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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저우스펀 일단 이책은 사진과 이야기가 적절하게 짜여져 있어서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읽은것 같다. 역사책이라고 하면 보통 재미없고 지루하고 읽기 싫은 책으로 생각이 드는데 이책은 사진에 대한 설명 및 역사에 대한 글로된 설명이 있어서 읽으면 시각적인 효과도 있어서 좋았다. 고대부터 시작해서 현대까지 다양한 중국의 역사를 간단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진으로된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에 대한 책이 있었으면 바람이 든다. 고대의 중국의 역사는 거의 신화적이지면 고고학에서 여러가지 유물들을 발견하면서 어느정도 복원이 되어가고 있고 실제로 존재하였던 역사로 받어들이고 있는것을 알게 된것은 흥미로운 점이다. 앞으로도 중국 뿐만아니라 한국,세계사에서 이런 사진과 함께한 역사서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