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 않아도 요즘 업무도 그렇고 삶도 그렇고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것 같아요.. 젊은 나이인데도 왜그리 한숨이 나오는지 ㅋㅋ 젊은사람들한테는 선뜻 시선이 안가는 책일수도 있는데 제목에서 먼가.. 지금 나의 심정을 헤라려주는것 같아서 어캐라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볼까 하고 읽게되었네요.. 머든지 자기 마음 먹기달려있고 생각하기 나름인거는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이책에서는 사람을 대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힘든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생활에 있어서 스트레스와 고민과 근심걱정을 혼자 가지고 사는 모든사람들에게 제목그대로 마음을 비워 평온을 얻게해주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삶에 지친분들이여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