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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스의 대부분의 그림들에는 인물들이 다 통통하게 나온다.! 그래서 그림이 더 예쁘게 보이는지도 모른다. 바로크의 양식을 대표하는 화가인거 같다.!
내가 여태 까지 보아온 마리아와 아기 예수님 그림중에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작품이 제일 예쁘다.'성 안나와 성 가족"
'알베르트와 니콜라스 루벤스' 는 영화의 한 장면같기도 하다. 정말 생동감 있게 잘 그려 놨다. 그리고 옷의 질감도 느낄 수 있다. 머리카락도 한올 한올 정말 너무 잘 그려 놨다.
책이 오래전에 만들어 진거 여서 그런지 책을 보다가 겉 표지가 뜯어 졌다. 물론 책 읽는데 별로 지장을 주진 않치만 붙여 놓은 본드 접착력이 약한거 같다. 내가 나중에 다시 풀칠같은거 해서 잘 붙여 놔야 겠다.
루벤스는 색을 잘 만들어 내고 색을 조합하고 색을 표현하는 데는 정말 재능이 뛰어 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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