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유학후 지방에서 2년째 토익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모질게토익 시리즈를 교재로 활용하여 중급이상의 수험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일단 모질게 토익은 잡다한 내용은 제외하고,정말 문제집이면 문제만 풍부히 수록하여 분량을 정해놓고 가르치기 참 편했습니다. 이번에 뉴토익으로 바뀌고 나서 시중에 나온 책들을 모두 검토하면서 교재를 선정했는 데,작년에 구토익RC1000제를 교재로 활용한 적이 있어,이번에도 이 책을 교재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토익 파트5의 경우 이전과 달라진 것이 없어서 그런지 이전 문제집과 동일한 문제를 그대로 수록하였더군요. 개인적인 욕심일 수도 있지만, 제가 가르치는 학생중에는 이전 토익시험에서 목표점수를 얻지 못하여 다시 뉴토익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작년에 나온 RC1000제를 추천해주면서 함께 공부를 했던 친구들에게 뉴토익교재로 이 책을 추천하자니,파트5의 문제가 바뀐것이 없어서 다소 난감합니다. 물론 저자의 입장에선 뉴토익 개정을 불과 7~8개월 앞둔 상황에서 책을 과감히 출간하였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다시 뉴토익에서 작년의 문제를 그대로 재출제한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의 파트5 문제가 뉴토익에 맞지 않는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5,6,7월 시험을 치뤄본 결과 확실히 이전보다 어휘중심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긴 하였지만, 이 책의 파트5 문제는 3초짜리 문제 보다는 다소 깊이 있게 생각하여 풀어야 하는 문제가 매회마다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뉴토익 시험에서도 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질게 홈페이지에 가보니 파트7의 지문을 또 원어민 녹음하여 제공을 하더군요. 확인해보니 남여 미국인 성우의 발음이던데,청취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았습니다. 주변에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문제집은 모질게시리즈를 추천하곤 하는데, 이번 RC1000제는 파트5문제를 어느 정도만이라도 이전 책과 다르게 구성하였으면 더 좋은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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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구토익 RC1000제 책과 마찬기지로 모질게 시리즈 하면 자세한 어휘해설과 풍부한 양의 돋보기 해설이 돋보입니다. 현재 뉴토익RC1000제도 자세한 해설이 나왔는데요, 일단 구성은 이전 구토익1000제와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혼자서 공부하고 부가적인 학습을 하시기에는 충분한 양의 해설이라고 봅니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런 아쉬운 점은 다분히 개인적차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먼저 파트 5해설을 보면 이전 구토익1000제때도 느낀거지만 해설의 순서가 문제->끊어읽기->해석->해설->어휘 순서라 아니라 문제->해설->끊어읽기->해석->어휘 순서였으면 좋겠습니다. 토익시험이란 거 자체가 시간과의 싸움, 즉 답이 왜 이렇게 되는지 부터 알고 나서 문장을 분석하고 끊어읽고 , 어휘학습하고 하는게 더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휘부분도 지나치게 자세히 나와있는것도 책의 부피만 늘어나는 거지 않을까요? 대부분 모르겠다 싶은 단어나 문맥상 다른 뜻으로 쓰인 단어정도만 표기하고 나머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서 학습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해설지에 또한 문제가 그대로 해설지 나오는데 정답은 따로 고딕체나 진하게 해서 표시했으면 하는 아쉬운 점도 있구요, 해설이 보면 지나치게 어휘 편중으로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다른 선택지가 왜 답이 안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의 문제도 대부분 핼설은 길어야 2줄 정도니까요. 그래도 문제를 풀고 문장의 끊어읽기를 통한 구조의 분석과 어휘의 영영식 해설, 특히 가장 큰 장점인 돋보기 부분은 1000제해설지의 으뜸이라 할 만 합니다.
