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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신앙 생활을 시작한 나이기에 아직 까지 하나님 말씀이 완전히 와닿지 않는다. 그저 매일 말씀과 기도를 생활화 할려고 노력하고있다. 교회에 나가면서 조금은 변한것이 있다면 나 스스로를 많이 위로 하며 살아간다는것이다.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지않고 내 선에서 해결할려는 노력,,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배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모든것 하나님께 맞긴다는것이다. 참 맘이 편안해 진것같다. 그런데 이 런 나에게도 신앙생활에 위기가 오고있다. 시어머님께서 반대를 하신다는것이다. 대단한 불교 신자이시다보니 며느리의 종교는 아무 권리가 없는 것이리라,,그러나 이중에서도 감사한일은 믿지않는 남편의 반응이다. 자신이 방패막이가 되어준다는 것이다. 얼마나 고마운가,, 그러나 여기서 더 나아가지는 말라는것이다. 지금이대로만 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참 많이 고민되고 걱정스럽다. 아직까지 어머님께서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시진 않으신다. 지켜보고계신것이다. 그러다 언제가는 크게 말씀나는 일이 생길것은 기정 사실이다. 그때가 최대의 위기가 될것이다. 그 때를 대비해서 나 자신도 뭔가를 준배해야한다. 그러다 이 책을 알게되었다. 전에도 윤석전 목사님 책은 몇권읽은적이 있기때문에 아무부담없었다. 기회를 놓치지않는 농부,,, 신앙생활에 닥치는 수많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아름다운 열매로 결실을 맺으라는 것이리라.. 농부라함은 결코 게으름을 피우서는 안되는것이다. 사시사철 일이 쌓여있는직업이 농부라는 직업일것다. 이 책에서는 많은 말씀들이 나와있다. 그말씀을 토데로 목사님께서 설교를 해놓으신것같이 역어져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라고한다. 자신이 맞은 사명에 충실한 사람은 환난과 역경이 와도 흔들리지않는단다. 나무가 한창 자랄때 그 나무는 잎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열매를 맺는 순간부터 잎은 탄소동화작용을 통해 모든 영양을 열매로 공급한다. 잎 속에 있는 영양분까지 전부 열매로 공급하고 나면 잎은 누렇게 말라 떨어져 버리고 열매는 차츰익어 가기 시작한다. 열매를 위해 수고를 마치고 잎이 떨어지는 것처럼 신령한 작품을 내기 위해서는 희생이 따른다. 그러나 어떤 희생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신앙생활에 승리해야 한다.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처럼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책가방 신앙을 자랑하지말고 열매 맺는 신앙을 소유하는 말씀이다. 가장 탐 스럽고 값진 열매가 되어 최후의 그날에 최고의 작품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할것이다. 이 책엔 여러가지 열매 맺는 방법과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가 담겨있다.. 믿음만이 주님의 능력을 이어 받을 수있는 권리인 것이다. 신앙생활은 편하게 하는 이는 없을것이다. 그 속에 나도 속해있다는것이 무한히 기쁠뿐이다. 성경은 이론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실제의 기회이다.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고외울지라도 그 기회를 자기것으로 삼지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신령한 기회를 포착하여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주님께 드리는 복된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지금의 이 위기를 잘 극복하여 남편과 어머님을 전도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 마다 얻을 것이요,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 7;7~8)
육신의 때가 끝나기 전에 하나님께 드릴 최고의 작품을 준비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농부의 자세로 아륾다운 신앙의 열매를 맺을수있는 지혜를 얻게 해주었고 믿음을 가진 자로서 신앙인이 가져야할 마음 가짐을 배울수있었던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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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까지는 비종교인이다. 그리고 앞으로 종교를 가져볼까..하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이 책을 선택했던 이유는 이 책을 계기로 내가 나의 의지로 종교 생활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때문이었다. 어렸을 적엔 제법 교회를 자주 나가곤 했는데, 사춘기가 되면서 나가지 않게 되었던 것 같다. 가장 큰 이유는 ’교회’라는 곳을 부모님께서 사교의 장으로 생각해서 보내셨기 때문에 부모님은 함께 그곳에 가지 않았다. 자연스레 나 또한 부모님께서 보내시니까 억지로 몇 년 다녔던 것 뿐이고, 진심으로 우러나서 갔던 적은 없었으므로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이사를 하고 그 이후로 교회와는 담을 쌓게 되었다. 내가 다시 종교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시댁 덕분이다. 결혼 후부터 계속해서 교회에 나가라는 압박에 시달리기도 했고, 아이가 점점 자라니 나 역시 우리 부모님처럼 교회를 "사교의 장"으로 생각하여 활발하게 키우려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부모님께서 나에게 하신 잘못을 나도 똑같이 하려고 하다니..^^ 어쨌든 난 아이와 함께 가보려고 한다.
