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 책들이 그러하듯이 유행을 가장 많이 쫒아가다 보니 눈요기만 하면 어느새 덮어버리고 마는게 인테리어 관련 책들일 것이다 ,하지만 혜나님의 책은 그런 룰을 과감히 깨트리고 잔잔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자신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집안 구석 구석에서 찾아내어 하나 하나 우리들에게 안겨준다 말그대로 diy자습서란 말을 실감케 할 정도로 자세히 그리고 천천히 우리들에게 알기 쉽게 꼼꼼히 설명해준다 쉽게 쉽게 바꾸고 유행을 따라 가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니라 삶속에서 아이들과의 생활 속에서 불편하지 않고 가족과 어우러지도록 무엇보다도 가족의 취향과 가족에 대한 애정에서 우러나오는 그런 인테리어..미적인 아름다움은 반드시 필수인 인테리어에서 그 무엇보다도 인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건 그속에서 함께 어우러진 가족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 짧지 않은 시간동안 모아온 자료들을 하나 하나 풀어 놓으니 그속에서 뭍어나온 생활 까지 우리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서 인테리어란 바로 눈으로만 보아서 아름다운게 아니라 우리 모두 체감하며 가슴으로 전해져 오는 그런 감동이 있어야 한다는 더 깊은 무엇가를 이 자습서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이책은 분명코 쉽게 달아오르진 않을지는 모르지만 오래동안 깊이 사랑 받을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
| 레몬테라스의 인테리어책을 먼저 봐서 그런지 몰라도 구성이 넘 답답하네요. 1. 우선 사진에 비해 설명이 너무 많고 2. 자투리를 이용한 diy나 그런게 좀 적은 것 같아요. 3. diy는 diy대로 홈패션은 홈패션대로 이렇게 구성이 되었으면 더 깔끔했을 것 같습니다. 4. 전체적으로 사진들이 좀 어두운 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구를 여러각도에서 다양하게 찍어서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보여주는 편이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가족들이 볼책이 아니라면 애들사진은 좀 자제하는 편이.. 가구가 눈에 잘 안 들어더군요) 5. 리빙박람회나 이런 정보가 좀 부족하더군요. 종합적으로 레떼와 많은 차이가 나는 듯 해서 좀 실망스럽습니다. 설명이 많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
| 저희 집 가구들이 10년이 넘어 리폼을 하얀색으로 하고 싶었거든요. 사실 망설이기만 했지 용기가 모자랐던차, 혜나님 책을 발견하고 얼마나 좋았는지...구세주를 만난 느낌이었죠 저같은 초보를 위해서 어쩜 그렇게 딱 맞는 책을 만드셨는지 무지 반가웠죠 혜나하우스닷컴에 들어가서 다른 분들의 질문을 참고도 하고 유익한 정보도 얻고, 답변에 대한 질문도 정성껏 해주셔셔 감탄도 하고.. 어제는 라디오 여성시대도 나오시드라구요...목소리도 예쁘시고 얼매나 야무지신지 부럽기도 하구요.^^ 유명여성지며 신문 TV....다 나오시네,,,기자분들이 혜나님의 진가를 알아 보시네요..ㅎㅎ 참, 아래글 쓰신 솔비님~~ 제가 낙동법이 뭔가 궁금해서 알아 봤는데요 그건 거의 전문가나 하는 방법이라서 저 같은 대다수 초보 주부들은 아주 한참후에나 배우라 하네요... 솔비님은 전문가용 책을 사셨어야죠...책선택에 오류를 가지고 타박이 심하신거 같아요...알라딘,예스24,혜나하우스닷컴 이 세군데에 똑 같은 글 카피해서 올렸던데..... 혜나님 책을 보면서 오늘도 희망에 찬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
| 전 diy 에 관심만 있었지 시도해 보지는 못했었어요 자신이 없어서죠. 근데 혜나님의 책을 보고 자신감이 생겼고, 혜나하우스도 자주 들어가 보면서 초보도 따라쟁이가 될 수 있게 혜나님의 자상한 설명에 아주~~감동 먹었슴다. 주요 일간지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오셨을때는 우리 식구가 나온것 같아서 무지 기쁘기도 했구요. 혜나님의 책이 인기 급상승 되니 저도 덩달이 기쁘기 그지 없어요. 거의 돈 안들이고 리폼이나 diy를 할 수 있다는 게 주부들에게는 아주 빅 뉴스죠.. 돈 많이 들이고 쉽게 하는거 누군 못하나요... 이제 혜나님은 유명인사가 되셨어요^^ 대박나시기 바래요,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
