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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피곤한 작업이었다. PPT 자료를 만든다는 건 아무리 쉬운 내용을 작성한다는 것이라도 신경을 써야만 하는 작업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가지고 있는 버전이 한글이 아닌 영문판이라서 이 책으로 하는 데에 아주 조금 신경을 더 썼다. 이 책은 한글판을 기준으로 작성이 되어 있다. 영문판과 한글판은 그냥 메뉴에 있어서 한글로 작성이 되어 있느냐, 아니냐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설치하는 것은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사실은 내 수준으로는 설치작업에 대한 설명은 필요가 없지만 파워포인트 초보자(컴퓨터 초보자)라 해도 잘 이해하고 설치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물론 나 자신의 개인 의견임. 이번에 작성하면서 글머리 기호를 삽입하고 편집하는 것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참고삼아 해보지 않았다면 조금 헤매지 않았을까 싶다. 아주 시간낭비할 뻔 했다. 다행이다. 이적의 노래가 생각이 나는구만. 참고로 Picture 버튼으로 멋진 기호를 넣어 작성하였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이번에 작성한 내용은 카페에 대한 것이었는데 대부분 이미지를 삽입하고 간단한 내용을 넣는 것이었다. 이미지를 그냥 넣는 것은 조금 약한 것 같아 파워포인트의 꽃. 바로~~ 바로 효과를 적용하는 것을 이 책을 참고삼아 작성하였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 멋진 PPT 자료가 된 것 같다. 지금은 다듬는 단계인데, 그래도 크게 도움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슬라이드에 적용되는 효과. - 애니메이션. 마무리 효과를 주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고 있다. 빼 먹고 이야기를 안할 뻔 했다. 슬라이드를 마스터 슬라이드를 불러 작성하는 법과 마스터 슬라이드에서 다른 슬라이드를 불러오는 법도 공부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이런 거 찾으려고 많은 시간을 허비했을 것이다. 엑셀 파일을 불러오는 것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엑셀파일까지 불러올 수 있다고 상상하지 못했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그 덕분에 조금 더 세련된 PPT자료가 된 것이다. - 196 Page참조. 지금도 어떻게 하면 세련된 파워포이트 문서를 만들 수 있을지 계속 책을 뒤적이고 있다. 아마 이번 책은 이번달 말까지(발표가 이번 달 말에 있다)는 보게 될 것 같다. 그 다음에는 다시 안 보겠지만. 하하하. 인생이 그런 거 아니겠는가. 입체 버튼 만들기도 크게 도움이 된 부분이었다. 이 부분은 내용과는 상관은 없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아마도 사람들은 이런 부분에 혹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정리를 하고 자야 할 것 같다. 아주 자료를 정리를 하느라 힘들었다. 다음에는 안 했으면 좋겠다. 능숙하지가 않아서 이번에는 너무 힘들었다. 책을 참고삼아서 했기에망정이지 혼자서는 도저히 이런 퀄리티가 안 나왔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