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연애관계에 있어 "자기는 여자를 너무 몰라"란 말을 들으면서 어려움을 겪는 남자들에게, 그리고 ''나만 왜이럴까?''하고 자신의 소심함에 자괴감을 느끼는 여자들에게 권유하고 싶다. 한페이지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자들이 ##할 때 등등의 사례들을 하나의 칸 안에 그려있는데, 사소한 것이라 놓칠 수 있는 것을 너무나 잘 캐취해서 표현했다는 생각에 혀를 내두른다. 모든 것에 동의할 수 있어, 정말로 평균적인 여자들의 심리를 보여주고 있다. 단, 선수들이 이것들을 보고 이용할까는 걱정이 된다. 책을 뒤집어서 위아래를 바꾸면, 영어판으로 보여주고 있어 한글이냐 영어를 택해 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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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약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다.
아마 한국어판 부분만 있었다면 당장 환불...?
하지만 영어판이 합본으로 있기에 귀엽게 봐주고 있다.
영어로 이런?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을 구하기는 쉽지 않으니 말이다.
차라리 영어판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
| 더운 여름 재미있고 가볍게 볼수 있겠다 싶어 구입한 책인데 실망이 큼니다 우선 책의 절반(79p)은 한글 나머지 절반은 영어로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만약 영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굳이 한글과 영어로 나누어 만들어야 했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만약 책의 상태를 자세히 설명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 책의 구입을 좀 더 신중히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자라면 아이가 있는 주부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딱히 재미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감동을 주지도 않는 2% 부족한 책이라고 하고 싶군요 차라리 잡지책을 한 권 구입해 보는게 나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