그렇게 마음을 정할 즈음 접하게 된 <기회를 놓치지 않는 농부>라는 책. 이 책에 여러번 나오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아마도 성경에 나오는 구절인 듯 싶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눅 13:6~9) 이 책을 쓰신 윤석전 목사님께서는 위의 글을 여러번 인용하며 우리가 왜 믿음을 가져야하는지를 설명한다. 신앙 생활에 있어 자기 믿음을 스스로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하여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면 자기 믿음이 좋은 줄로 오해하고 있다고 말이다. 성실과 믿음은 다르다. 믿음은 "순종한다"는 말이고, "함께 한다"는 말이며 믿음과 순종은 동격이라고 한다. 이런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따라서 미리 준비해 놓아야 그것이 열매이고, 주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는 안되는 건지... 그냥 그 존재만으로도 기쁨을 주고, 무성한 잎으로 그늘을 주는 나무로는 어째서 쓸모 없고, 찍어버릴 나무가 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따지고 들면 끝도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저 말씀을 필요한 부분만 알아듣고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도 머리로는 이해한다. 그러나... 그래도 어쨌든 모두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 아닌가? 그냥 그 존재만으로는 안되는 걸까? 믿음을 가지고 미리 준비하는 열매를 맺으면 영혼의 때가 왔을 때, 주님을 영접하고 보상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열매를 맺지 못하고 미리 준비하지 아니하면(믿음을 가지지 아니하면) 나 또한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찍어버려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믿음을 가지고 빨리 준비해야 할텐데... 어째서 난 오히려 계속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은 걸까..
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좀 더 이해 가능한 설명을 해주시길 바랬다. 넌 믿음이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준비하지 않으면 찍어버려질거야...라는 말이 아닌 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부터라도 잘 할 수 있어..라는 말을 기대했다. 배타적이 아닌 포용적인 종교를 기대했다. 그랬다면 나 같은 비종교인들도 더 많이 종교를 가지게 될지도 모를텐데..라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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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진 목사님의 책을 읽고 정말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주셨구나라는 말을 더욱 세길수있는 좋은 책과의 시간이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 기도의 시간은 그 누구도 범치못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를 자라게 하고 내 심지를 영원토록 지켜보는 하나님과의 대화 책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농부"를 읽고 힘있는 신앙생활의 길을 더욱 할수있는 용기와 힘을 주심을 말이죠. 정말 신앙생활에는 닥치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말이죠.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 아름다운 열매!~을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책.하나님의 인류구원의 섭리를 이루셨습은 성경을 공부하고 배우는 이들은 누구나 알거라는 말씀도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섭리에서 진행되어지고 이루워지나다는 말씀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신다는 말씀도 책을 읽으면서 한 층더 신앙에 대한 절대적인 힘을 믿고자한 저에게는 정말 느껴지는 한 구절 구절이네요. 나약하기 그지 없는 인간들을 하나님은 그 토록 사랑하셔서 눈에 보이지 않은 매질을 하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냥 이러나는 일은 없는 것을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라는 말씀도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루워진다는 것을 말이죠. 어떻게 보면 하잖은 미물에게도 지혜를 배우라는 말씀은 더욱 와닫는 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 생각해 봅니다. 윤석진목사님의 하나님 말씀을 바탕으로 책을 기록 하셨다는 말씀도 책속의 차례에서도 [성도-믿음의 열매를 내는 사라들, 섭리-유산시킬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위기-하나님의 섧리에 따르는 위기, 예스-예수 그리스도의 특성,생각-살아 있는 생각, 기회-믿음으로 포착하는 기회]윤석진 목사님의 구절 구절 체험에서 느껴지는 내용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아!~ 하나님의 섭리는 이렇구나 받아드리겠금 체험을 있는 그대로 잘 표현해 주셨고 받아들이는 저로써도 정말 더욱 믿음을 굳건히 세길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것을 마을 공감할수 있는 책 속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연결 연결되어서 더욱 마음에 와다았답니다. 세상은 특히 좋은 구절은 사심을 가진 사람은 교회 안에서든 밖에서든 절대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씀도 마음에 새겨지고,우리 삶속에 한 구석 구석 하나님이 반대하시면 제거된다는 말씀도 더욱 와닸더군요. 하나님의 마음을 닮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 노력으로는 안되기에 하나님의 힘을 빌려야겠죠. 넘 좋은 책과의 만남 항상 감사하며 잘 읽었어요. 세상의 모든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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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위하여 기회를 놓치지 않는 농부
