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창월야 제10권.
드디어 월야환담 두번째 시리즈 독서가 끝났습니다
하루에 한 권 꼴로 봤으니 약 2주 걸렸네요.
초반에는 예상치못한 주인공 변경에 당황했는데
라이칸스로프라는 종족 특성에 따라 더 파워풀한 액션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서린은 팡팡튀는 맛이 있어서 작품 분위기 자체가 밝고 통쾌해서 채월야에서 충만하던 치명적인 분위기가 옅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