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평이 좋길래, 마지막 즈음에 마무리로 이 책을 구입해서 풀어봤는데.. 한마디로 이렇게 화나는 책은 처음입니다. 한창 토익공부중이라, 그동안 모질게, 김대균 400제, 김대균 명강사, 뉴토익 공식, 토마토 등등, 시중 뉴토익 모의고사는 거의 다 풀어본 것 같은데, 학원에서의 강의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 책 자체는 정말 엉망입니다. 문제집과 해설집이 분리되어있고, 상당히 두꺼운 분량의 해설집의 구성은 좋습니다만, 전체적으로, 특히 파트4, 파트7의 지문이 상당히 짧습니다. 또한 LC의 문제들은 일부러 틀리라고 만든 듯한 문제가 많고, 틀리는 건 좋은데, 틀려서 다시 알았을 때 도움되는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RC는 더 답답하더군요. 파트5 지문 자체도 상당히 짧은데다가, 파트2에서나 나올 듯한 짧은 대화체의 문장을 이용한 문제가 종종 나옵니다. 사용된 단어들도 기출단어는 거의 빼고 나온 듯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파트7은.. 고등학교 영어시험 수준이랄까요. 고등학교 시험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상당히 간단히 본문에서 찾을 수 있는 정도의 간단한 난이도로 채워져 있더군요. 다른 모의고사 풀 때 30분 걸리던 파트7이 20분 내에 가능합니다. 이 책을 구입하실 분은 말리고 싶군요. 개인적으로 모질게 모의고사를 추천합니다. LC가 좀 어려운 편이지만, RC는 상당히 문제가 좋더군요. |
| 토익책을 여러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 권의 책을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저자에대한 신뢰가 있었구,내용을 살펴보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어휘정리가 잘 되 있어서 따로 정리가 필요 없을 듯 느껴집니다. 난이도가 크레쎈도 식으루 정리가 되있어서 유형파악도 쉬고 점진적으로 고난이도의 문제를 접하게 되 3회분은 심화 학습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구요. 한 우물을 파고 시픈 저의 마음에 이 책 한권이 해답을 준 듯 싶네요. 예.복습과 오답노트를 잘 하라는 저자의 말씀에 충실 해보려구요, |
| 토익의 유형이 바뀌었다고 해서 좀 부담스럽더군요. 저만 부담스러운것이 아닐테니 다시 시작하자라는 맘으로 이 책을 구입했어요.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열씨미 안해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라구 하죠. 새로운 토익은 일단 새 토익의 유형 파악이 중요할텐데요, 다은 책들과 비교해 볼때 유형 파악이 쉽게 보일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 있더라구요. 이것 저것 제시해 노아 풀어 노은 것이 아니구 딱 요점만 ,한 눈에 마치 내가 보기 쉽게 내 노트를 정리 한 냥 말이예요 산만하지 않게 요점 정리 그리구 어휘정리가 넘 잘되있어서 조으네요. 전 청취력이 좀 부족해 리스닝을 mp3에 다운받아 듣구다니는데요 비 미국권,영국 호주,의 발음도 들을 수 있도록 비교를 해놔서 일단 청취력에 가속이 붙을 듯 해요. 열씨미 해볼려구요, 이것 저것 산만하게 발담구지 않구요 이 책 한권 열씨미 반복하구 달달 외워서 토익 끝내야줘~ 제 서평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모두 화이팅이예염!!! |
| 월드컵도 끝나고 이젠 좀 마음 잡고 공부하려 서점엘 갔습니다. 적토마로 유명하셨던 윤샘의 뉴 토익 기냥 몰것도 없이 믿고 샀슴니다. 막상 사고 보니 테입이 짧게 3개나 들어 있고 2개짜린 영느러져서시리,,쩝^^ 글구 mp3 파일꺼정 있어서,,ㅋㅋ 내용 정리 좋습니다. 저두 아직 다 풀진 못했는데요, 산만하게 이리저리 펼쳐 노은 듯한 느낌이 아니구 요점 정리만 딱 되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역쉬~~~ 암기하구 정리하구 윤샘말씀대로 오답노트 정리 하면 길이 보일것같습니다. 열씨미 해보려구요, 이 책이 산만하지 않아서 아직 토익 실력이 모자란 제게도 부담이 없어 보입니다. 왜 책 맘 봐도 숨이 확~~차오르는 책이 있자나요, |
