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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를 보고
"[영화]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 2005 원작 : 앨런 무어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 감독 : 제임스 맥테이그 출연 : 나탈리 포트만, 휴고 위빙, 스티븐 레아, 존 허트 등 등급 : 15세 관람가 작성 : 2006.03.28. “Remember, remember…….” -계속 되는 중얼거림- 아아. 이런이런. 3월 21일, 그날 감동의 절정에 빠져버렸다가 꼬박 일주
"[영화]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 2005 원작 : 앨런 무어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 감독 : 제임스 맥테이그 출연 : 나탈리 포트만, 휴고 위빙, 스티븐 레아, 존 허트 등 등급 : 15세 관람가 작성 : 2006.03.28. “Remember, remember…….” -계속 되는 중얼거림- 아아. 이런이런. 3월 21일, 그날 감동의 절정에 빠져버렸다가 꼬박 일주일 후가 되어서야 감상기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잘 가는지. 뭐 사실은 밀린 강삼 기록은 핑계이고, 뭔가 거대한 감동에 대한 나름대로의 감상이라는 것이 겁이 났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거쳐야 할 일, 다음이 자신의 차례임을 기다리는 작품들을 위해서라도 이번 작품의 소개를 해보고자합니다. 각자 외출 준비를 하는 두 남녀의 모습으로 작품은 그 문을 엽니다. 그리고 둘은 통금 시간임을 알리는 안내방송을 무시하고 어둠에 물든 도시로 외출을 하게 되는군요. 자신의 이름을 ‘이비’라 말하게 되는 그녀는 어둠으로 물든 도시의 질서와 평형을 유지하는 ‘핑거맨’들에게 포위당하게 되고, 통행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는 그들 앞에 웃음을 가득 머금은 흰색가면에 검은 망토를 휘날리는 한 존재가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V’라고 말한 그는 화려한 칼부림으로 그녀를 구하고선 이것은 절대 우연이 아니라며 잊혀진 ‘신념’의 그 화려한 서막으로 초대합니다. ‘11월 5일’의 혁명에 대해 과거를 기억할 것과 1년 뒤로의 예고와 함께, 그 계획을 너무나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는 V. 그리고 절대안정의 사회를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드러나기 시작하는 정치권의 음모와 그 속에서 태어난 전대미문의 테러리스트 V의 활약이 거대한 절정점을 향해 미친 듯이 질주하기 시작하는데……. 사실 즉흥 감상으로 “저 놈 참 말 많네.”라고 적으려고 했습니다. 발음상으로 ‘비’에 가까운 자신의 이름에 ‘이비’라는 그녀의 이름을 들어서인지 뭔가 흥분한 모습으로 등장부터 정말 주절주절 거리는 것이 ‘아아.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 걸까?’하는 자신에게로의 질책까지 해버렸다지요. 하지만 중반부로 갈수록 과열되어가는 이야기와 결말에 가까워짐에 더욱 현란해지는 그의 전투 장면에 “아악! 보라!! 공간에 부드러운 궤적을 남기는 칼날의 애무를!!!”라고 외칠 뻔 했다지요(웃음) 이 작품은 앨런 무어의 동명의 만화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를 원작으로 영화 ‘매트릭스Matrix’시리즈로 유명한 워쇼스키 형제가 각본 맡아 만들어진 영화라는 대목에서 끌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매트릭스 제작군단이 만든 영화니 뭐니 하기에 봤다가 실망했던 작품들이 조금 있었던지라, 거기에 포스터 자체가 끌리는 맛이 없어 보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통신망 지인 한분이 절대 추천이라고 하시기에, 그리고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침 할인권이 있다는 친구와 함께 영화관을 찾았던 것이라지요. 공포를 이용해 안전함을 만드는 사회,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선거일만 다가오면 부쩍 많이 들려오는 강간, 방화 추정의 화재, 이곳저곳에서 터지는 시위 등 그 밖의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엄청 시끄러웠다가도 어느 순간 이야기가 사라져버리는 사건들이 모두 정치적 음모론의 한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웃음) 그리 멀지 않은 가상의 제3차 세계대전 후의 완벽하게 통제된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혁명을 담은 작품. 자신이 살아가는 너무나도 평안한 세상으로의 괴리감이라는 물음표를 던져주고, 그 씨앗이 자라나기를 바라는 존재가 등장하는 작품. 아아, 얼굴 한번 극중에서 얼굴 한번 보이지 않으면서도 할 것 다 해내는 매트릭스의 미스터 스미스 아니, 휴고 위빙 배우 님께 아낌없는 찬사를 던지며 이번 작품에 대한 감상을 마치고자합니다.
n*****g 2006.06.1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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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게하는 작품 음향이 넘 좋아요
"생각을 하게하는 작품 음향이 넘 좋아요" 내용보기
dvd 홈시어터 정말 실감영상 좋습니다. 내용이 다소 난해 하지만 2번정도 보니 모두 이해가 되네요 전 좀 느려요 아깝지가 않습니다.
