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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가는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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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상가, 철학가, 작가들이 행복에 대해 언급해 왔다. 이건 역시 행복이 우리의 최대의 관심사라는 말이리라. 결국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살아간다는 말이 된다. 이 책은 행복을 얻는 방법을 아주 쉽게 전달하고 있다. 그건 행복이란 것이 결코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늘 우리 주변에 있고 손을 내밀면 언제든지 잡히는 곳에 행복이 있다고 은밀히 주장하
"행복으로 가는 길잡이" 내용보기
수많은 사상가, 철학가, 작가들이 행복에 대해 언급해 왔다. 이건 역시 행복이 우리의 최대의 관심사라는 말이리라. 결국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살아간다는 말이 된다. 이 책은 행복을 얻는 방법을 아주 쉽게 전달하고 있다. 그건 행복이란 것이 결코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늘 우리 주변에 있고 손을 내밀면 언제든지 잡히는 곳에 행복이 있다고 은밀히 주장하는 듯하다. 이 책은 우선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자신뿐 아니라 타인 더 나아가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떡여진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미소를 보고 많은 사람이 마음의 평안을 느끼듯 행복이 가득한 사람의 얼굴은 보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행복을 전할 것이다. 또한 자신의 어리석음, 불안전함, 등을 실컷 즐기라고 한다. 행복의 핵심을 찌르고 있는 말이다. 행복지수란 것이 있다.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나눈 것을 행복지수라고 한다. 결국 자신이 원한 것 중에서 얼마를 가졌느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달라진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는 뜻밖에도 히말라야 산악지방에 있는 부탄이나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과 같은 나라들이라 한다. 이들 국가들의 특징은 결코 부유하지 못하지만, 종교가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다. 욕심을 버리라는 지극히 평범한 종교의 소리를 성실하게 지키고 있다는 반증이리라. 이 책에서 말하듯, 부족하다고 여기고 있는 그 실체가 결국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허구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밖에도 ‘범사에 감사하라’ ‘단순하게 살라’ 등 어느 한 가지만이라도 내면 깊숙이 받아들이면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금과옥조와 같은 말이 마치 스쳐가는 바람처럼 슬며시 전개된다.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사람들이 내가 그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평가하는 게 무척 싫었어. 그래서 항상 엄격한 기준을 세워 놓고 그 이상적인 삶과 내 모습을 비교하곤 했지. 나 스스로도 불행했지만 다른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던 거야.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 생각해 보면 내가 내 자신에게 실망하는 때는 나에 대해 스스로 요구한 것이 실현되지 않았을 때였거든
p******u 2006.07.10. 신고 공감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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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방법, 그 문제 풀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 문제 풀이" 내용보기
행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주제로 줄기차게 논의해 온 주제이건만, ''행복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가?''하고 물으면 선뜻 답이 나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행복은 다루기 난해하고 복잡한 주제이다. 우선 행복의 정의부터가 사람들 각자의 기준 및 주변 상황의 여건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그러다 보니 행복해지는 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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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주제로 줄기차게 논의해 온 주제이건만, ''행복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가?''하고 물으면 선뜻 답이 나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행복은 다루기 난해하고 복잡한 주제이다. 우선 행복의 정의부터가 사람들 각자의 기준 및 주변 상황의 여건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그러다 보니 행복해지는 보편적인 길을 제시하는 것도 그만큼 어렵다. 스펜서 존슨의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어느 정도 극복한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싶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은, 어느덧 자신보다는 남의 기준에 맞춰 살기를 강요받는 경우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금언이 아닐까 한다. 물론 남들의 기준에 맞추어 행복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어느 정도 행복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 진정성에 비추어 볼 때 그것을 제대로 된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지?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라고 해서 이기적이 되라는 것은 아니다. 요지는 먼저 자신을 사랑한 후에 남들을 사랑하여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에 관해 직설적으로 말하면 확실히 세련미가 떨어지기는 한다. 그런 세련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이런 직설적인 방식이 ''행복''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다루기에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s****g 2006.07.10. 신고 공감 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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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의 행복..