| 윤샘 책이 오랫만에 나와서 바로~~ 샀어요. 이 책을 산지는 몇일 되었구요. 어제 본격적으로 풀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역쉬 윤샘 책은 친절하네요. 해설집이 두꺼워서 다행이예요. 저처럼 어정쩡한 점수대는 강의를 듣고 풀어봐야 하는데, 해설이 적으면 ㅠ.ㅠ 어렵습니다. 근데 이 책은 해설집이 두껍네요. 그리고 종이질이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구요. 저는 사실 이런 종이질을 좋아하지 않지만- 저는 시험지질을 좋아해요^^*- 다른친구들은 당근 좋아하죠. 제가 특이한거니깐요. 많이 못풀어봤지만, ETC 난이도와는 음... 비슷한 것 같구요.(제가 5번 봤는데요..) 다~~ 풀어보고 다시 서평 올릴게요. 도움되시길 바래요~~` |
| 윤석환의 뉴토익 실전 모의고사... 모의 고사 문제집을 이것저것 찾다가... YES 24 베스트 목록에 있어서.. 덜컥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현재 2회분까지 풀어보았는데요... 난이도가 실제 토익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저의 토익 가채점결과와 모의고사 점수가 비슷 하더라구요... 실전 토익을 보기전에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보고.. 미리 토익 시험을 대비할수 있는 좋은 교재라 생각됩니다... 근데.. 설명은 좀 간단간단 하거든요.... 길고 자세한 해설을 원하시는 분들은 좀 고려해 보세요.... 저 나름대로는 간단 명료한 해설이 좋긴하던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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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나 취미생활을 통해서 영어를 계속 접하고 사용하는 상황이지만
시험을 쳐본지가 이년이 지났고 나름대로의 만족을 위해 시험에 응했다.
배송되어 처음 받았을 때 Tape와 CD로 인해 구겨진 모양세에서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문제집은 사용하는데 별 흠을 잡을 곳은 없으나,
해설집의 경우 크기와 종이질에서 손쉽게 펴보기는 왠지 거북하였다.
답을 맞추기가 문제의 번호와 답만을 적은 page가 있어야 답을 맞추며 답을 외우게 되는 경우를 막아
여러번 신선하게 모의고사를 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모의고사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실전과 유사함이 생명이라고 생각되나
Part6의 경우 실제 시험의 경우 세문제씩 네세트가 나왔으며
Part7의 경우도 본 책의 형식과는 다른 배열 즉 지문에 대한 문제의 수가 본 책과는 판이했다.
문제의 난이도에 있어서 Part1~6 조금은 본 책이 수월했으며,
특히 Part7의 경우는 실제 시험(2006.08.27)과 비교하여 25분 가량 시간이 남을 정도의 차이가났다.
현 시점에서의 베스트셀링 모의고사가 이정도의 수준이란것이 조금은 실망스럽다. [인상깊은구절] Actual Test 1의 200번 해설 |
| 시중에 나온 뉴토익 책을 대부분 풀어봤지만 이런 책은 김대균 타이쿤토익 이후로 처음. 솔직히 강사님께는 죄송하지만, 내용이 정말 엉성하군요. 특히, RC문제는 회화내용도 나오더군요. 밑에 책이 좋다는 분들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혹시 아르바이트... 정말 좋은 책을 내시려면 뉴토익 개정 이후, 시험도 보시면서 경향을 파악한 후 출판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오늘 책 풀어보고 한 번 크게 웃습니다. 상술에 속은 것 같은 씁쓸한 마음이 드는군요. 토익 상위 1%이지만, 만점이 목표라서 공부하는데... 그리고, 책은 빛이 반사되는 인쇄는 피해주세요.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답이 잘 안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