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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돈아깝다.
"솔직히 좀 돈아깝다." 내용보기
그냥 뭐 뭐랄까.. 간단한 여행소책자 같다. 페이지도 100페이지.. 표지도 그냥 ... 15분만에 다 읽었다.. 상상력이 놀랍긴하지만 창의적 내용은 별로 없고 쓸내용이 없어서 그런지.. 퀴디치의 확산에 북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등등 딱딱한 내용이 많다. 또 팀소개도 그렇게 창의적인것 같지는 않다.. 호그와트학생들이 왜 공부하기 싫어하는지.. 알수있을거같다. 다른분들은
"솔직히 좀 돈아깝다." 내용보기
그냥 뭐 뭐랄까.. 간단한 여행소책자 같다. 페이지도 100페이지.. 표지도 그냥 ... 15분만에 다 읽었다.. 상상력이 놀랍긴하지만 창의적 내용은 별로 없고 쓸내용이 없어서 그런지.. 퀴디치의 확산에 북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등등 딱딱한 내용이 많다. 또 팀소개도 그렇게 창의적인것 같지는 않다.. 호그와트학생들이 왜 공부하기 싫어하는지.. 알수있을거같다. 다른분들은 다 재밌다고 리뷰 해논거 보고 샀는데.. 쩝.. 좋은글만 리뷰올려놓으셨나.. 운영자님이.. 이책이 좋은일에 쓰인다고 하니 뭐 기부하는셈? + 해리포터 팬으로써 샀는데.. 왠지 한번 억지로 읽고 다시는 안 읽어볼예감이 든다..
j****n 2004.11.04.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퀴디치의 역사]
"[퀴디치의 역사]" 내용보기
해리 포터 시리즈 책 읽을 때 참고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권에도 나오는데, 해리는 그것을 도서실 책인데 밖으로 들고 나왔다는 이유로 스네이프 교수에게 압수를 당하게 된다. 역사책이라서 그런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재미있는 책이다. 퀴디치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의 약간의 지식으로 설명을 해 주겠다. 퀴디치는
"[퀴디치의 역사]" 내용보기
해리 포터 시리즈 책 읽을 때 참고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권에도 나오는데, 해리는 그것을 도서실 책인데 밖으로 들고 나왔다는 이유로 스네이프 교수에게 압수를 당하게 된다. 역사책이라서 그런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재미있는 책이다.

퀴디치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의 약간의 지식으로 설명을 해 주겠다. 퀴디치는 추격꾼 세 명, 몰이꾼 두 명, 파수꾼 한 명, 그리고 수색꾼 한 명, 그러니까 총 7명으로 경기를 하게 된다. 추격꾼은 퀘이플이라는 공을 자기 팀에게 패스를 해 가면서 3개의 골대 중 하나에 집어 넣으면 된다. 몰이꾼은 블러저라는 억센 공을 클럽으로 치면서 자기 팀의 선수가 블러저에 맞지 않게 한다. 파수꾼은 상대팀의 골대를 지키면서, 퀘이플이 골대에 들어가지 않게 막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 가장 중요한 수색꾼. 수색꾼이 골든 스니치라는 아주 빠른 황금색 공을 잡으면 게임은 끝이 난다. 만약 골든 스니치를 잡은 수색꾼의 팀이 그리핀도르라면, 그리핀도르에게 150점을 주는 것이다. 그러나 골든 스니치를 잡는다고 꼭 이기는 것은 아니다. 그리핀도르가 270점, 슬리데린이 90점이고, 슬리데린 팀의 수색꾼이 골든 스니치를 잡는다면, 그리핀도르가 270점, 슬리데린이 240점이 되어서, 그리핀도르가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어머나! 현대 퀴디치 경기를 설명하니까 이렇게 많은 줄이 필요하네? 그러면 퀴디치의 오랜 역사를 설명하려면 현대 퀴디치 경기를 설명한 줄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많은 줄이 필요할 것이다.

옛날의 퀴디치는 헝겊으로 만든 퀘이플과 블루더(블러저를 그렇게 불렀다.), 그리고 스니젯(스니치 대신...)을 이용해서 경기를 했다. 스니젯을 잡으려면 팀원들 모두가 힘을 합쳐야 했다. 퀴디치 경기를 하지 않고 관중들이 되어서 구경하고 있는 마법사들은 새(스니젯은 새였다.)를 학대한다고 했다. 사실 스니젯을 잡을 때, 스니젯은 쉽게 부서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스니젯을 학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불쌍한 스니젯... 아무리 생각해 봐도 요즘 골든 스니치가 가장 좋은 것 같다. 골든 스니치는 부서지지는 않지만, 스니젯처럼 빠르다. 그러니까 스니젯보다는 좋다. 하지만 스니젯보다는 느리다고 해야 겠지? 해리가 신입생인 11살 때 스니치를 아주 빠르게 잡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다가 정말 우스운 기술을 발견했다. 그 기술의 이름은 '불가사리와 막대기'. 그 기술은 파수꾼의 기술인데, 온 몸을 쫙 펴고 한 쪽 팔과 한 쪽 다리로 빗자루를 꽉 잡은 다음에 퀘이플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고난도 기술이기 때문에 하려면 많이 숙달된 파수꾼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y*****2 2009.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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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롤링은 마법세계사람이 아닐까...