| 혜나하우스 싸이트가 유명하다고 친구가 알려줘서 들어가 봤는데요 유익한 정보도 많고 답변도 친절해서 책까지 구입하고 열심히 탐독중 이랍니다. 특히 감동 받은 것은 김치 냉장고를 어쩜 자리 차지 안하고 그렇게 다양하게 쓸모있게 할 수 있어요? 와...대단하시더라구요 또,,냉장고 사면 나오는 받침대 나무를 이용해서 돈 전혀 안들이고 신발장 인테리어를 하시고....기발한 아이디어 ...정말 감명 받았어요 신문에서도 뵈었는데..얼굴도 이쁘시고..ㅎㅎ 앞으로도 지면으로, 싸이트에서 유익한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책값도 다른 인테리어 책들에 비해서 싼편이라 좋았구요 책을 보면서 느낀건데요...수필집 같은 그런 서정적인 면이 느껴져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잘 보았습니다. |
| 기존의 인테리어 책들은 화려하고 어렵고 그래서 보는 순간마다 남의 나라 일 같은 느낌이라서 책장을 덮고 나면 더 보고 싶지 않았는데요 혜나님책은 정말 오랜만에 뵙는 친정엄마의 느낌을 받아서 얼마나 흐뭇하고 좋았는지 며칠동안 손에서 놓지를 못했습니다. 아주 책을 잘 만드셨다는 느낌이 절로 들어요 초보가 잘 따라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신점 정말 좋아요 혜나님책을 든든한 빽으로 갖고 있으니 뭘 해도 걱정이 없을 듯 합니다 ebs 교육방송도 나오시고 유명여성잡지며 주요 일간 신문도 나오시고 전 혜나님의 완전 팬 ~~~~~ !!! |
| 혜나님 집에는 다른집과 확연하게 다른점은 있습니 다. 아마 그런점때문에 많은분들이 책을 구입하셨을테구요. 저또한 그런점때문에 10월에 이사를 앞두고 타출판사 책 한권과 이 책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혜나님댁에서 배우고싶었던것은 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나무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구들이겠죠. 제가 가장 궁금했던점은 나무결을 어떻게 살려 가구를 만드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구는 혜나님보다 남편분이 만든것들이 대부분이고 책은 혜나님이 내신것이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지만 책에 실린 집의 전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것이 가구들이니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첫째, 일명 낙동법인가 하는 나무결살리는법이 분명 실려있을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터넷으로 구입한책. 그러나 그런부분은 사진으로 실려있지않았구요. 둘째, 저희 남편이 가장 궁금한점 부엌가구 자랑만 하지말고 씽크대며 위 상판수납함이며 어떻게 깔끔하게마무리하는지 보고싶었는데 그런 내용은 하나도 안나와있다고 하네요. 그것이 나무를 파서 끼워맞추는것이지 목공본드로 붙이는것이지는 모르지만 완성된 이쁜 사진만 보여주는것이 다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욕실가구들의 자연스러운 느낌...어떻게 완성된 사진만 올려놓았는지 책을 펼치면서 화가나더군요. 셋째, 38페이지나 66페이지에 실린 사진들을 보면 너무 설명이 자세하지가 않아요. 더구나 사진은 너무 작구요. 전체적으로 마치 중요한 정보는 기밀이니까 살짝살짝 맛만 보여준다는 식의 정보는 정말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인상은 집자랑 사진에 그쳤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솔직히 죄송하지만 책이라는 상품이 반품이 가능하다면 반품하고싶네요. 제가 지급한 돈만큼의 충분한 정보를 준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
| 그다지 사고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책을 구입할 때 서점에서 살펴보고 구입을 했어야 하는데... 책 사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편이다 보니, 레테의 <5만원 인테리어>와 같이 주문했어요. 모든 책을 다 가지고 있다면 어느 부분에서건 조금씩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만,, 한 권만 선택한다면 <5만원 인테리어>를 주저없이 선택하겠습니다. 둘다 비슷한 내용이 상당 부분 있구요. 무엇보다 혜나네 집은 내용을 죽이는 구성이 너무 많아서,, 정말 한 눈에 안들어 옵니다.ㅜㅜ 책 내용만 중시한다면 그냥 읽으시면 되는데, 죽 나열해놓거나, 사진을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찍어서 보여주거나.. 말과 사진이 적절히 놓여지지 못한 듯^^;; 보면서 많이 안타까왔어요.. 사진도 잘 찍어야 진짜 이뻐보이는데,,, 편집도 잘 해야하고... 여유가 되시면 <5만원 인테리어> 와 <혜나네 집=""> 두권도 사서 서로서로 보완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에는 인터넷 싸이트가 잘 정리되어 있구요, 정말 세세하게 설명하려 노력한 것 같아요. 그치만 내용적인 면에서도 따라할 수 있을만큼 멋진 인테리어가 별로 돋보이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입니다.혜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