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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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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엠피삼을 미리 들어봤는데 처음 들었을 땐 그냥 좋은 줄 모르겠더라구요. 두번째 들으니 오 이번에도 대박이다 해서 시디를 구매했고 오늘 아침에 도착했네요(흑 입금 1주일만에..). 아침부터 시디 딱 걸어 놓고 있으니 왠지 감동적인 ㅋ제 귀가 그렇게 좋을리가 없는데 시디랑 차이가 느껴지는 거 보면 엠피삼이 완전 저음질이었나봅니다. 앨범 전체적인 느낌은 우주로 빨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뮤즈!" 내용보기
원래 엠피삼을 미리 들어봤는데 처음 들었을 땐 그냥 좋은 줄 모르겠더라구요. 두번째 들으니 오 이번에도 대박이다 해서 시디를 구매했고 오늘 아침에 도착했네요(흑 입금 1주일만에..). 아침부터 시디 딱 걸어 놓고 있으니 왠지 감동적인 ㅋ제 귀가 그렇게 좋을리가 없는데 시디랑 차이가 느껴지는 거 보면 엠피삼이 완전 저음질이었나봅니다. 앨범 전체적인 느낌은 우주로 빨려드는 듯한-_-노래는 기억나는 거 위주로 이야기하자면 첫곡 테이커보우는 뭐 뿅뿅거리면서 빨려드는 느낌ㅋ 수퍼매씹블랙홀 처음 들을때는 ''아 저거저거 클럽에 한 번 틀어볼라고 애쓰는 거 같잖아''했는데 다시 들으니 정말 덩실덩실 춤추고 싶네요. 솔져쓰포우임은 언인텐디드를 떠올리게 하고 앨범 중에 제일 서정적입니다. 어쎄씬은 뭔가 드럽게 비장합니다-_-제목이 암살자 이래서 그런가ㅋ내용도 비슷한거겠죠 가사는 못알아 듣습니다-_- 왠지 영화음악(약간은 라틴삘나는)같은 느낌나는 시티오브딜루젼이랑 후두도 좋아요. 스트링이랑 브라스 좀 빵빵하게 들어갔다고 영화음악이라니 ㅋ(관계 없잖아!) 나이트오브싸이도니아는 막 처음에 말 소리같은거 나고 말발굽소리 같은거 드럼으로 내고 ㅋ뭔가 게임음악해도 어울릴 듯한..역시나 비장해요. 4일 발매인데 6일엔 출고 될 줄 알았는데 주말 넘기고 받게되서 좀 늦은 감이 있구요. 디비디도 받았으면 했는데 못받고 흑흑 다른 쇼핑몰은 포스터도 주던데 예쓰는 안 줘서 섭섭해요. 그래도 액정크리너는 귀엽습니다. (달고다니면 빠돌이빠순이로 오해받는거 아니겠죠-_-) 자켓은 그 종이같은걸로 된거..안깨지는 건 좋지만 종이는 잘 긁히고 모서리 찌그러져서 싫어요 ㅠ_ㅠ요새는 왜들 종이 케이스로 내는거죠 한국만 그런가 -_-자켓에는 대머리 네명이(세명은 멤버들 같은데 한놈은 외계인인가?) 사막에 앉아있고 시디는 시꺼먼게 멋있습니다. 결론은 나는 좋구나! 사 들어볼 만 하다! 기대했다면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주절주절 두서없고 별 정보도 없는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o 2006.07.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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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 Black Holes & Rev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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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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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 맛.. 어느새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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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 뮤즈의 새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 음반 발매와 동시에 음반 싸이트들의 리뷰&평가난에는 이 음반에 대한 수많은 별점평가와 비평들이 적혀지고 있다. 뮤즈의 음반이 나올때마다 일어나는 이 현상은 바로 이들의 음악이 가지고 있는 중독성이다.   담배를 피지 않아서 담배에 대한 중독성은 몸으로 느껴보진 못했지만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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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 뮤즈의 새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 음반 발매와 동시에 음반 싸이트들의 리뷰&평가난에는 이 음반에 대한 수많은 별점평가와 비평들이 적혀지고 있다. 