파트6같은 경우는 독해식 문제 해설보다는 문제집의 문제형식을 그대로 표현하고 그상태에서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에 해설하거나 밑부분에 해설하는게 더 낫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바뀐 부분인 만큼 문제에 대한 접근방식이나 풀이방법등이 따로 제시되었으면 합니다.
파트7에서는 어휘부분에서 문제에 대한 어휘와 지문에 대한어휘까지 한꺼번에 같이 해설되어 있어서 문제에 대한 해설을 보면서 다시 위의 어휘를 다시봐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파트5,6처럼 각문제마다 어휘를 따로 설명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차라리 파트6에서의 해설이 파트7부분에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독해같은 경우도 몇째줄 어디에서 언급되었으므로 이게 답이다라는 형식보다는 이렇게 해설하기전 이 유형의 지문이 어떤지문인지 어떻게 접근하는지 등을 먼저 시사하고 문제접근을 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지나치게 문제점만 나열 한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1000제의 해설은 정말 개인학습이 가능할 만큼 자세하게 풍부한 어휘해설이 나와있습니다. 문제를 푸셨으면 반드시 해설을 보고 학습해야하는 것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구성의 아쉬운 점과, 파트6,7에서의 해설및 접근방법 등의 미제시등이 약간은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질게1000제의 고유의 해설과 돋보기, 어휘해설등 잘 이용하시고 학습하시면 충분하게 뉴토익에 대비하실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모질게 토익의 철학! => ETS조차 훔쳐보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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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토익 뉴토익 RC 1000제"의 장점은 누구나가 언급하듯이
1. 실전모의고사 10회분의 많은 문제
2. 토익 초급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풍부한 해설
3. 해설로도 부족한 1%를 채우는 돋보기 코너 수록
4. 전폭적인 각종 부가 학습 자료 무료 제공
등이고
이에 반해 많은 독자가 지적하는 단점 또한 아래와 같습니다.
1. 해설집이 너무 두껍고 비싸다.
2. 해설집에 너무나 쉬운 어휘와 표현까지 수록되어 있다.
3. 수정되지 않는 오타, 혹은 새로 발견되는 오타
등입니다.
위에 언급된 장점과 단점들은 마치 "신속정확"이라는 즉, 신속하자면 정확할 수 없고, 정확하려면 신속할 수 없는 언어모순처럼 토익 초급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풍부한 해설을 하자면 책의 분량이 많아 질 수 밖에 없고, 쉬운 어휘와 표현을 수록하지 않으면 토익 초급자를 쉽게 이해시킬 수 없는 출판사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는 토익 초급자라는 약자의 편에 선 출판사의 정의로운(?) 마음으로 강자의 불평을 잠재워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왜 출판사에서 분량도 줄이고 가격도 낮출 수 있는 엄청난 혜택을 마다하고 두껍고 비싸게 만드는 累를 범했을까요?
