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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따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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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유니온 신학대 출신이라는 점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데 유니온 신학대 출신이라는 점만으로는 알 수 없는 면만 말하자면.....   제목과 목차만 보면 안 그런 것 같은데 그냥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융 심리학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처음은 융, 중간은 융이 영향을 받았거나 -  즉, 프로이트 등등 융에게서 영향을 받은 - 즉, 프로이트 등등의
"제목과 내용이 따로 논다." 내용보기

저자가 유니온 신학대 출신이라는 점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데

유니온 신학대 출신이라는 점만으로는 알 수 없는 면만 말하자면.....

 

제목과 목차만 보면 안 그런 것 같은데

그냥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융 심리학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처음은 융,

중간은 융이 영향을 받았거나 -  즉, 프로이트 등등

융에게서 영향을 받은 - 즉, 프로이트 등등의 영향을 받은 이들과 프랭클 등등의 사람들

마지막은 융 이론의 응용이라고 할 MBTI와 기타 등등이다.

 

융과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있는 내용만 있는 셈이고

내용은 어떤 식으로든 융과 관련해서 설명이 되고 있다.

 

물론 융을 중심으로 압축적으로, 또한 자유주의 신학에 따라, 심리학 이론들을 설명하는 책을 원한다면'

이 책은 괜찮은 편이다.

 

그래서 중립적으로 내용 별이 3개이다.

 

 

 

g*****l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