[미니 느낀점] 신앙생활에 닥치는 수많은 위기를 기회로 삼고 아름다운 열매로 거듭나기 위한 <기화를 놓치지 않는 농부> 윤석전 목사님은 마흔 두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교회를 개척 하면서 남들 보다 다섯 배 이상 더 열심히 뛰셨다고 한다. 늦은 만큼 다른 사람이 닷새 동안에 한 일을 하루에 하겠다는 각오로 날마다 사셨다고하니 그 심정을 가늠해볼 뿐이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랑도, 희생도, 봉사도, 수고도 예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못된다고 하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희생은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준비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생명의 작품이다. 아무리 우리에게 큰 사랑이 있다 할지라도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해 죽을 수 있는 사랑은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더 좋은 열매를 받기 위하여 매맞고, 핍박받고, 저주받고, 살이 찢기도록 피를 흘리면서까지 고난의 십자가를 감당하셨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5장의 말씀을 보면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서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성경을 통해 말하고 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첫 열매가 되신 것처럼 우리 또한 주님의 모습을 닮아 좋은 열매 맺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으로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입으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아무 것도 내놓지 못한다면 그는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아닐 것이다. 그 사랑의 출발은 믿음이다. 그 믿음의 반석은 말씀이며, 그 믿음의 결과는 행함이다. 노아는 모든 사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지었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100세 얻은 독생자 이삭을 제물로 받쳤다. 하나님은 그 후에 반드시 더 좋은 것으로 갑절로 채워 주신다. 하지만 아무리 믿음이 있다 할지라도 행함이 하나가 되지 않은 믿음은 거짓 믿음이다. 야고보서 2장 26절 "말씀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말씀하셨고 야고보서 2장 17절에 "이와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결국 그 행함도 말도 나의 생각에서 비롯되는 결과물에 불과하다. 의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의 나무를 가진자요, 불의한 생각을 가진 자는 사단의 생각의 나무를 가진자다. 내가 어떤 씨를 가지고 어떤 열매를 가졌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나무가 될수도 있고 사단의 나무가 될수도 있다. 죽은 소망을 가진 자는 열매 없는 무화가 나무처럼(눅13:6~9) 죽은 작품을 내고 산소망을 가진자는 달마다 맺혀진 생명나무 실과의 열매를(계21:1~2) 맺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어떤 나무를 지금 심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나무의 기준은 말씀이지만 사단의 나무의 기준은 자기판단, 자기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단의 생각을 버리고 각각 부분에서 항상 좋은 열매 맺기를 소망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씨라고 했으니(눅8:11) 말씀이 우리 심령에 떨어질 때 우리에게서는 그 말씀의 내용대로 싹이 나와야 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 결국 그 열매에 따라 그 행위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나눠짐을 알고 우리는 좋은 열매 맺기에 항상 노력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나무가 되어 그 어떠한 비바람이(신앙의 위기) 불어 온다 할지라도 절대로 열매 맺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위기 때마다 피할 길을 예비해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만났을 때는 바다 속에 대로를 만드셨고, 하늘에서 만나를, 목이 마를 때는 반석 속에 샘물을 준비하여 그들을 먹고 살수 있는 모든 조건을 만들어 주셨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에 어떠한 위기가 우리 앞에 닥쳐와도 그 일을 해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드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들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마다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7:7~8)
[책 속의 말] 봄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자라나서 가을에 꼭 열매를 맺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그와 같은 행동이 나와야 한다.
주님의 심정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수많은 영혼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귀한 것을 주시되 그것을 받을 만한 그릇이 되는지 철저히 점검하신다. 진주를 진주로 알고, 거룩한 것을 거룩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주시는 것이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내게 하신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생각이 바르지 못하면 행동이 비뚤어지고, 생각이 올바르면 자기를 사랑하여 자기를 바르게 이끌어 간다.
자기 작품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야 한다. 자신을 가꿔 나가면서 자기 모습을 점검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다. 자신을 점검하여 잘못된 모습을 보고 가슴아파할 수 있는 사람은 인생을 올바른 길로 수정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