모질게 사이트에서 실시한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토익탈출 도전에 마음을 먹었으나 개인적으로 1년쯤 토익에 손을 놓고 지내다 보니 영어에 대한 감 뿐만 아니라 토익에 대한 감도 엄청나게 떨어져 "모질게 토익 뉴토익 RC 1000제" 실전모의고사 1회를 대하는 저의 마음은 그야말로 "so frustrated" 이상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어려운 거죠? 잠시 쉬었다고 이렇게까지 실망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모질게 토익시리즈가 실제시험보다 지문의 길이도 길고 단순히 보기만 보고 답을 골라내거나, 몇몇 키워드만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독해 중심의 문제풀이를 위해 의도된 문제들이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모의테스트를 푼다는 생각보다는 문장 자체를 독해하고 공부하는 처음 모질게 시리즈 기본서를 볼 때와 같은 마음으로 문제를 풀기로 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한문제 한문제 출제포인트를 파악하고 정확히 해석하고 분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이 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 "모질게 해설집" 이었습니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저처럼 한참만에 새로이 토익을 시작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모질게 해설집"이 정말 희망을 주었습니다. 상세한 단어 뿐 아니라 풍부한 해설은 잊혀진 기억들을 되살려 예전만큼의 실력으로 돌려주기에 충분하다고 하면 너무 오버인가요? 하지만 그 전부터 모질게 해설에 익숙해 있었던 까닭인지 개인적으로는 2회정도 정독으로 문제를 풀고나니 3회부터는 실전모의고사 기분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틀리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 채점하기가 두렵지만 다른 어느 문제집보다도 기존 토익감각을 되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각 파트에 대한 장단점, 그리고 기출문제와의 유사성 등은 제 수준으로 평하기가 어렵겠지만 이번에는 "모질게 토익 뉴토익 RC 1000제"로 새로 시작하는 토익의 좋은 출발점이 되었다는 것만은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토익보다 뉴토익에서 더 어려워졌다고 피부로 느껴지는 것은 문법보다는 독해와 어휘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인데, 결국 빠르게 문제를 푸는 길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막강한 어휘와 표현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빠른 독해로 문제와 보기를 얼마나 빨리 읽고 이해하는가가 토익탈출의 관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멀게만 보이는 토익 고득점! 단번에 이룰 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좋은 책으로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면 이룰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은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라고 싶은 것은 앞으로 좋은 어휘책과 독해 학습서를 개발해서 토익수험자들에게 토익뿐만아니라 영어에도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모질게 토익은 언제나 신선하며, 바른 길을 걸으며 진정 내 것이 되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모질게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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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토익 900점대을 바라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여러 종류의 책으로 토익공부를 해 오다가 모질게토익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모질게토익은 다른 어학교재들과 달리 별도로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버전의 음성파일등을 제공하더군요. RC1000제를 구입해 공부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방대한 양이었습니다. 특히 파트7의 경우 토익시험에서 다룰 수 있는 각종 양식과 도표를 망라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싶었습니다. 다른 토익책의 경우 전반적으로 양이 적다보니, 다루게 되는 예문도 한정되어 한 권으로는 시험에 대비하기에 좀 미진하다는 생각에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 책은 총10회의 Actual Test로 꽉꽉 채워져 있었고, 여태 접해 보지 못했던 분야의 지문도 생각외로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파트5는 물론이고 파트6와 파트7 모두 문제나 지문이 중간에 끊기지 않고 보기좋게 페이지별로 담겨있어서 공부하기에 수월했습니다. 보기 불편하게 편집이 된 책도 많더라구요^^ 해석이 너무 정석인 감도 없지 않지만, 꼼꼼하게 지문에 충실한 듯 해 나름대로 의역해 보기에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어휘설명이 상당히! 자세하게 되어 있던데 지나친 배려가 아닌지… 초급실력자까지 배려하는 욕심 을 부린 듯 합니다. 어쨌든 사전 찾는 번거로움 없이 공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책을 비롯해 모질게토익 시리즈의 책들이 전체적인 난이도가 중급이상으로 보이던데 웬만한 토익 책을 두루 섭렵해서 이제 총괄적인 마무리가 필요하다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1권을 가지고 여러 차례 공부하는 게 토익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하던데… 1권을 두고두고 공부하고 싶은 분들도 한 번 꼭 챙겨보시길 권합니다.