"조앤롤링은 마법세계사람이 아닐까..." 내용보기
서점에 마법세계의 책들이 등장하고 있다. 작가는 분명히 머글인데 그저 상상인 것 같지 않을 정도로 책들의 내용은 디테일하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랜 롤링은 5권이 나오기 전 두 권의 얇지만 흥미로운 책을 썼다. '코믹 릴리프'라는 자선단체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목적으로 쓰여졌다지만, 책의 재미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버금간다. 저자가 '마법사'로 설정되어 있는 것부터 시작
"조앤롤링은 마법세계사람이 아닐까..." 내용보기
서점에 마법세계의 책들이 등장하고 있다. 작가는 분명히 머글인데 그저 상상인 것 같지 않을 정도로 책들의 내용은 디테일하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랜 롤링은 5권이 나오기 전 두 권의 얇지만 흥미로운 책을 썼다. '코믹 릴리프'라는 자선단체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목적으로 쓰여졌다지만, 책의 재미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버금간다. 저자가 '마법사'로 설정되어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그것도 표지와 책날개에 떡하니 쓰여있다) 퀴디치가 시작된 지역, 규칙, 전세계의 팀들에 대해 읽고 나면 이거 진짜 어딘가에는 존재하는 스포츠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얼핏 들게 된다. 책 맨 앞의 호그와트 도서관장의 경고와 여러사람들의 찬사(밑의 세명이 압권), 덤블도어의 유머스런 추천사도 재미있다. 책을 덮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새 퀴디치 팬이 되버린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인상깊은구절]
부디 이 책을 다룰 때 조심하십시오. 책을 찢거나 욕조에 떨어뜨리지 마십시오.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핀스 부인이 갑자기 나타나 당신을 기절시키거나 혹은 무거운 벌금을 부과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할 수가 없습니다.
l*******0 200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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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디치가 하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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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나뿐만이 아니리라. 덤블도어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빗자루만 구할 수 있다면 당장이라도 퀴디치가 해보고 싶어진다. 물론 머글 눈으로 구한 빗자루는 하나도 날 수가 없다니 해리한테 단단히 부탁을 해야되겠지만... ^^ 그렇게 호그와트 학생들이 열광하고 월드컵이 열릴 정도의 퀴디치에 궁금함이 많았었는데 이젠 너무나도 선명하게 그림이 그려질 정도다. 빅터 크룸
"퀴디치가 하고 시포..." 내용보기
아마도 나뿐만이 아니리라. 덤블도어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빗자루만 구할 수 있다면 당장이라도 퀴디치가 해보고 싶어진다. 물론 머글 눈으로 구한 빗자루는 하나도 날 수가 없다니 해리한테 단단히 부탁을 해야되겠지만... ^^ 그렇게 호그와트 학생들이 열광하고 월드컵이 열릴 정도의 퀴디치에 궁금함이 많았었는데 이젠 너무나도 선명하게 그림이 그려질 정도다. 빅터 크룸이 골든 스니치를 잡는 장면까지도... 이 책의 압권은 각 나라별 퀴디치 팀에 대한 설명이다. 유럽의 팀들은 물론이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각 나라에 대한 선입견(?)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팀명과 함께 주로 하는 반칙이나 경기 후의 반응까지! 롤링의 상상력에는 두손두발 다 들었다. 해리포터의 팬이라면 절대로 놓치기 싫은 책, 퀴디치의 역사! 호그와트와 코믹릴리프와의 합작품인 이 책은 절대로 공짜로 읽지 맙시다. 도둑 마법이 걸려있다죠? ^^*
b***y 200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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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디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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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리가 재미있게 읽었고... 스네이프 교수에게 압수 당하기도 한 바로 그 책이다. 해리포터 책에서 튀어나온 책..^^ 이 책은 수익금을 코믹릴리프에 기부 한다고 하니 좋을 일도 하는것 아닌가? 책도 사고 사람도 돕고..^^ 이 책의 표지를 보며 놀랐는데.. 정말 오래되서 헤진것처럼 보인다....그리고 내용은 퀴디치의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각나라의 퀴디치... 그리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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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리가 재미있게 읽었고... 스네이프 교수에게 압수 당하기도 한 바로 그 책이다. 해리포터 책에서 튀어나온 책..^^ 이 책은 수익금을 코믹릴리프에 기부 한다고 하니 좋을 일도 하는것 아닌가? 책도 사고 사람도 돕고..^^ 이 책의 표지를 보며 놀랐는데.. 정말 오래되서 헤진것처럼 보인다....그리고 내용은 퀴디치의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각나라의 퀴디치... 그리고 여러 퀴디치 팀과 그 퀴디치팀의 복장 등등도 나오는데 정말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시아 부분은 짧고, 좀 부정적으로 되어있는것 같아. 약간 실망도 하였지만 사도 후회는 하지 않을 책인것 같다. 그럼 이 책을 읽으며 퀴디치의 역사를 배워보자.
