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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된 남자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 주말마다 아이를 데리고 어디갈지가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 주 주말에 책에 소개된 전쟁기념관에 가볼까 해요.
서울에 살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책에 있는 학습코치는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여행을 가면 아이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어야 학습에 도움이 될지 늘 막연했는데, 이 책에 나온 내용만 알려주어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셨다니 더 믿음이 가고요.
책 서두에 연관된 교과서도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학교 진도에 맞춰 가도 좋을 듯해요.
1박2일, 당일 등 여행기간에 따라 친절하게 여행 코스를 짜놓아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월 둘째주, 넷째주 주말에 이책에 나온 곳만 다 가봐도 정말 여한이 없을 것 같네요..^^
물론 힘들겠지만요. ㅎㅎ [인상깊은구절] 여행을 다녀올 때마다 아이들에게 큰 공부가 되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가족 간의 정이 돈독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여행하며 힘든 과정을 함께 극복하고, 민박집에서 뒹굴며 서로를 알아가고... 그 경험들은 고스란히 추억으로 쌓입니다. 그것들은 또한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인생을 살아가는 커다란 자양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5살 7살 아들만 둘인 주부입니다. 항상 책은 대여점에서 빌려만 읽다가 이 책을 보곤 바로 샀답니다. 우리 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서요. 다달이 계절에 맞춰서 여행코스를 잡아주는 이 책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확실한 교육이겠다 싶어서요. 매주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동네 공원에 다녀오는것이 고작이였는데 가는 길과 맛집정보도 간간히 있고 여행지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참 유익합니다. 책을 사는 것과 동시에 노트도 샀습니다. 이 노트는 우리 아이들이 여행가서 보고 느낀점을 적는 기행노트로 쓸 생각입니다. 가족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_^ |
| 저희 애는 초등학생 4학년입니다. 인터넷 써핑중에 우연히 이 책을 보곤 바로 샀습니다. 회사일이 고되고 힘든지라 주말엔 거의 집에서 잠만 자는 편인 제가 이 책을 산 이유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입니다. 아이가 벌써 4학년이 됬습니다. 슬슬 저하고의 대화도 없어지고 이러다가 이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진짜 내품에서 떠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아이들과 뭔가 같이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저께는 6월의 네째주 A코스에 있는 용산전쟁기념관에 갔다왔습니다. 같은 남자끼리만 간 여행이라 그리고 관심있는 곳이라서 아들녀석과 전쟁에 대해 얘기도 많이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녀석의 머릿속이 복잡하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티없이 놀고 숙제하고 할줄 알았는데 고민도 많고... 여행을 통해서 녀석의 머릿속도 가벼워지고 저도 덩달아 마음의 평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둘째 넷째주 주말은 약속잡지마~~ 했더니 와이프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저도 주말에 잠만 자면 좀 허무한 감이 있었는데 앞으로 알차게 살아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