영어는 실력향상도 어렵지만 실력유지하기도 일 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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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구입했는데 좋습니다. 편집도 홀로 학습하기에 편하군요. 실전문제집 여러권을 한 권에 압축해두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설도 자세해서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해설집과 문제집을 따로 판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내용만큼은 좋더군요. 1+1을 몰랐다니 아쉽네요. 그래도 원하는 점수 얻었으니까 대략 만족입니다. |
| 문제집, 해설집 다 합치면 양껏 비싸기만 비싸고 실제 뉴토익 문제는 아닙니다. 1. 연계지문에서 양쪽 지문 연관성 묻는 문제 1개도 없음 2. 뉴토익에서 신설된 동의어 찾기 문제 1개도 없음 해설집은 왜 냈는지 더더욱 이해가 안가네요. 해설이 모두 첫 번째 지문 ~~~~~~~~~~~~~~~~~~~~~~~~~~~~~~~~~~ 으로 알 수 있다. 두 번째 지문 ~~~~~~~~~~~~~~~~~~~~~~~~~~~~~~~~~~ 으로 알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설지 만들면 저도 책 낼 수 있겠습니다. 독자들을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단어나열만 잔뜩 해서 페이지 다 잡아먹고 실제 정말 충실해야 하는 문제 해설의 핵심은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서점에서 딱 보고 바로 이거 사면 안되겠다 싶어 안샀지만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일단 문제 자체가 실제 뉴토익하고 안맞기 때문에 제 생각엔 이 책 다 회수하고 새로 써서 내야할 거 같습니다. 모질게 대 실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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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을 사서 풀고 채점을 해보았습니다.
문제를 풀면서도 ''문제 정말 이상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문제에 너무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거든요.
채점 결과는 더욱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 문제가 왜 이게 답이 아냐?'' ''어떻게 이게 답이 될 수 있지?''
이런 의문이 많이 생겨 결국에 해설집까지 샀습니다.
해설서에 나온 답이랑 문제집에 있는 답이랑 다른 경우도 있고
전반적으로 해설서라기 보다는 문제집의 단어장이라고 해야하는 게 맞는 표현이겠어요. 문제풀면서, 문장분석하면서 단어찾기 귀찮으신 분들은 괜찮을 것 같지만 자세한 해설은 기대하지 마세요. 문제에 대한 해설은 길어봐야 두줄이구 전부 문제에 제시되어 있는 문장을 그대로 나열한 수준 밖에 안됩니다.
책이 여러모로 많이 개정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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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형편없는 책은 처음 봅니다.
이 책을 만들고 나서 책 확인 안 하셨는지 이 책을 만드신 분께 묻고 싶습니다.
문제집으로만 보기에는 저의 영어실력이 너무 짧아서 해설집을 구입했더니
전체적으로 해설이 너무 짧아 틀렸을 땐 확인하기에 해설이 부족하군요
해설집은 해설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어집을 방불케하나
단어마저도 틀린 것을 볼때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 마저 듭니다.
''사물에 대하여 사람을 칭찬하다''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인줄 아십니까?
전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구절인데 이 책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한 군데이기만 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나
모의고사 1회분에 단어나 해설이 틀린 부분이 몇군데씩이라면
이 책을 사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모질게 받아쓰기라는 책을 보고 LC 성적이 꽤 많이 오르고
굉장히 도움을 받아서 RC부분을 아무 의심 없이 사 보았더니 이렇게 실망을 주네요
사신분들은 꼭 참고 하셔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사물에 대하여 사람을 칭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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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어이 없는 짓인지?
토익 RC 샀더니...해설지가 없고...
해설집 사려고 보니 문제집을 주네?
그럼 문제집을 또 사라는 이야기유?
진짜 짜증나는 토익책이네...
뭐야 진짜
왕짜증남!!!
문제도 허접함...
정말 짜증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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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렵고 긴 문제들 때문에 정이 안갔지만,, 토익스터디를 하면서 정기적으로 문재를 풀고 시간도 맞춰서 풀어보고 자주 보니깐 점점 노력하다보니 정이 안갑니다. 무엇보다도 유사단에를 적어놓은 것이 이해도 쉽고 기억도 오래갑니다.. 해설도 친절해요,, 혼자 풀기에도 충분합니다. 꽤 괜찮은 책입니다.
이 책풀다가 정기토익치면 그동안 긴 지문만 보다가 짧은 지문보니깐 눈에 쏙쏙들어오고 시간도 남아요~!! 다 풀면 뿌듯함을 느낄수 있는 토익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