"생각을 하게하는 작품 음향이 넘 좋아요" 내용보기
dvd 홈시어터 정말 실감영상 좋습니다. 내용이 다소 난해 하지만 2번정도 보니 모두 이해가 되네요 전 좀 느려요 아깝지가 않습니다.
g******5 200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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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SF의 조화로운 만남? ''브이포벤데타''
"클래식과 SF의 조화로운 만남? ''브이포벤데타''" 내용보기
워쇼스키 형제 = 메트릭스를 생각하고 타이틀을 꽂았습니다. 무엇보다 설정이 근 미래라는 점에서 CG 남발에 비현실적인 내용, 레이저 무기의 남발일것이라는 추측은 아주 보기 좋게 빗나가더군요. ^^a 설정이 영국이라는 것도 독특했지만 고전적인 소재와 SF 소설을 차용했다는 점이 참 이색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부의 1812 서곡과 함께 붕괴되는 재판소와 몽테크리스토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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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형제 = 메트릭스를 생각하고 타이틀을 꽂았습니다. 무엇보다 설정이 근 미래라는 점에서 CG 남발에 비현실적인 내용, 레이저 무기의 남발일것이라는 추측은 아주 보기 좋게 빗나가더군요. ^^a 설정이 영국이라는 것도 독특했지만 고전적인 소재와 SF 소설을 차용했다는 점이 참 이색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부의 1812 서곡과 함께 붕괴되는 재판소와 몽테크리스토 백작, 세익스피어의 그것이 적절하게 가미된 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메트릭스처럼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서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범인?들이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었고 명확한 메세지 전달도 괜찮았던듯 싶습니다. 물론 꼭 변화,발전(evolution)을 주도하는게 혁명(Revolution)이라는 논제는 그다지 설득력이 있다고는 생각지는 않습니다. 사실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소재나 그리이스, 페리클레스 이후의 시대의 혁명들은 대부분 말이 혁명이지 단지 그 주체가 바뀌어서 진다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우리의 역사는 너무도 잘 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반발심리가 생긴건 사실이긴 합니다. ^^ 결국은 혁명은 시민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긴 하지만 결국 그 뒤에서 존재하는 것은 전혀 다른 세력이었으니까요. 이 영화에서도 그 부분을 빗겨가진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메트릭스 식의 액션을 기대했다면 이 영화에서는 그 부분은 별볼일이 없네요. 스미스 요원?으로 나왔던 ''휴고 위빙''은 끝까지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도 이색적이었고, 나탈리 포드만도 그냥 미모로 승부하는게 아닌 제법 연기로 승부한다는 점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역사라는것은 ''Endless waltz''이기에 왠지 과거 세계사 속에서 보았던 수많은 혁명들을 리뷰해보는듯 해서 재미났기도 하고요.. 피식~ 비슷한 소재를 사용한 영화로 ''이퀼리브리엄''이 생각나긴 했습니다만 사실 그 영화에서는 이런 종류의 역사의 리뷰나 철학보다는 ''액션''을 우선시해서 본듯 합니다. 시점으로는 이퀼리브리엄보다 훨 이후에 나왔는데, 창조성이나 작품성은 이쪽이 조금 더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 씨익~ AV로서의 완성도... 사실 요즘은 리어나 리어센터 채널에 민감하게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영화 속의 현장감을 따지는 경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는 2시간, 혹은 3시간 내내 얼마나 현장감을 느끼며 영화에 빠져들 수 있는가를 촛점에 맞추긴 하는데 이 작품은 Metrix 디코더를 사용하는 DD-EX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확인 안해봤지만.) 강제적으로 THX-EX 모드로 넘어가는 것도 그렇고 영화 전체적으로 폭발씬이나 칼이 회전하며 날라가는데 방안을 한바퀴 휘익 돌아가는 씬, 그리고 저역의 반응씬은 괜찮았던 것 같은데요.(사실 요즘 나오는 타이틀 중에서는 음장효과 안좋은 타이틀을 별로 못본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역사속의 리뷰라는 생각으로 보아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z****h 200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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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코믹북을 보고 왕실망!!!
"사은품 코믹북을 보고 왕실망!!!" 내용보기
상품 상태에서는 별 한개주기도 싫다. 별이 있으니 망정이지..선착순 코믹북을 증증한다고해서 DVD 보다는 이 사은품을 보고 초회 한정판을 주문했다. 그런데 도착한 코믹북을 보고는 너무 실망했다. 차라리 코믹북이란 말을 쓰지나 말든지, 즉 오리지날 코믹북의 미니북 샘플 증증이라고 했더라면 정직했을 것 같았다. 도대체 이것을 보고 오리지날 만화책을 사도록 유도하는(?)듯이 ...
"사은품 코믹북을 보고 왕실망!!!" 내용보기
상품 상태에서는 별 한개주기도 싫다. 별이 있으니 망정이지..선착순 코믹북을 증증한다고해서 DVD 보다는 이 사은품을 보고 초회 한정판을 주문했다. 그런데 도착한 코믹북을 보고는 너무 실망했다. 차라리 코믹북이란 말을 쓰지나 말든지, 즉 오리지날 코믹북의 미니북 샘플 증증이라고 했더라면 정직했을 것 같았다. 도대체 이것을 보고 오리지날 만화책을 사도록 유도하는(?)듯이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글자 사이즈는 얼마나 작은지... 여하튼 왕 실망!
m******8 200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