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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문체가 정말 무슨.. 소름돋네.. BL물도 아니고 문체가 이게 뭐야...
"아오.. 문체가 정말 무슨.. 소름돋네.. BL물도 아니고 문체가 이게 뭐야..." 내용보기
다 보지도 않고 때려치웠다. YES24 무협부문에서 베스트셀러라서 한번 빌려봤더니 아오....  재미없다는 것을 떠나서 정말 견디기가 힘들다.   일단 주인공의 독백부터 오그라든다. 무슨 순정소설도 아니고 말을 그렇게 닭살돋게 할 수있냐.. 정말.. 글쓴이가 여자인가..   주인공의 독백부터가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짜증난다. 주인공의 어머니를 [가시 돋힌 장미]라고 쓰여진 부분
"아오.. 문체가 정말 무슨.. 소름돋네.. BL물도 아니고 문체가 이게 뭐야..." 내용보기

다 보지도 않고 때려치웠다. YES24 무협부문에서 베스트셀러라서 한번 빌려봤더니 아오....  재미없다는 것을 떠나서 정말 견디기가 힘들다.

 

일단 주인공의 독백부터 오그라든다. 무슨 순정소설도 아니고 말을 그렇게 닭살돋게 할 수있냐.. 정말.. 글쓴이가 여자인가..

 

주인공의 독백부터가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짜증난다. 주인공의 어머니를 [가시 돋힌 장미]라고 쓰여진 부분에서는 정말 책을 한번 발로 차버렸다.

 

책을 다 읽지도 않고 리뷰쓰는 건 반칙이고 사도이지만..

 

내가 리뷰쓰는 이유는 혹시 나처럼 YES24무협부문에서 베스트셀러를 검색해서 빌려보는 사람들을 위한거다.

 

만약 당신이 순정소설을 재밌게 읽었던 사람이라면 춫현한다.

 

하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이라면 몇장 읽지도 못하고 그 문체에 닭살이 돋아버릴 것이다.

 

결론은 뭐냐고여? 읽지마세요!

m****n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