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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에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히6:1~2)
정말로 지금에 시간은 세상을 취해가야 할 시간입니다, 우리가 초보를 버리고 죽은행실을
회개함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갈 시간입니다.
신디제이콥스 목사님의 ''초자연적 삶을 살라''를 보면서,
믿음의 사람으로서 초자연적을 살아가는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허락하신 위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럼, 나는 이런 삶을 살아 가고있는가? 생각해보왔습니다.
성경에는 허다한 믿음의 선진들이 나오며 히브리서에서는 이들을 ''세상이 감당치 못할자''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들은 ''초자연적 삶''을 살은 사람들 입니다.
저도 믿음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 되길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믿음의 도약과, 많은 하나님의종들의 사역을 보면서 성령님이
역사하심을 보았고, 특히, 예언 전도에 대해서 너무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날마다 삶가운데 성령님을 초청하고 믿음을가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능력들
을 제한하지 않고 취해 나갈 것 입니다.
이책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성령님안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세상이 감당못할사람으로
초자연적 삶을 사는 자들로 일어서길 바라며, 이책을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에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히6:1~2) |
| 이 책을 읽고 말씀이 정말 현실이 된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신디 제이콥스 목사님께서 말씀을 읽으시고 그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부분이 저에게는 정말 와 닿았습니다. 병이 있는 자에게 가서 손을 얹고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정말로 그 말씀을 믿고 그대로 실천하시며 나아갔던 신디 목사님의 믿음을 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저를 포함한 기독인들은 그냥 교회에 가서 은혜를 받는 것으로 만족하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초 자연적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신 풍성한 삶을 놓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이 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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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경험입니다!
책의 모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주님의 기름부으심을 느낄수 있었고
진짜 삶에 그 기름부으심이 흐르는것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성경의 기사와 이적들이
내게서 먼 일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일들을 직접 경험할수있다는 기대감과 흥분에
싸여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실때 성령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내 한계를 극복하는 삶.
이 책은 정말로 당신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계속해서 읽어 나갈때 우리에게 하나님의 크기의 믿음이 부어질것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자연적인 삶으로 초대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은 비범한 일을 이루시는데 평범한 사람들을 사용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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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신디제이콥스 목사님의 집회에 참석해서 책을 구입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신디가 누구인지..어떠한 분인지도 모른체 집회에 참석했었지만 집회가 끝날 무렵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치유사역과 국가를 위한 예언 사역을 하시는 신디 목사님은 이시대의 살아 있는 사사요. 예언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이 책에는 사도로 쓰임받기까지 신디 목사님의치유사역으로의 부르심 과정과 고난등이 진솔하게 쓰여져있습니다. 이제서야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저에게 이 책은 정확한 신앙의 길을 제시해주었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게 해 주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신디목사님이 욕실에서 시험삼아 자신의 몸에 손을 대고 치유기도를 하고는 튕겨져나가 욕조에 빠진 대목이 개인적으로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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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위 성령사역적인 책들 사상들에 대해서 비판적이기는 하지만 굳이 또 완전히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내심중깊은곳에서 이러한 체험들을 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정말 천사좀 만나보고싶다.. 정말 내가 영이 혼탁해서 그런가??? 천사는 영이 맑은 사람,정결한 사람들만 찾아가는 것인가???
하나님앞에서 내가 정결하지 못하기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시지 않는다고 해도 할말이 없다...
단지 내가 비판하고 싶은 부분은 우리가 이런책을 읽고 이런사상에 심취하다 보면 항상 현상,체험만을 좇기가 쉽다는 것이다....
현상과 체험을 원하고 바라는 것이 잘못된것은 아니지만 성경과 본질을 까먹고 그러한 것에만 집착하는 것이 문제인것이다...
누구도 따라갈수없는 초자연적인 삶을 살았던 성경의 주인공들과 저자들은 우리에게 초자연적 삶을 살라고 권면하지 않는다.. 방언을하고 천사를 보고 떨면서 쓰러지는 경험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럼 뭐라고 말하는가???
말씀대로 살라고 말한다...
참 이상하지 않는가??
삼층천을 갔다온 바울이 삼층천을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과 그의 말씀에 순종할것을 말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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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는 너무나 놀라운 책이었습니다 이렇게도 쉽게 그리고 이렇게도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삶에 끌어당길 수 있구나 이거구나!!라는 말이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제입술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으로 행동하시고 그 가운데 강력한 하나님의 시간대인 초자연 적 인 신디제이콥스목사님의 풍성한 예화들에서 놀라우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자연적인 삶은 놀라운 그러나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실제적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름부음에 관해 오해하고 있는 것들도 예화로 자연스럽게 풀어주셔서 초신자도 즐거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을 갈망하며하며 하나님의 세계에 눈을 뜨게 하는 너무나 그 삶을 갈망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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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평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더 나가기 원합니다~''라는 한 작사자의 고백처럼 저는 이 책을 읽고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내 평생 소원은 늘 기름 부음가운데 초자연적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신디 목사님도 (책 속의 내용을 읽어보니....) 믿음의 사람들에 관한 책을 읽은 후에 꼭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주님 나도 이런 일들과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자주 무릎을 꿇고 울면서 열방의 부흥과 추수를 위해 주님께 부르짖곤 했다.......''
이 책을 읽은 후 이 나라와 열방의 부흥을 간절히 구하는 한 사람으로써 기도의 스케일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앞으로 낮은 차원이 아닌 성경에서 나오는 모든 인물보다 더 큰일을 행하시고 또 나를 통해 초자연적인 능력을 열방의 회복을 위해 행하실 주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적이고 실재적인 주님의 임재와 영광과 강력한 능력이 그대로 이야기식으로 쓰여진 책이었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간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강 력 하 게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P180 아랫단락. ''주님 나도 이런 일들과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자주 무릎을 꿇고 울면서 열방의 부흥과 추수를 위해 주님께 부르짖곤 했다.......'' |
| 5월에 있었던 대적의문을 취하라 집회 기간 중에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예전에 신디제이콥스의 대적의 문을 취하라라는 책을 읽고 적지 않은 임팩을 받아서, 이번책도 기대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초자연적 삶을 살라.” 일상 생활 안에서 성령님으로 인해 펼쳐지는 자연적이지 않은 많은 예화들이 실제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사모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따라갔을 때, 하나 하나 섬세하게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환경과 상황 가운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신기하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실제적으로 성령님께서 삶 가운데 만지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하기 원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가벼운 듯 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