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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를 공부해라고 권유해준 형의 추천으로 1달전에 구입했는데요.
실전문제만 있어서 좋았습니다.
설명이 매우 부실하지만 그것이 이책의 매력이라고 봅니다.
말그대로 직전대책이니까요 틀린거 왜틀렸는지 몰라서 설명찾고 앉아 있을 정도면
그사람은 해당년 JLPT 시험은 포기해야하겠죠.
그런데!!
매우매우 아쉬운점은 이 교재가 1995년에 출판된 책이라는겁니다.
대충감이 오시나요?
그렇습니다. 2000년에 바뀐 JLPT 문제 유형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문자어휘 파트 4 5 6 은 없구요. 파트 1 2 3 밖에 없습니다.
첨에 풀고서 어이가 없어서 출판일을 봤더니 1996년이더라구요..-_-
도대체 이책이 언제 찍혔나 보니 2007년이구요.
이사람들은 결국 시험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결론이 나더군요.
그래서 비추입니다.
적어도 JLPT2급 직전대책은 저렇구요. 1급이나 다른급수는 모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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