뮤즈의 음반이 나올때마다 일어나는 이 현상은 바로 이들의 음악이 가지고 있는 중독성이다.   담배를 피지 않아서 담배에 대한 중독성은 몸으로 느껴보진 못했지만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아마도 뮤즈의 음악은 담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들의 음악에는 이런 중독성을 느끼는 것일까. 담배도 그렇듯이 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뭔가 몽롱해짐을 느낀다. 내가 있는 이곳이 마치 구름위인듯 아니면 적어도 어느 창없는 방안의 물침대 위인듯 먼가가 출렁이고 붕붕뜨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아름답진 않지만 필요없는 음이 하나도 없는 듯한 연주에 뇌새적인 보컬의 음색은 한번의 담배연기를 속깊이 내들여 마셨다 내쉬는 그것과도 같은 기분이지 않을까싶다. 또한가지 이유는 이 맛을 잊을수 없다는 것이다. 이별후에 아픈 이유는 아직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라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이 음반이 좋은 이유는 기억하기보다는 내 몸이 이들의 음악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의 기억은 잊으려고 노력해도 나의 귀와 나의 몸이 원하는 것. 그것이 바로 중독이 아닌가싶다.   이 잊을 수 없는 맛에 익숙해지면 그담엔 바로 중독이다. 나쁘지 않은 중독. 적당히 빠져드는 중독. 내 정신을 평온하게 내 몸을 나른해게 해주는 중독. 바로 뮤즈 중독의 현상들이다. 담배와 같이 나쁜 효과를 주는 중독보다는 이 중독에 빠져보길 바란다. 사실 아직 해독약을 찾진 못했지만 굳이 깨어나고 싶지 않은 중독이 바로 뮤즈다.   이번 음반 역시 뇌쇄와 말초신경을 자극시켜 나의 신경세포를 숨죽이게 한다. 나의 눈꺼풀은 자연스럽게 감기고 꿈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들게하고 세상을 향해 강해보이기 위해 힘주고 다녔던 내몸의 모든 힘들을 버리게 만든다. 그리고는 다시 구름위에서 걷는 기분을 얻는다. 이번의 뮤즈도 역시 이렇게 나를 중독시켰다.                                           3년만에 발매된 이들의 신보중에서 타이틀곡입니다. 아주 큰 블랙홀.. 이들의 음악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자 한번 들어보시죠.       Muse - SuperMassive BlackHole
y***i 200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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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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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1,3집을 이미 구입해서 들어봤고, 나름대로 뮤즈의 음악을 좋아하고 있었기에 이번앨범도 주저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나는 광화문 핫트랙스에서 구입했는데 액정클리너에 끌려서 더욱 주저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음반평을 해보자면 개인적으로는 대중과 가까워졌달까, 그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앨범안에 들어있는 리뷰 때문일까, 그걸 읽으면서 들으니 더욱더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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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의1,3집을 이미 구입해서 들어봤고, 나름대로 뮤즈의 음악을 좋아하고 있었기에 이번앨범도 주저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나는 광화문 핫트랙스에서 구입했는데 액정클리너에 끌려서 더욱 주저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음반평을 해보자면 개인적으로는 대중과 가까워졌달까, 그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앨범안에 들어있는 리뷰 때문일까, 그걸 읽으면서 들으니 더욱더 [뮤즈]에게 기대하던 그런 음악과는 살짝 거리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 아마추어 밴드를 하던 내 입장에선 그동안은 충분히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만으로도 사운드를 만들수 있었는데 이번 앨범에선 카피로 건질만한 곡을 찾을 수 없어 아쉬웠다 ㅠㅠ 하지만 역시 장비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는 풍부한 사운드는 듣는 내내 구입을 후회치않게 해준다 앨범 디자인 또한 갈수록 진화해가는 것 같아서 아주 마음에 든다 요즘엔 종이케이스에 포켓을 만들어 속지를 끼워 넣는것이 유행인듯하다,,
