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한번쯤 만나고 싶어서 생각은 무지무지 많이 해보는 생각속의 인물이 아마 외계인이 아닐까 합니다 밤에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저 우주에 사는 외계인은 왜 날 찾아오지 않는지 많이 궁금해 하지요 이 동화에서 만날 수 있는 외계인의 모습은 색깔은 초록색, 끈적끈적하고 배꼽으로 자갈을 씹고, 세 개의 눈을 연신 깜빡이고 겁을 먹으면 초록색 물웅덩이로 변하는 자갈먹쇠랍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한 이티의 모습하고는 많이 다르지요 어느날 화창한 일요일 오후, 현관 벨을 울려서 상송과 상송의 어머니를 놀라게 한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생기는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