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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는 점수가 후한편인데....
"원래 나는 점수가 후한편인데...." 내용보기
이건 좀 너무한게 아닌가 한다. 뮤지컬배우로 실력이 퇴화된 것이 아닐까 할정도로 조승우의 목소리에서 아주 답답함을 느꼇다. 심지어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이 엘범은 1년전인가? 뮤지컬보고 끝나자마자 구매했다. 조승우가 그떄는 괜찬았는지 지금은 어디 아픈진 모르겠지만 그떈 감동받았었으니깐)보다도 못하니. 녹음상태가 형편없는건지 실력이 형편없어졌는
"원래 나는 점수가 후한편인데...." 내용보기
이건 좀 너무한게 아닌가 한다. 뮤지컬배우로 실력이 퇴화된 것이 아닐까 할정도로 조승우의 목소리에서 아주 답답함을 느꼇다. 심지어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이 엘범은 1년전인가? 뮤지컬보고 끝나자마자 구매했다. 조승우가 그떄는 괜찬았는지 지금은 어디 아픈진 모르겠지만 그떈 감동받았었으니깐)보다도 못하니. 녹음상태가 형편없는건지 실력이 형편없어졌는지 반성해야된다 특히나 얼라이브 같은 경우에는 끔찍하게 답답하다. 작년 이후 지킬 앤 하이드에 팬이되어서 전세계의 지킬과 하이드를 격다보니 눈이 높아져서 그런가? 원래 가장 좋아하던 기도하네에서 받았던 느낌은 기술조차 어렵다. 어찌 이리 지저분할까? 지킬 앤 하이드에서 가장 정렬을 털어놓는 곡인 대결조차도 전혀 파워를 느낄수 없으니... 요즘 너무 고생했나? 나는 조승우에 대해서 이번에 심각할정도로 실망을 했지만 조승우씨 팬들은 그렇지 아니할태니 어서 보약이라도 먹이는게 어떨까? 여담으로 올해 류정한의 지킬을 마저보아서 더 실망스러울지도.
l*****2 2006.07.27.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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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엣분들은 뭔가 잘못 착각하시는듯..
"위엣분들은 뭔가 잘못 착각하시는듯.." 내용보기
워낙 지킬앤하이드 팬이라 리뷰만 보고 지나가려 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지금 회원가입하고 글을 남깁니다. 제가 2004년 초연당시에 지킬앤 하이드를 못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인터넷 EBS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 음반도 이 사이트에서 구매했구요 전에비해 이번 앵콜(2006년 여름)에서의 조승우씨의 연기는 확 변했습니다 연기는 초연때 워낙 잘해서 보충할 게
"위엣분들은 뭔가 잘못 착각하시는듯.." 내용보기
워낙 지킬앤하이드 팬이라 리뷰만 보고 지나가려 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지금 회원가입하고 글을 남깁니다. 제가 2004년 초연당시에 지킬앤 하이드를 못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인터넷 EBS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 음반도 이 사이트에서 구매했구요 전에비해 이번 앵콜(2006년 여름)에서의 조승우씨의 연기는 확 변했습니다 연기는 초연때 워낙 잘해서 보충할 게 없었지만.. 가창력은 정말 확 변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 보아도 확 알 수 있습니다. 노래 끝부분을 쭉~끌어서 멋지게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전 음반에서는 폐활량이 부족해 너무 어리숙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앨범에서의 가창력과 폐활량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류승한씨의 가창력도 물론 뛰어나지만 노래에도 연기가 가미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뮤지컬이니까요 조승우의 노래를 듣고있다보면 저절로 그때 생각이 납니다. 이번 앨범이 초연 때 음반보다 못하다는 분들.. 다시 한 번 해드폰을 끼고 깊게 감상 해 보세요. 물론 2006년 앵콜공연을 못 보신분들은 느낌이 잘 오지 않으시겠지만.. 노래만으로도 감동을 주는 조승우씨..정말 이번에 알게 된 배우이지만 끝내줍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 섬세하게 연기하고 최선을 다해 불러주시지요.. 그리고 김선영씨와 이영미씨도 물론 무척 잘 부릅니다. 최정원씨 안티는 아니지만.. 왠지모르게 최정원씨는 힘들어보이고 좀 안맞는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 앵콜 때 소냐의 노래는 김선영씨와 이영미씨도 못 따라온다고 봅니다.. 그 가창력과 연기..정말 끝내줍니다. ''시작해 새 인생''에서 노래와 연기가 가미된 것은 마치 조승우씨 같았어요.. 루시역할이 아주 억세고 강렬한 이미지가 나타나야하기때문에 그냥 노래를 높게 올린다고만 해서 되는게 아니죠.. 그에비해 엠마역할은 곱고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이기때문에 막말해서 그냥 높고 곱게만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초연때나 앵콜때가 별 차이가 없었고, 김소현씨 이혜경씨도 별 차이 없었습니다. 아무쪼록 앵콜공연을 보신 분 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초연과는 확 변한 조승우씨의 가창력과 폐활량.. 정말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부탁하건데 다시 한 번만 노래를 잘 들어보세요..
k********2 2006.11.26.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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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앤 하이드 :: 감동을 노래하다 [지금 이 순간]
"지킬 앤 하이드 :: 감동을 노래하다 [지금 이 순간]" 내용보기
일시 : 2010/11/30 ~ 2011/08/15장소 : 샤롯데씨어터 출연 : 홍광호, 김준현, 김우형, 김선영, 소냐, 선민, 김소현... 관람등급 : 만 7세이상관람시간 : 160분 (인터미션 : 20분)공연을 본건 아니다.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보지는 못했다. 사실, 공연은 기회가 되지 않으면 잘 보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지킬 앤 하이드에 나오는 노래는 많이 들었다. 노래가 좋다. 특히, [지금
"지킬 앤 하이드 :: 감동을 노래하다 [지금 이 순간]" 내용보기