"스펜서 존슨의 행복.." 내용보기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이 질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 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나도 이 질문에.."글쎄..내가 행복한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말을 했는데 그 사람 상처 받지 않았을까? 항상 이런식으로 행동해 놓고..말해 놓고..남의 마음을 걱정하곤 했다.. 그러면서 막상 짖눌린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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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 "행복">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이 질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 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나도 이 질문에.."글쎄..내가 행복한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말을 했는데 그 사람 상처 받지 않았을까? 항상 이런식으로 행동해 놓고..말해 놓고..남의 마음을 걱정하곤 했다.. 그러면서 막상 짖눌린 내 자신을 돌봐주지 못하면서 살아 온 듯 하다.. 언제부터 였을까? 이렇게 소극적으로 살아 온 세월들이.. 어느 순간부터 나 자신을....나의 내면에 있는 내 자신을 모르는 척...아니...아주 외면하고 살아온 거 같다. 이젠..나를 사랑해야겠다.. 다른 사람 마음을 생각하기 전에..내 마음 다치지 않게... 나를 위해서 살아야겠다. 오늘도 생각 한다. "지금 이 순간 나를 위해서 할수 있는 가장 최선의 행동은 무엇인가" 그리고..하루에 한번은 나를 꼬~옥 안아 줘야겠다.. 마시멜로 이야기에 이어서 나에게 자극을 준 책.. 스펜서 존슨이 제시하는 것처럼..생각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그래서 내 주위 사람들이 다들 자신을 사랑하고..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우리 모두..나, 너,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하루에 1분씩 투자해 봅자구요^^*
s****a 2006.07.10.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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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행복" 내용보기
전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의 작가인 스펜서 존슨의 책이기에 더욱더 빨리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 두권의 책의 감동의 여운이 내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기에 이번 책도 우화같은 내용으로 행복을 전해주는 책으로 짐작이 되었다. 단순하면서도 평번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행복을 전하는 책...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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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의 작가인 스펜서 존슨의 책이기에 더욱더 빨리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 두권의 책의 감동의 여운이 내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기에 이번 책도 우화같은 내용으로 행복을 전해주는 책으로 짐작이 되었다. 단순하면서도 평번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행복을 전하는 책... 책을 받는 그날 당장 행복 여행을 떠났다. 첫장을 바로 펼쳐보니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질문과 함께 다섯 항목을 들어주며 체크하기를 원하며 다섯 항목 중 ''아니오''라고 답한 항목이 하나라도 있다면 당신은 꼭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 다섯 항목을 바로 체크해 보니 난 모두가 ''예''라는 것에 가깝게 해당되었다. 그래도 무엇보다도 나에게 더욱더 멋진 행복을 전하는 책이라 생각되었음이 마냥 즐거웠다. 행복의 첫 단계은 우선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무엇보다 나 자신이 중요하고 행복은 나로 부터 시작되기에 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프랭크 아저씨와 존이 나누는 질문과 응답속에 대화를 나누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행복의 비밀을 독자에게 편안하게 부담없이 다옴감을 느꼈다. 프랭크 아저씨가 전하는 행복의 비결은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나의 본질을 아는 것이었다. 평범하고 단순한 진리인 나의 중요성을 무척 강조를 함이 옮긴이가 말했듯 책에서 거듭 반복되는 구절을 만나게 된다면 그 만큼 중요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기에 충분히 이해하고 글을 접했다. 존은 프랭크 아저씨로 부터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느끼며행복을 찾았지만 기대했던 것만큼 행복해지지 않았음을 느끼고 일주일 후 다시 프랭크 아저씨와 대화를 나눈다. 존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위한 시간을 전혀 투자하지 안했던 것을 깨닫고 아저씨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의 하나인 "삶을 단순화하라"라는 평범한 진리와 함께 무엇보다도 자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존은 프랭크 아저씨의 ''나를 위한 행복''이라는 노트를 보며 옮겨 적어가며 행복의 비결을 몸과 행동으로 체험을 하며 절실하게 배워간다. 그리고 존은 "모두 함께 행복해지기"라는 행복의 진리를 나름대로 노트에 담는다. 1장에서 부터 5장까지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 5장 내가 행복해지면 ''온 세상이 행복해 진다''라는 내용과 함게 멋진 교훈을 선사해 준다. 난 이 책을 받는 그날밤에 단숨에 책을 빠르게 다 읽었다..읽어가면서도 행복의 비결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평범한 진리임을 다시 깨닫고 느겼다. 일상 생활하면서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고 나 자신부터 행복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조금은 이기적이라고 생각되기도 했지만 결코 이기적이 아닌 우선 내가 행복해야 나의 가정이 행복하고 더불어 남을 행복하게 만들고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나의 가슴속에 절실히 배웠다.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대해주며 나 자신이 행복한 만큼 당신도 행복하기를 빌며..우리 모두 행복하게 삶을 펼쳐 갑시다.