d******s 200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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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송중인 상태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듣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배송중인 상태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듣고 있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론, 현재의 영국밴드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모던쪽...의 밴드들은 말이죠. 뭐...스타세일러, 블러, 오아시스,라디오헤드,...등등을 들었지만.. 저하고는 맞질 않네요. 서양 문화를 따지게 되면 미국과 영국 유럽본토가 확연히 나눠지죠. 유럽에서 볼땐 미국을 케첩이라고 해서(케첩...여러가지 소스를 만들때의 재료등으로 사용하나..미국은.,.;;), 약간 비하
"아직 배송중인 상태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듣고 있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론, 현재의 영국밴드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모던쪽...의 밴드들은 말이죠. 뭐...스타세일러, 블러, 오아시스,라디오헤드,...등등을 들었지만.. 저하고는 맞질 않네요. 서양 문화를 따지게 되면 미국과 영국 유럽본토가 확연히 나눠지죠. 유럽에서 볼땐 미국을 케첩이라고 해서(케첩...여러가지 소스를 만들때의 재료등으로 사용하나..미국은.,.;;), 약간 비하하는 표현도 쓰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영국과 유럽본토..락/메틀만 보더라도 강세인 장르가 확연히 나타나죠. 특히나 유럽본토의 경우엔 한동안 클래식을 기반으로한 메틀이 강세이기도 했고.. 현재로서도 멜스메라던가 에픽, 고딕, 데스(이건 특히나 북유럽권, 그러면서도 멜로디가 살아있는..)...등등 어찌보면 멀게는 클래식에 기반을 두고 있는, 혹은 크로스오버적인 오케스트라를 사용하는, 그런 음악이 적잖게 나오고 있죠. ..뮤즈의 경우엔, 상당히 영국음악의 그런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그런게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다분히 그런 느낌이 있네요. 개인적으론 Shrinking Universe나 Butterflies And Hurricanes, Plug In Baby..이곡들을 좋아하는데..뭐랄까??? 밴드의 특성이 현란한 기타 플레이에 있는게 아니라, 드럼과 베이스의 들어보면 상당한 연주에 의한, 그런 밴드였는데, 이번엔 많이 부드러워진(..그런데 그게 부드러워진건감;;)그런 느낌이네요. 그래도 스타세일러 사고서 충격먹은 정도는 아니구요. 사람들이 싱글컷 된 곡듣고 변절이네 뭐네 했다지만... 댁들도 음악으로 먹고사는 입장이 되어보세요. 돈없이 음악이 가능한가? 작년도 외국음반1위를 누가 했는지는 아는지 모르겄소. 한국음반산업협회에 따르면 작년도 팝쪽에서 1위는 5만장이 팔린 임형주씨의 앨범이었죠. 10위안에 보아(1장) 동방신기(2장)도 있지요. 물론, 일본쪽 발매반이죠. 뮤즈? 03년 9월에 나온 앨범? 03년도 총결산 50위가 6천장, 04년은 8천장이죠. 50위 밖이더라도...만장 팔렸을까말까? 세계적으로 본다해도 500만장 팔렸을까요? 그것도 여러나라에서 팔린다면, 한나라에서 집중적으로 팔리는것보다 돈이 덜되죠. 결국 돈되는 시장 혹은 자신이 활동하는 국가의 음악시장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이죠. 돈없이 음악은 할 수 없죠; 북유럽권이야, 연금나오니 그렇다 치더라도... .. 아, 그리고 처음 리뷰쓰신분, 아사신은 이슬람쪽에서 나왔죠. 하시시(아편)를 사용하였고, 자신들의 적들을 암살로써 처리했던 니자르 일파의 이칭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z 200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