일시 : 2010/11/30 ~ 2011/08/15
장소 : 샤롯데씨어터
출연 : 홍광호, 김준현, 김우형, 김선영, 소냐, 선민, 김소현...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60분 (인터미션 : 20분)


공연을 본건 아니다.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보지는 못했다.
사실, 공연은 기회가 되지 않으면 잘 보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지킬 앤 하이드에 나오는 노래는 많이 들었다.
노래가 좋다.
특히, [지금 이 순간] 이 곡을 가장 사랑한다.
많이 유명하기도 하고, 많은 뮤지션들이 부르기도 했다.
지킬 앤 하이드 배우 중 조승우씨가 부른 곡도 물론 좋지만,
오늘은 나를 감동시킨 홍광호씨가 부른 [지금 이 순간]을 들려주고 싶다.
이 노래를 들으면 힘이 나고, 가슴이 벅차 오른다.
결혼 축가로 불러주고 싶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지킬 앤 하이드 OST -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순간
나만의 꿈 나만의 소원
이뤄질지 몰라 여기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말로는 뭐라 할 수 없는 이 순간
참아온 날 힘겹던 날

다 사라져 간다 연기처럼 멀리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 던진다

지금 내게 확신만 있을뿐
남은건 이제 승리뿐
그 많았던 비난과 고난을
떨치고 일어서 세상으로 부딪혀 맞설 뿐

지금 이 순간 내 모든 걸
내 육신마저 내 영혼마저 다 걸고
던지리라 바치리라
애타게 찾던 절실한 소원을 위해
지금 이 순간 나만의 길

당신이 날 버리고 저주하여도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
간절한 기도 절실한 기도
신이여 허락하소서

 

h******5 2011.05.27. 신고 공감 3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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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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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순간..지금 여기..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순간나만의 꿈 나만의 소원이뤄질지 몰라 여기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말로는 뭐라 할 수 없는 이 순간참아온 날 힘겹던 날다 사라져 간다 연기처럼 멀리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 던진다지금 내게 확신만 있을뿐남은건 이제 승리뿐그 많았던 비난과 고난을떨치고 일어서 세상으로 부딪혀 맞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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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순간..지금 여기..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순간
나만의 꿈 나만의 소원
이뤄질지 몰라 여기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
말로는 뭐라 할 수 없는 이 순간
참아온 날 힘겹던 날

다 사라져 간다 연기처럼 멀리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 던진다

지금 내게 확신만 있을뿐
남은건 이제 승리뿐
그 많았던 비난과 고난을
떨치고 일어서 세상으로 부딪혀 맞설 뿐

지금 이 순간 내 모든 걸
내 육신마저 내 영혼마저 다 걸고
던지리라 바치리라
애타게 찾던 절실한 소원을 위해
지금 이 순간 나만의 길

당신이 날 버리고 저주하여도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
간절한 기도 절실한 기도
신이여 허락하소서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This is moment)이라는 노래의 가사다.

사실 뮤지컬보다는 음반으로 먼저 만났던 뮤지컬이 지킬 앤 하이드였다.

 

물론 지킬 앤 하이드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는 본 적이 있지만...뮤지컬은 여전히 보질 못했다.

 

대신 실황 공연 영화를 극장에선 본 적은 있는데..

우리에게 친숙한 데이빗 아저씨의 열연으로 정말 한없이 빠져들어 봤던 실황공연!!!

노래도 그전부터 많이 들어왔던 곡인지라 나도 모르게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도 하고..

물론 그중에서도 This is moment라는 곡을 제일 좋아하는 지라...이 노래는 가사도 거의 외었던 기억이...

물론 지금도 꽤 많은 부분의 가사를 알고 있지만...

