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조한 모의고사... 일단 리스닝도 실전 발음과 비슷한 느낌이고, 어쩌면 성우가 같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속도는 평균인데 조금 빠르게 듣기를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MP3지원이 되니 테잎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잡음이 들어가줘야 실전과 같은 기분이 나서 테잎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거 엘리트는 그냥 흑백이었는데 요즘 엘리트는 표지가 컬러네요. 3,4 권 중에서 고민했는데 먼저 나온 것부터 풀자는 생각으로 3권으로 택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리딩 부분 특히 독해부분의 지문이 조금 짧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연습할 때는 조금 어려운 문제로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인데, 지문의 유형은 실전과 가장 유사하나 길이나 조금 더 길어서 시간 조절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 예전에 대학시절, 토익 시험 앞두고 모의고사 100세트만 치르면 900점 우습게 넘는다면 정말 우스게 소리를 하곤 했었다. 일정 맞는 부분이 있다. 뉴토익도 이제 본격적으로 치르려고 하다보니 제일 먼저 욕구가 생기는데 엄청난 실전 문제와 모의고사이다. 충분한 문제풀이와 존재할 수 있는 모든 함정들, 그리고 엄청난 문제들 속에서 공히 등장하는 어휘들의 섭렵 등 문제 풀이의 중요성은 말하자면 입이 아프다... 이 수퍼브는 예전의 수퍼 엘리트 시리즈처럼 아마도 롱런할 조짐이 벌써 보인다. 지금은 마음이 급해서인지 시르지 3권이 적게만 느껴진다. 좀 속도감 높여 빨리 빨리 후속이 나왔으면 좋겠고, 가격좀 다운시켜주었으면... ^^ |
| 뉴토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1권부터 3권까지 풀어보고 있다. 책이 우선 가격면에서 너무 저렴하다. 디자인도 핑크색으로 깔끔하니 눈에 보기 좋게 구성되어있다. 난이도는 비교적 평이하다. 초,중급자들에게 적합한 교재다. LC부분은 비교적 어렵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이런저런 뉴토익 교재들을 많이 풀어봐서 문제가 쉽게 느껴졌는지도 몰라도 비교적 평이했다. RC부분은 파트 5,6 부분이 약간 난이도가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난이도도 있었지만 보기중에 헷갈리는 보기들이 몇개 있어서 의외로 점수가 안나왔던 부분이다. 파트7부분은 정말정말 실망했다. 요즘 뉴토익이 독해부분을 강조하고 있어서 파트7부분 이 많이 어려워졌는데 그런 부분은 간과하고 파트7부분은 너무쉽게 만든 것 같다.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문제가 비교적 평이해서 점수는 높게 나올지 몰라도 장기적인 안목 으로 봐서 토익실력을 쌓는데는 그리 큰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 저렴한 가격으로 뉴토익을 준비하는 시험보기 전날에 풀면 좋은 효과가 있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