n******i 200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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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디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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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소설... 해리포터시리즈... 해리포터는 과연 최고의 소설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해리포터교과서가 나온다는 말에 나는 괜히 돈벌려고 그러는 거겠지... 하며 무시했다. 그러나 해리포터교과서가 나오고 친구가 산 책을 읽는 순간 당장에 사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다. 여태까지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퀴디치의 규칙, 역사 등 거의 모든 것을 알 수있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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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소설... 해리포터시리즈... 해리포터는 과연 최고의 소설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해리포터교과서가 나온다는 말에 나는 괜히 돈벌려고 그러는 거겠지... 하며 무시했다. 그러나 해리포터교과서가 나오고 친구가 산 책을 읽는 순간 당장에 사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다. 여태까지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퀴디치의 규칙, 역사 등 거의 모든 것을 알 수있었다. 다시한번 조앤롤링의 능력에 놀랐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해리가 골든 스니치를 잡아내는 모습을 떠올렸다. 골든스니치를 잡아내고 경기가 종료되는 통쾌한 순간... 이 책을 읽어보며 그런 통쾌함을 느껴볼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r******d 200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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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팬들의 필수 지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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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 치고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해리포터를 처음 접해봤을때....퀴디치라....글쎄....조금 생소하기도 하고...처음듯는 단어에...신기 하기도 했다. 해리가 가장 좋아 하는 것 이기도 한 퀴디치는 그 역사가 깊다고 했다. 앞장에 있는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 장서의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의 이름...정말 흥미롭다. 이 책에서는 퀴디치의
"해리포터 팬들의 필수 지참서!!" 내용보기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 치고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해리포터를 처음 접해봤을때....퀴디치라....글쎄....조금 생소하기도 하고...처음듯는 단어에...신기 하기도 했다. 해리가 가장 좋아 하는 것 이기도 한 퀴디치는 그 역사가 깊다고 했다. 앞장에 있는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 장서의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의 이름...정말 흥미롭다. 이 책에서는 퀴디치의 역사가 잘 다뤄져 있다. 가볍게 읽을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기 아주 좋을것이다^-^ 정말 정말 피---------일--------독------ 도서라고 해도 될만큼 말이다+_+

[인상깊은구절]
수 많은 우리 후손들도 퀴디치 경기의 눈부신 순간을 즐길수 있기를....
m***0 200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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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디치의 세계로..!!~~
"퀴디치의 세계로..!!~~" 내용보기
이 책은 해리포터가 호그와트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본 책 중 하나이다. 그래서 앞에 호그와트 도장이 찍혀있고,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 장서에는 18번째에 해리포터라는 이름이 적혀 있다. 책은 진짜 낡은 책처럼 만들어 놓아 진짜 마법책처럼 느껴진다. 내용은 경기장 공 선수 규칙 심판 여러 퀴디치팀 등등.. 정말 퀴디치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떨리는 손
"퀴디치의 세계로..!!~~" 내용보기
이 책은 해리포터가 호그와트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본 책 중 하나이다. 그래서 앞에 호그와트 도장이 찍혀있고,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 장서에는 18번째에 해리포터라는 이름이 적혀 있다. 책은 진짜 낡은 책처럼 만들어 놓아 진짜 마법책처럼 느껴진다. 내용은 경기장 공 선수 규칙 심판 여러 퀴디치팀 등등.. 정말 퀴디치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떨리는 손으로 덤블도어 교장선생님에게 주었을 핀스 부인을 생각하지 절로 웃음이 나온다. 그럼 이 책을 읽으며 퀴디치에 대한 지식을 더 쌓고, 해리포터 세계로 한걸음 더 떠나보자.
