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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의 바다 전설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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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배경으로 하여서 펼쳐 지는 여러 나라들의 전설을 모아 놓은 책인데 우리나라에도 있는 비슷한 이야기가 있어서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서로 비슷한 이야기도 있다는 것을 알아 가는 책 입니다.   1. 캐나다 이야기   북미의 원주민인 인디언부족의 전설인데 어느날 많은비가 내려서 사람들이 살수있는 땅이 계속해서 물에 잠기고 그러한 모습을 본 주민들이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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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배경으로 하여서 펼쳐 지는 여러 나라들의 전설을 모아 놓은 책인데 우리나라에도 있는 비슷한 이야기가 있어서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서로 비슷한 이야기도 있다는 것을 알아 가는 책 입니다.

 

1. 캐나다 이야기

 

북미의 원주민인 인디언부족의 전설인데 어느날 많은비가 내려서 사람들이 살수있는 땅이 계속해서 물에 잠기고 그러한 모습을 본 주민들이 자신들의 후대를 위하여서 배를 만들고 그 배에 부족의 미래인 아이들을 태우고 아이들의 보호자로 남,녀 어른 한명씩을 같이 태워서 자신들의 부족을 이어간다는 내용 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와 이야기의 구조가 비슷한데 이러한 멸망과 재생에 대한 신화는 여러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2. 영국 이야기

 

물개 요정의 이야기 인데 그 구조는 선녀와 나뭇꾼의 이야기 구조와 비슷 합니다.

바다에 사는 물개요정들은 밤이 되면 갯벌로 나와서 물개 가죽을 벗고 사람의 모습으로 놀이를 즐기다가 집으로 돌아가는데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노총각이 물개가죽을 숨기고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맞아서 아이를 낳아서 살다가 그녀는 다시 아들의 도움으로 바다로 간다는 내용 입니다.

 

2-1. 이러한 구조의 이야기는 다수가 남자들이 힘이 약한 여자의 약점을 잡아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고 그러한 욕망으로 인하여 여인을 읽어 버리고 후회를 하는 구조로 이루어 져 있는데 예전의 시대는 남존여비의 사상이 강해서 그러한 불만을 불기위한 구조 인것 같습니다.

 

반대인 경우는 아마존족이 있는데 이부족은 여성으로 이루어 져있고 그들의 자식을 낳기 위해서 남자를 잡아다가 사용하고 버리는 내용도 있고 우물로 잉태를 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3. 핀란드

 

우리나라의 흥브에 해당이 되는 아우가 먹을것이 없어서 놀부 형을 찾아 갔다가 그형에게 소발굽을 주면서 악마에게나 가라는 이야기를 듣고 진짜로 악마를 찾아가서 그에게 소발굽을 선물로 주고 얻은 맷돌로 먹을것을 얻었는데 그 사실을 형에게 들켜서 맷돌을 형이 가지고 바다로 나가서 소금을 만들다가 바다에 빠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3-1. 동생은 위험을 무릅쓰고 보물을 가지고 왔는데 그 보물을 형이 와서 가지고 가서 벌을 받는 권선징악을 보여 주는데 한가지 좋은점은 나쁜 형 덕분에 맛을 내는데 필수품인 소금을 얻기가 편해진 것 같습니다.

 

여러나라의 전설들이 비슷한 이유는 다 같은 사람들이라서 그들이 격는 일들을 위주로 전설이 만들어 지다보니 비슷한 내용이 많은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07.25. 신고 공감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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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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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던져줄 메세지가 무언가 궁금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출렁출렁 아홉물결 바다이야기'는 바다를 주제로 풀어낸 책이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단순히 책을 읽는 과정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쓴 작가의 나라등을 찾아보는 보다 확장적인 의미의 독서를 하게 됩니다. '바다'라는 한가지 주제로 캐나다, 덴마크, 세네갈, 이라크,핀란드,러시아,베트남,뉴질랜드,영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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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던져줄 메세지가 무언가 궁금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출렁출렁 아홉물결 바다이야기'는 바다를 주제로 풀어낸 책이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단순히 책을 읽는 과정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쓴 작가의 나라등을 찾아보는 보다 확장적인 의미의 독서를 하게 됩니다. '바다'라는 한가지 주제로 캐나다, 덴마크, 세네갈, 이라크,핀란드,러시아,베트남,뉴질랜드,영국에서 전해오는 신화와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습니다.

 

 '바다'하면 떠오르는 것은 '노인과 바다' 그리고 '인어공주'쯤이네요.

요즘 휴가철이라 바다로 놀로가서 아이랑 부서지는 파도를 보면서 거품이 되어버린 '인어공주'이야기를 한적이 있어요.

그것이 진실이든 상상이든 세상을 아름답게,환상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눈을 가져주게 만드는게 바로 책이 아닐까 싶네요.

 

 9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찌나 글들이 아름답고 서정적인지 마치 내옆에서 누군가 구연동화를 들려주는듯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그림동화를 통해 익히 알고있는 인어공주나 바닷물이 짠 이유, 신바드 모험등이 이책을 통해 새롭게 다가오더라구요.

 

'어부와 셀키' 에서는 물개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개가죽을 벗은 셀키(영국 오크니 제도와 세틀랜드 제도에 전해 내려오는 물개의 요정)의 모습은 우리나라에서 전해오는 '나뭇꾼과 선녀'이야기랑 비슷하네요. 학교다닐 시절 자주 불렀던 '연가'노래가(비바람이 치던 바다~~)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 족의 민요라는걸 책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재미도 재미지만 책속에서 엿볼수 있었던 나라별 특징도 공부했네요. 각주가 있어서 어려운 단어는 쉽게 익힐수있었어요.

느낌이 그랬던지 그림이 모두 물결치듯 하느작 거리면서 아름다운것이  '바다'라는 이미지와 똑 닮았더라구요.

아름다운 인어공주의 슬픈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그림동화를 읽을때와는 또다른 슬픔이 전해오네요. 섬세하게 표현되어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새롭게 읽힐만 했답니다. 아름다운 9홉 바다 이야기 너무 잘 읽었네요

u*********3 200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