[인상깊은구절]
커다란 교훈을 가르쳐 준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존은 주위 사람들에게 행복에 대한 진리와 그 방법을 알리기로 결심했다. "내가 나의 ''최상의 자아''라는 선물은 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멋진 선물을 주도록 하자."
c*****8 2006.07.10. 신고 공감 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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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 위해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내용보기
1.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나의 독서 취향에 대해 밝혀두고 싶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먼저 찾아보지는 않는다. 보통은 너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읽혀져서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읽곤 한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에 대한 서평은 대부분 혹독한 편이다. 2.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스펜서 존슨의 책들에 대해서는 조금 관
"행복해지기 위해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내용보기
1.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나의 독서 취향에 대해 밝혀두고 싶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먼저 찾아보지는 않는다. 보통은 너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읽혀져서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읽곤 한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에 대한 서평은 대부분 혹독한 편이다. 2.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스펜서 존슨의 책들에 대해서는 조금 관대한 편이다. 그래서 출판사 이벤트에도 응모한 것이다. 내가 그에게만 관대한 이유는 그가 생쥐 혹은 어린 꼬마를 등장시켜 마치 우화처럼 풀어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의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억지스럽게 이야기에서 교훈을 이끌어내려고 하면 가차없이 아웃이다. 이번에 그는 아주 노골적으로 행복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존에게 프랭크 아저씨는 직설 화법으로 방법을 전수하며, 심지어 그의 노트까지 존에게 빌려준다. (-1☆) 친절한 스펜서 존슨씨(?)는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요약 정리까지 해 놓았다. 이건 스펜서 존슨의 스타일이 아니다. (-1☆) 요즘들어 자기계발서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그 옛날 군자들의 선문답을 흉내내려고 하는듯하다. 예전에는 우화처럼 풀어나가기도 하고, 다양했는데. 3.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그의 기술을 전수 받아서,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처하고 현재에 충실하며 살았다. 그러나 성공은 했을지 모르지만, 여전히 행복하지는 않다. 왜일까? 그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나아가 ''우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행복해야만 다른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다. 그는 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그동안 그가 저술했던 책들의 내용을 총망라해서 언급하고 있다. 1분 경영 전략을 개인에게도 적용시켜, 1분 동안의 명상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덕분에 신선함이 없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 정독을 회피하게끔 만든다. (-1☆) 그는 우리의 삶을 단순화시켜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의 언어는 그렇지가 못하다. 쉽게 할 수 있는 얘기를 오히려 더 꼬아놓은 듯한 느낌이다. 굳이 장황한 설명을 할 필요가 없는 부분인데도, 몇 번씩 되풀이하며 설명하고 있다.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강조하려는 의도였을지도 모른다. 이 역시 나의 정독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1☆) 4. 책의 외형적인 요소들은 마음에 든다. 사이사이 곁들여져 있는 부드럽고 따뜻한 터치의 그림들이 마음에 든다. 그래서 그림만 봐도 행복해질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다. (+1★) 5. 사실 나는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도, 사랑하지도 않았다. 스스로 상처받고, 스스로 버리고. 계속 그런 상태가 반복되다 보니 가끔은 죽을만큼 우울해지고, 슬퍼졌다. 그러던 중 문득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이 있었다. 프랭크 아저씨가 그랬던 것처럼. 상냥해지기로 했다. 활짝 웃어도 주고, 애교도 부리고. 그 대상이 나 자신이든, 상대방이든 상관없이. 덕분에 껄끄러웠던 동료와도 부드러운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고, 나에게 돌아오는 혜택들이 많아졌다. 비록 내가 책은 까칠하게 평을 써놓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내 경험에 비춰봤을 때도 맞는 말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것.
