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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 글, 그림의 나나 15권 입니다. 눈오는 밤을 배경으로 한 두 여성들이 나오는 표지 일러스트가 따스한 느낌을 주네요~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작품들은 다들 표지부터 독특해서 강한 개성이 드러나는것 같아요~ 순정만화의 대모같은 작품 추천합니다. |
| 애니로 방영되지 않은 부분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몇 달 전에 구매했지만 고전 순정만화를 아직 절판이 안 돼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네용 나나 하치 우정에 관련된 것, 그리고 그들의 사랑에 관련된 것… 뭔가 많은 생각들을 해주게 하는 그런 만화인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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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15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고마츠 나나도 이제 어느정도 마음의 평화를 이루고 이제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또..어디서나 기자들이 문제 렌과 오사키 나나의 갈등 시작 사실 이 모든건 레이라로 인한 거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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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15권을 읽었습니다. 나나를 읽을 때마다 사실 마음이 아리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림이 너무 슬프기도 하고 그냥 나나는 사랑 받을 수 없는건가? 이런 생각을 읽으면서 여러번 했던 거 같습니다. 일단 저는 사랑 받는걸 포기하고 사랑하는 것도 포기 하게 되는 그런 부분들이요 같은 이름의 나나 그녀가 그녀를 잘 다잡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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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최대의 역작 아직 다 소장하지 못한 권들을 구매하기 위해서 구매했다. 진짜 완결은 못보는 걸까....작가님 제발 완결 내주세요.... 끝마무리를 보고 싶은데..... 여튼 아쉬워도 소장은 한다... 종종 보면 재밌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