y******6 200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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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arry!!!Oh~~~~~~Hog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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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신청했을때 정말 이거다 싶더군요... 여러 사람들의 찬사에다가 않그래도 퀴디치의 역사가 보고 싶던 찰나에 이렇게 시판되다니... 첫장을 펴기도 전에 골든스니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 웃음을 자아내는 아르마 핀스의 경고문 이책을 찢거나......(생략).......내 힘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가장 끔찍한 결과가 일어날 것임... 겁나더군요...ㅡ.ㅡ 전 모르고 떨어뜨
"Oh~~~Harry!!!Oh~~~~~~Hogwart!!!" 내용보기
처음 신청했을때 정말 이거다 싶더군요... 여러 사람들의 찬사에다가 않그래도 퀴디치의 역사가 보고 싶던 찰나에 이렇게 시판되다니... 첫장을 펴기도 전에 골든스니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 웃음을 자아내는 아르마 핀스의 경고문 이책을 찢거나......(생략).......내 힘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가장 끔찍한 결과가 일어날 것임... 겁나더군요...ㅡ.ㅡ 전 모르고 떨어뜨리고 겉표지를 1mm정도 벗겼는데...핀스 부인이 모르기를...^^ 그리고 조앤의 그 뻔뻔함 끝까지 표지에 케닐워디 위스프지음이라고 쓰다니...처음에는 진짜 그 사람이 지은줄 알았슴다... 전 머글이지만 제발 이글을 읽는 마법사와 마녀 여러분 특히 호그와트에 다니시는 분이라면...제 실수는 이르지 마세요... 언제 혓바닥이 꼬이고 다리가 흐느적대며 머리털이 다 빠질지는 모르는 일이니까요...ㅡ.ㅡ 이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그리고 겉표지에 로데릭 플럼프톤씨... 본받고 싶더군요...(왜인지는 아실탠데...) 그리고 알버스 덤블도어의 싸인도 멋었더군요... 찬사를 보니 질데로이 록허트와 베그만 그리고 리타 스키터(이여자에게 언젠가는 머리털 빠지기 저주를 퍼붙겠어...)의 찬사가 눈에 띄더군요... 록허트는 사진을 찍는다...그의 마스코트죠 ^^ 베그만은 걸어라 도박은 베그만의 취미고요 ^^ 마지막 스키터 그래도 최악은 아니다...놀라고 경이로운 일이 아닐수 없군요...제생각에는 "이책을 보면 퀴디치를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뭐 이런 찬사아닌 찬사를 보낼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그 엄청난 마법의 글들... 그런데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군요... 54쪽에 있는 어떤 아이의 글 "저는 스투징이 좋아요" 여러분... 어쩌면 볼드모트와 퀴디치를 붙을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때까지 이 책을 부지런히 읽어둘 필요가 있죠... 또 혹시 모르지 않습니까? 알버스가 찾아와 스투징에 대해 논하자고 할때 필요 할수도 있죠...
m*****5 200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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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오아시스.
"해리포터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오아시스." 내용보기
해리포터의 가장 최근작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발매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이미 해리포터의 중독에 빠져버린 다수의 사람들에겐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다음 시리즈를 기다린 다는 것이 너무나도 힘든일일 것이다. 나역시 마찬가지였는데 해리포터의 영화가 올해말쯤이면 개봉한다고 하니 그걸 희망으로 삼은채 하루하루 살아가던 차였다. 하지만 소리도 없이 해리포터의 책이
"해리포터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오아시스." 내용보기
해리포터의 가장 최근작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발매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이미 해리포터의 중독에 빠져버린 다수의 사람들에겐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다음 시리즈를 기다린 다는 것이 너무나도 힘든일일 것이다. 나역시 마찬가지였는데 해리포터의 영화가 올해말쯤이면 개봉한다고 하니 그걸 희망으로 삼은채 하루하루 살아가던 차였다. 하지만 소리도 없이 해리포터의 책이 두권이나 발매가 되었다. 해리포터 스쿨북이란 미니북 형식으로 발매된 '퀴디치의 역사', '신비한 동물사전'이 바로 그것이다. 처음에 책을 받아들었을때, 저자가 케닝워디 위스프라고 되어 있어서 이름만을 빌린 유사시리즈 인가 라고 실망했었는데 이것은 조앤K. 롤링이 지어낸 가명으로, 마치 실제 마법책 인것처럼 유머러스하게 배치한 첫 장치이다. 책을 펼치면 질데로이 록허트와 예언일보기자인 리타 스키터 등의 찬사의 글로 시작을 하는데, 해리포터 시리즈 안에서의 그들의 성격과 행동이 떠올라서 자신도 모르게 또한번 웃음을 짓게 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등장하는 덤블도어 교장의 서문 또한 역시 해리포터! 라는 즐겁기 그지없는 글이다. 이 책의 판매수익은 코믹릴리프라는 불우아동구호에 쓰인다니 더욱 가치가 있는 책이 되겠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읽지 않으면 후회할 즐거운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분량이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리포터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줄 책이 나왔다는 사실은 정말 기쁜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위스프는 수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위스프가 계속 좋은 연구를 한다면, 언젠가는 나와 나란히 사진을 찍을 기회가 올것이다! - 질데로이 록허트, [신비한 나] 저자.
w******d 200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