h*******0 2006.07.07.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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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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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에 좋은 옷, 멋진 차를 몰고 싶다. 결국에는 행복이다. 행복하기 위해 돈도 있고 명예도 있고 사랑도 있다. 행복이란 화두는 모든 인간의 첫 번째 관심사라고 생각한다. 어느 누구나 라는 질문을 수없이 던지며, 그 해답을 향해 끊임없이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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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에 좋은 옷, 멋진 차를 몰고 싶다. 결국에는 행복이다. 행복하기 위해 돈도 있고 명예도 있고 사랑도 있다. 행복이란 화두는 모든 인간의 첫 번째 관심사라고 생각한다. 어느 누구나 <나는 지금 행복한가? 아니면 앞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수없이 던지며, 그 해답을 향해 끊임없이 다가서고 싶어 한다. 누구나 행복해 지고 싶어 하며, 행복해 지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나이 서른다섯의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내 주변의 사람들은 대부분 일상에 찌들고, 생활에 찌들고, 영양가 없는 인간관계에 찌들어 보인다. 나도 그들에 속해 행복이란 찌꺼기조차 찾아보기 힘들만큼 각박하다. 도대체 모두가 바라는 ‘행복’이란 어떤 것일까? “세상의 행복은 바로 나에게서 시작된다.” 스펜서 존슨은 행복을 얻기 위해 “어떻게”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고 쉽게 이야기해 준다. 스펜서 존슨만의 특유한 문체와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큰 투자를 하거나 노력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자신을 돌아보는 1분의 명상을 통해서도 행복해지는 데는 충분하다고 말한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 “우리”를 소중히 여기는 시간으로 1분이면 충분하다고 말이다. 나를 돌아보고 우리를 돌아보는 1분의 여유만으로도, 그러한 사소한 실천에서부터 비롯된다는 사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인간의 대한 따뜻한 이해와, 중간 중간 행복한 기분을 들게 하는 파스텔톤의 예쁜 삽화들은 행복에 대해 고민을 하는 나와 다른 독자들에게도 읽는 동안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지 않을까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도 나와 같이 작은 행복감을 느끼기를 바라며, 끝으로 아주 많이 공감 가는 문장을 적으며 마무리 하려한다. - 우리는 어려서부터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읽고 원하는 것을 해주도록 말이죠. 하지만 나의 소망을 제쳐두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습관은 당신을 행복하게 하지 못합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며 행복해지려는 노력이 이기적인 행동이라고요? 그렇지 않답니다. 죄책감을 느끼지 마세요. 내가 행복해야 남을 배려 할 수 있으니까요 -
i******4 2006.07.1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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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으면 깨달게 되는 삶의 진리에 관한 책
"운이 좋으면 깨달게 되는 삶의 진리에 관한 책" 내용보기
쓸데 없는 소리는 다 빼고 결국 이 책은 자기 자신의 행복부터 챙기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 남이 자기에게 뭘 원하는지 눈치를 보며 사느라고 삶을 낭비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내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처음 전학을 간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 같은 반이 된 녀석들의 부탁을 되는 데로 다 들어주다 보니 결국 중간고사 때 답안지를
"운이 좋으면 깨달게 되는 삶의 진리에 관한 책" 내용보기
쓸데 없는 소리는 다 빼고 결국 이 책은 자기 자신의 행복부터 챙기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 남이 자기에게 뭘 원하는지 눈치를 보며 사느라고 삶을 낭비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내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처음 전학을 간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 같은 반이 된 녀석들의 부탁을 되는 데로 다 들어주다 보니 결국 중간고사 때 답안지를 보여주기까지 했다. 그리고 틀린 부분까지 똑같은 답안지를 낸 녀석이 셋이나 되니 결국 우리의 음모는 바로 탄로가 났고 그 일로해서 나는 상당한 곤역을 겪어야 했다. 내가 나 자신이 아니라 남을 생각한 결과 그 친구는 물론이요 나도 행복해지지 못했다. 그 뒤로 나이 40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까지 내 삶은 친한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으로 점철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이 이 책의 핵심은 앞부분에 다 나온다. 만약 앞 부분의 내용에 공감을 하지 못한다면, 장담하건데 여러분은 아직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인생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가능성이 높다. 그러신 분들은 책의 장단점을 따지지 말고 끝까지 책을 다 읽은 후 자신이 과연 인생을 진지하게 살았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소중히 여길 수 없다.
YES마니아 : 로얄 d*********g 2006.07.10.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
"행복"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많이 떠올리게 되었다. 꼭 주제가 똑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시작이 "나"라는 점에서 비슷한 점이 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영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서 주인공 꼬마는 사회 선생님이 내 준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 생각해오기''라는 숙제에 마치 다단계 기업을 연상시키는 도표를 그려온다.
"행복"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많이 떠올리게 되었다. 꼭 주제가 똑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시작이 "나"라는 점에서 비슷한 점이 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영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서 주인공 꼬마는 사회 선생님이 내 준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 생각해오기''라는 숙제에 마치 다단계 기업을 연상시키는 도표를 그려온다. 자신이 다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게 되면 그 사람도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게 되고 결국 세상이 더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게 그 꼬마의 생각이었다. 행복도 마찬가지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게 되고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 옛날 그 영화를 볼 때 마음 속에 감돌았던 훈훈함처럼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다. 행복에 대한 단순하면서도 깊은 진리가 담겨진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마침내 서로를 더 배려할 수 있을 것이다."
