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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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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위해.. 그림이 없는 책을 주문했네요. 아이베스트***란 책에 소개가 됐길래..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구나 싶었는데.. 어휴~~제가 봐도 너무 어려워요. 아무래도 상상력이 제로인가보네요..ㅋㅋ 아이는 아직 크게 반응이 없구요. 그래도 그림이며 색감이 너무 이뻐서.. 아이가 크면서 보여주면.. 보여줄때마다 다른 기분으로 볼수 있을거 같은 책이네요.
"으~~어려워요." 내용보기

아이의 상상력을 위해..

그림이 없는 책을 주문했네요.

아이베스트***란 책에 소개가 됐길래..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구나 싶었는데..

어휴~~제가 봐도 너무 어려워요.

아무래도 상상력이 제로인가보네요..ㅋㅋ

아이는 아직 크게 반응이 없구요.

그래도 그림이며 색감이 너무 이뻐서..

아이가 크면서 보여주면..

보여줄때마다 다른 기분으로 볼수 있을거 같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w******n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는 가로막는 창살일 뿐이에요......
"언어는 가로막는 창살일 뿐이에요......" 내용보기
이 책에는, '언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 굳이 '언어'가 없다해도, 존재하지 않더라도, 화려하고 깔끔한, '언어' 이상의 한없는 상상력과 내용을 품고있는 이 책의 그림으로도, '언어' 없이 충분히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그림으로 이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마치 진짜로 자신이 이탈리아에 다녀온 것처럼, "이탈리아에는 말이야......." 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그러면서 자신
"언어는 가로막는 창살일 뿐이에요......" 내용보기
이 책에는, '언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 굳이 '언어'가 없다해도, 존재하지 않더라도, 화려하고 깔끔한, '언어' 이상의 한없는 상상력과 내용을 품고있는 이 책의 그림으로도, '언어' 없이 충분히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그림으로 이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마치 진짜로 자신이 이탈리아에 다녀온 것처럼, "이탈리아에는 말이야......." 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그러면서 자신들이 고이 고이 접어서 간직해뒀던 푸르르고 끝없이 커다란 상상의 날개를 펼쳐 나가는 것이다. "고흐의 그림은 정말 특이해. 고흐의 그림을 한참동안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만져서 사람들이 나를 노려봤어" 하며 다녀오지도 않은 이탈리아를 자신의 상상의 날개로 띄우는 아이들. 언어는 그저 그림과의 상상의 날개의 만남을 가로막는 창살일 뿐인 것이다.
p*******6 200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만큼 보이는 그림책
"아는만큼 보이는 그림책" 내용보기
안노 미쓰마사는 국제 안데르센 화가상을 수상한 일본 화가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은 여행그림책과 수학그림책인데, 이 두 시리즈 책들의 아이디어가 너무 반짝반짝합니다. 우선 여행그림책은 각 국가에 관련된 풍경 그림을 속에 각종 동화책의 주요 장면을 숨겨 놓았습니다. 동굴이 있는 숲속 그림이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이 동굴에서 나오는 장면이 있는가 하면, 어느 계단에서는
"아는만큼 보이는 그림책" 내용보기
안노 미쓰마사는 국제 안데르센 화가상을 수상한 일본 화가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여행그림책과 수학그림책인데, 이 두 시리즈 책들의 아이디어가 너무 반짝반짝합니다.

우선 여행그림책은 각 국가에 관련된 풍경 그림을 속에 각종 동화책의 주요 장면을 숨겨 놓았습니다. 동굴이 있는 숲속 그림이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이 동굴에서 나오는 장면이 있는가 하면, 어느 계단에서는 신발 한 쪽을 벗어놓고 뛰어내려오는 신데렐라를 볼 수 있는 식입니다.
그런데, 예전의 월리를 찾아라 처럼 이런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책 맨끝의 정답(?)을 보기까지는 어떤 책의 어떤 장면이 숨겨져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많은 책을 본 사람일수록 많은 장면을 각 페이지에서 찾아낼 수 있는식이죠.


수학 그림책은 아이들용이긴 하지만 어른들도 이렇게 수학을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다는데 놀라게 됩니다.
각 논리를 재미있는 난장이들의 이야기속에 풀어 넣어서 흥미롭게 논리와 수를 생각하게 할 수 있게 해 주거든요.
m*****s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