을 벌기도하지만 그것은 보통사람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소수만의 운이고 그 운도 보통사람에게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내용이다.물론 투자에대한 커다란 기준정도를 몇가지 제시해 주었는데 내겐 기본적이라고 느껴지는 그 기준조차 매우 생소하고 유익했다. 물론 이 기준만을 들고 머니게임의 장으로 나서지는 않겠지만...아무튼 책값과 책읽는 시간이 안 아까운 책이다.이런 책 한권을 찾기위해 우린 10권,20권의 그저그런 책도 읽어야되는가보다.
c*****i 2006.07.1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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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부자가 아니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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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위치와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꼭 부자가 아니어도 좋지만 경제적 자유를 얻음으로 가질 수 있는 행복이 무가치한 것은 아니리라. 저자의 자신만만한 태도가 처음에는 좀 거슬리게 느껴졌지만 이라는 수필에서 받았던 따뜻한 인상 때문에 그냥 넘길 만하다. 난 이런 책을 좀 질이 떨어지는 부류들이나 읽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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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위치와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꼭 부자가 아니어도 좋지만 경제적 자유를 얻음으로 가질 수 있는 행복이 무가치한 것은 아니리라. 저자의 자신만만한 태도가 처음에는 좀 거슬리게 느껴졌지만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수필에서 받았던 따뜻한 인상 때문에 그냥 넘길 만하다. 난 이런 책을 좀 질이 떨어지는 부류들이나 읽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는 쪽으로 생각을 바꿔보기로 했다. 그래도 한 가지 의문은 남는다. 왜 부자경제학일까? 부자와 경제학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p******1 2006.06.30. 신고 공감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