g*******a 2006.07.1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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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내용보기
처음에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와, 책 예쁘다~" 책의 앞부분을 읽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것도 운좋게 멘토를 찾아 배우는 학생의 이야기군" 책을 다 읽은 지금은 "이 책을 읽게되서 다행이야.."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있고 책의 제목에서도 빔을 뿜고 있듯이 이 책은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상대방을 사랑할 여유를 가지게 되고 그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내용보기
처음에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와, 책 예쁘다~" 책의 앞부분을 읽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것도 운좋게 멘토를 찾아 배우는 학생의 이야기군" 책을 다 읽은 지금은 "이 책을 읽게되서 다행이야.."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있고 책의 제목에서도 빔을 뿜고 있듯이 이 책은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내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상대방을 사랑할 여유를 가지게 되고 그 여유로움으로 인해 상대방도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돕게 되고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생기는 마음의 여유가 자신에게도 흘러들어와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이 되고, 더 나아가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지요. 그리고 저 단순한 메세지가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의 변화와 맞물려 자상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마시멜로 이야기''보다 훨씬 좋은 느낌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이 마음의 행복을 찾아가는 법이라면 ''마시멜로 이야기''는 물질적인 행복을 가르쳐주는 책 같달까요. 이 책을 읽고 유연해진 마음으로 다시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는다면 저번에 읽었을때 느끼지 못한 걸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사실 오늘 오전에 이때까지 망설이고만 있던 일을 (굉장히 사소한 일이지만) 해치우고 기분이 업된 상태에서 읽었던 터라 더 이 책이 와닿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밑에 써둔 글귀를 보고는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답답한 거니까 이걸 바꿔 생각하면 지금부터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는거잖아. 부실공사로 때려부수고 시작하는 것 보단 낫지. 암.'' 하고 돌려 생각할 수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기분도 정말 가벼워졌구요. 일본 만화그룹 Clamp의 작품 중에 ''20면상에게 부탁해''라는 괴도물이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괴도는 초등학생이고, 그 괴도의 연인이 되는 아이는 유치원생이예요. 나름대로 유치부 회장인 당돌한 아가씨인데 그 아가씨가 자기 방에 떨어진 괴도를 붙잡아두고 설교를 하죠.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할 자격이 없어!!!"라구요. 그 아가씨의 말을 빌리자면 사랑하는 사람에겐 최고로 좋은 것만 주고, 보여주고 싶은건데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어떻게 자길 사랑해달라고 할 수 있겠냐더라구요. 예전에 읽었던 건데도 그때 그 충격이 워낙 커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네요^^; 그땐 "와, 이 여자애 대단하네.."라고 생각하고 말았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 마음으로 이해가 된 것 같아요. 1분씩 내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나를 사랑해준다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겠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다보면 정말 행복해질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틀에 박힌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작가와 번역가의 어조란게 있어서인지 좀 더 감동적이였어요. 서점에서라도 한번 꼭 읽어보시길. + 그런데 카페나 서점에 후기 남기고 "다들 한번 보세요~"라고 하는건 하나도 안아까운데 싫어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기분이 나빠지면서 "끝까지 안알려줄테다.."싶은건 제가 아직 수행이 모자라서일까요? ㄱ-

[인상깊은구절]
아주 짧은 시간에도 상황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꿀 수 있다. 그 짧은 시간이 하루 전체를 그리고 인생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다.
b******u 2006.07.10.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위한 1분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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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의 ''행복''을 읽었습니다. 행복이란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죠? ^^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면서도 모든사람들이 가지지 못하고 있는것. 이 책의 커다란 주제인 ''자기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행것 그래야 복해 진다는것은 책을 읽기 전에도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라고 물어봤을때 사실상 ''
"행복을 위한 1분의 투자." 내용보기
스펜서 존슨의 ''행복''을 읽었습니다. 행복이란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죠? ^^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면서도 모든사람들이 가지지 못하고 있는것. 이 책의 커다란 주제인 ''자기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행것 그래야 복해 진다는것은 책을 읽기 전에도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라고 물어봤을때 사실상 ''내가 지금 행복한가?''하고 내 자신에게 반문하게 됩니다. 제가 지금 행복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현재 행복하다고 느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행복하냐''는 질문에는 정확히 답변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빠뜨리고 내 주위의 행복을 위해서만 살아 왔었던 거죠. 책안의 ''존''처럼 말이죠. 사실, 행복이란 어떤것이냐고 하는 질문에는 너무나 잘들 알고 있기 때문에 책으로 나올 필요도 없겠죠. 하지만 스펜서 존슨의 ''행복''에서는 그 행복을 위해 실천 하는 방법 하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면 결코 행복해 질수 없으니까요. ''하루의 1분을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라'' 어려운 실천방법은 아니죠. 결코 긴 시간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책을 덮고 반신반의 하면서 스펜서 존슨의 행복해지는 방법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알아요? 로또 맞는 확률보다는 이 확률이 더 높을것 같은데요. ^^
f*****9 2006.07.11.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