이렇게 말하면 지금은 잊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니..여전히 가사를 외우곤 있다는거~

 

여튼...

우리나라의 배우들 중에선 역시 조승우씨가 불렀던 곡이 가장 인상적이었다..(이 뮤지컬 한편으로 뮤지컬 계에서도 떠오르는 별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듀엣곡인 당신이 나를 받아준다면이나 또 다른 곡들인 당신이라면(someone like you)...그리고 한 때는 꿈에(once upon a time)라는 곡도 무척 좋아한다. 마지막의 두곡은 조수미씨가 부른 곡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도 역시 뮤지컬이든 실황공연이든 지킬 앤 하이드에서 가장 압권인 노래는 지금 이 순간(This is moment)이 아닌가 싶다.

지킬과 하이드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강렬한 느낌을 가진 노래인 동시에..그의 입장을 가장 잘 표현한 노래가 아닌가 한다. 물론 다른 곡들도 있긴 하지만...

 

더불어 조승우라는 배우가 뮤지컬 배우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도록 만들었던 노래가 아닌가 싶다.

 

음반은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고..노래에 감정이 고스란이 느껴져서 무대를 보고 있지 않아도 무대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앨범이 참 의미가 있으나..지금은 품절이라는거..

다들 아쉽다구요??

그럼 멜X등에서 다운을 받아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자 그럼 이제 조승우씨가 부른 지금 이 순간 (This is moment) 한번 함께 감상을 해볼까??^^

 

 



k********y 2014.04.0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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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앤하이드..또 듣고싶고 또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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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 구입하지 못해 여기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조승우 전곡 녹음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지킬앤 하이드의 조승우 캐스팅을 좋아하는지라.. 가창력만으로 할 수 없는 연기이기 때문에.. 노래속에 감정을 한껏 부풀어 넣은 조승우의 목소리가 좋다..     그리고,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는 이.영.미의 A New life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경지를 넘어선듯..
"지킬앤하이드..또 듣고싶고 또 보고싶고.." 내용보기

공연장에서 구입하지 못해 여기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조승우 전곡 녹음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지킬앤 하이드의 조승우 캐스팅을 좋아하는지라..

가창력만으로 할 수 없는 연기이기 때문에..

노래속에 감정을 한껏 부풀어 넣은 조승우의 목소리가 좋다..

 

 

그리고,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는 이.영.미의 A New life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경지를 넘어선듯..

마음이 짠하고..

파워풀하고.. 기교있는 그녀의 노래는..

이미 루시의 모든 아픔과 슬픔과 고민을 연기하고 있다...

노래만 들어도 눈물이 나올 지경이니 말이다..

그녀는 최고다.

h*******7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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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영미>를 발견하시길..
"뮤지컬배우 <이영미>를 발견하시길.. " 내용보기
이 음반은 지킬과 하이드 (Korean casting)을 찾다가,  백화점에 남아있는 게 이것뿐이라 반신반의하며 사게 된 음반이다.   류정한과 조승우가 모두 담긴 음반이었더라면 좋았을걸... 아쉬웠다...  게다가, 이 음반은 리뷰평까지 별로였으니...      비교해 볼 량으로 류정한과 조승우가 모두 담긴 음반을 다시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두 음반을 여러번 들으며 비교해본 결과,
"뮤지컬배우 <이영미>를 발견하시길.. " 내용보기

이 음반은 지킬과 하이드 (Korean casting)을 찾다가, 

백화점에 남아있는 게 이것뿐이라 반신반의하며 사게 된 음반이다.

 

류정한과 조승우가 모두 담긴 음반이었더라면 좋았을걸... 아쉬웠다... 

게다가, 이 음반은 리뷰평까지 별로였으니...     

비교해 볼 량으로 류정한과 조승우가 모두 담긴 음반을 다시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두 음반을 여러번 들으며 비교해본 결과, 난 이 음반에 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조승우는 전문뮤지컬 배우가 아니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 류정한의 기량에 못미친다? 연기력에 비해 노래는 역부족이다? 라는 평이 따라다녔었고,

나 역시, 조승우는 너무 과대평가된 건 아닐까, 너무 띄워주는 거 아닐까? 애써 끌어내려보려는 심리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냉정하게 나름대로 평가해볼때 류정한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그의 목소리속에는 더 풍부한 감성과 힘이 넘치는 카리스마,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실거렸다.

 

그리고 또 한사람! 이영미

이 음반의 보석같은 존재였다.

탁한 목소리에 모든 노래를 지리하게 끌고나가는 최정원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영미의 기량은 Bring on the men에 여실이 담겨있으니, 직접 들어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그리고 또한사람을 덧붙인다면, 이혜경!

그녀의 once upon a dream은 정말 아름답다.

y*******5 200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