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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책으로 부족함이 없는 책입니다. 파생어나 정확한 동의어을 원하시는 분은 이 책보지 마시고 영영사전강추~!! 미국명문대 진학한 무수한 분들이 강추하는 책입니다. 영어 기초 시작하시거나..토플아닌 편입..그외의 분들은 비추입니다. 토플 최고의 책.. 최소 ibt 110점이상 cbt250이상 나온 많은 분들 이 책 다봄~! 그럼...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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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라는 건 정말 지루한 싸움인 것 같아요. 그런 어휘공부를 편하게 도와줄 수 있는 교재가
쉬운 기초단어부터 어려운 심화단어까지
그리고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3~4개씩 쓰여 있어서
중간중간에 Quiz와 Hackers TOEFL Voca Test가 있어서
책이 매우 두꺼워서 겁을 먹을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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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인터넷에 추천글이 많아 좋을것 같아 샀지만 실망이 크다. 실망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어휘공부는 정확한 뜻을 예문을 통하거나 정의를 통해 잘 알아야하는데 해커스보카는 그런 부분에서 0점이다. 뜻도 자세히 안되어 있고 단어별로 한개 또는 두개 뜻만 실려 있다. 영영식 정의도 전혀 없다 동의어도 과연 이게 동의어로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 그런 단어가 많다. 들어보니 구판책하고 별차이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공무원,편입대비란 말을 넣은것 자체가 조금은 기분나쁘다. 해커스책 보다보면 중학교단어들이 눈에 뛴다. 예를 들어 eat (먹다) 이게 표제어로 당당히 설명되어 있다. 발음기호하고 예문하고 다 실려 있다.(219p 참고) 솔직히 나는 eat란 단어는 중학교 1학년 단어가 아닌가 생각한다. 단어 실렉션 면에서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그런대 그 단어의 동의어로 싫어놓은건 무척 어려운 단어들이다. 그 동의어들엔 아무런 설명이 없다. 고스란히 독자가 사전 찾아서 확인하라는 얘기이다. 또 해커스 보카책은 파생어가 전혀 없다. 대부분 단어는 동사가 있으면 그 파생어로 명사,형용사, 부사 이런것들이 있게 마련인데 해커스 책은 그런게 전혀 설명 안되어 있다. 간혹 전혀 다른 곳에서 다른 품사의 파생어가 별도로 설명되어 있는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파생어는 그냥 주어먹는 단어이다. 그걸 따로 설명하거나 설명안해주는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여러분은 책 이름만 보고 책을 선택하는 누를 범하지 말기를 바란다. 책 이름은 여러가지에 의해 부풀려지는 경우가 많다. 꼭 독자의 추천이 아닌 다른 이상한 방법에 의해서 말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비추이다. 어휘 제대로 공부할려면 다른 책을 보시라. 영어공부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내가 봐 왔던 어휘책들 중 최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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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공부를 처음 시작하면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깔끔해서, 하루하루씩 공부하기에 편리하도록 구성되어져 있는 것 같다. 토플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내가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또 크게 무리가 되지 않으면서, 많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지금 토플 Start,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이거와 맞추어서 진도를 나가면 딱 좋은것 같다. |
| 해커스어학원의 자만심이 여실하게 들어나는 책. 재정신으로 어떻게 이런 쓰레기같은 책을 만들 수 있는지 당황스러워요. 예를 들면, 단어 'eat'... 장난하냐구...무슨 책이 정성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그야말로 R/C 지문 한 50개 갖다놓고 알파벳순으로 '복사하기' '붙여넣기' 한 책. 차라리 소각해서 태우세요. 정 필요하신분들은 해커스 교재나눔게시판이라고있거든요? 거기서 중고로 사세요. 아니면 해커스 홈페이지가서 '해커스보카'라고 치면 엑셀파일로 정리한 프린트 있습니다. 그걸로 공부하세요. 진짜 제돈내고 사기엔 돈이 썩어난 책입니다. 진짜 제가 해커스학원에도 무슨 원한같은게 있는것도 아니고 책가지고 좋다, 나쁘다 이러진 않는데 이건 좀 심한것같네요...유명세 때문에 이거 사실 분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서점가서 꼼꼼히 보세요. 예문도 쓰레기입니다. '해 커 스 보 카'라는 책을 샀다는건 제 인생에서 씻을 수 없는 수치입니다. 이거 살 돈이면 차라리 돈을 코풀고 휴지통에 넣으십시오. 아니면 지나가던 초등학생한테 떡볶이 사먹으라고 돈주세요. |
| 일단 영어에 대한 기본 실력이 있어야 되는 책이다. 특히 2~3개월 이내에 토플 점수가 나와야 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리하는 의미로 꼭 봐야할 채이다. 그러나 분명 처음에 말했듯이 기본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 즉 중고등 단어들은 나오지 않기에 최소한 고등학교의 단어들은 알아야한다. 또한 특히 공무원등 토플이 아닌 기타 다른쪽에서는 절대로 추천할수 없는 책이다. 말그대로 토플을 위한 책이다. 3개월 이상의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이유는 사전식 나열과 가끔식은 토플 기출문제를 토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동의어가 (토플 기출에서 가끔은 정확한 뜻보다 뉘양스로 풀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본뜨보다 뉘양스로 되는 경우도 있다(기본기가 없으면 단어의 제1의 의미를 모르고 쓸데없는 의미를 외워는 경우도 생길수가 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어원을 통한 분석이나 같이 묶어서 외워야 하는 같은 어원에서 파생되는 단어들같은 정리가 전혀 없다. 6개월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절대로 비추하고 싶은 책이다. MD33XXX, 혹은 거X보카로 준비하는것이 더 좋을듯 하다. 물론 외우량은 어마어마 하지만, 근본적인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인것 같다.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기본실력이된 상태에서 단기간에 끝내야할 상황인 경우에는 해커스 보카만한 책은 현재까지는 없다. 그러나 근본적인 영어어휘공부를 위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추천할 수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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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편입하고 올해 공무원 시험 준비중입니다.
여러 수험생을 대상으로 책을 팔면 책은 좀 더 팔리니까
개정판 내면서 편입,공무원을 잡아 넣은것 같은데
이건 아닌것 같은데........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토플이나 공무원편입에서 동의어 문제 묻는건
비슷하지만 어휘의 난이도들이 많이 차이나는 것으로 아는데..
공무원 하는 사람이나 편입하는 사람들은 해커스 보카 색인하고
기출문제하고 대조 한번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어휘가 3천개 가까이 되지만 공무원이나 편입에서 절반도 커버안되네요.
결론은 이 책보고 다른 책 또 봐야 한다는거......
그럴바엔 다른 책 보는게 나을거 같네요.
공무원이면 공무원, 편입이면 편입에 초점이 맞추어진 책으로..
하여튼 개인적으로 공무원하고 편입에는 절대 극복이 안되는 책입니다.
책장에 책 한권 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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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보카에 도움을 많이 받은 적이 있어서, 토플에도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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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준비로 ielts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스펠틀린것이 꽤 많네요. 특히 반의어.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끔 되어있는 구성은 괜찮다고봅니다.
단 다음 판에는 오자검수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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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리뷰쓴 사람들이 이 책을 다 끝까지 읽고 본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10회까지 공부하지 않았지만
이건 뭐 단어 돌려막기도 아니고
중복되는 단어가 너무많고
어떤건 같은 단어무리에서 표제어만
바꿔서 내놓는 것도 있다.
테이프 값도 따로 받고 동의어 뜻도
맞는지 아닌지 의심들때도 있다.
반의어는 왜 뜻을 안말해주나
솔직히 가격만큼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