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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뉴토익 LC 실전문제집이 많이 나온 상황이 아니라
일단 5회분 LC모의고사 문제집이라는 얘기에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뉴토익 버젼 모질게 풀어보기 LC1000문제를 기다리다 지쳐서;;빨리 내주세요.)
사실 최상위라는 문제 난이도와 토익 카페에서 이 책이 모질게 모의고사 보다도 어렵다는 얘기가 있어서 구입하기 망설였는 데..이번주 동안 3회까지 봤습니다.
20명에 가까운 베타테스터 명단을 보니, 저보다 점수가 낮은 사람들도 이 책으로 베타테스트를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모질게~테스트했습니다.
파트2 에서 거의 절반가까이 틀리는 터라,
내심 이번 문제에서 더 많이 틀릴 까 걱정을 많이 했는 데, 이 책의 최고 장점은 뭐니 뭐니해도 파트2의 해설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해설의 소리함정 피하기라는 부분을 이해하고 이것을 실제 문제를 푸는 데 적용하면,.
거의 파트2의 함정에 빠져서 오답을 고르는 일은 없겠더군요.
참 신기했습니다. 사실 학원도 다녀보고, 강사들에게 파트2 때문에 상담도 하긴 했는 데,
요령이라는 부분은 배제한 채 일단 무조건 귀를 뚫어야 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만,
나이도 있고,사실 완벽히 귀를 뚫기가 쉽지만 않기에.
이 책의 소리함정 피하기 부분은 귀뚫기가 어려운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에 적용할 수 있는 일급정보가 아닐까 판단합니다.
또 매회 마다 실제 베타테스트 한 친구들의 후기등이 재미있게 첨가되어 있어서,
어려운 문제로 딱딱하게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중간중간 베타테스터들이 이해가 안가는 문제에 질문을 남긴 부분도 신선한 것 같습니다.
가령,파트 2에서 소리함정은 항상 적용되는 것인가요?라는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저자가
"질문에 나온 단어를 반복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는 일반적인 오답원칙에서 예외적인 경우도 한두문제,많게는 세문제까지 출제된 적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파트2에서 질문과 보기의 소리함정을 구분하여 오답을 골라내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도 명심하세요."라고 답변을 했는 데..
참 웃기기도 하고, 이 책에 대한 믿음도 가더군요.
그 이외에 모질게 토익 책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possible answer 와 특히 파트1,2 possible answer 만 따로 편집한 테입은 복습하기에도 참 유용한 것 같아요.
아쉬운 것은 모질게 받아쓰기 처럼 한국인 성우의 얘기도 들어갔으면 금상첨화였을 텐데..
문제는 확실히 어렵고(파트3,4 정말 까다로와요) 그렇지만..
다소 짧은 해설이지만, 조목조목 요점만 짚은 해설과 부가학습자료등을 보면..
구입하고 후회할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202쪽 베타테스터 후기중에.. 파트2를 풀어본 베타테스터의 말... "이태원에 멍하니 있는 듯한 나를 발견한다." ㅋㅋ 저와 똑같은 심정이였습니다. |
| 토익의 최상위 실력의 lc를 다지기 위해서 이 책은 그런 조건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장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교재가 굉장히 이 책을 쓰신 분에 대한 예우가 대단해서, 글쓰시는 분이 책에 대해 조금더 심혈을 기울여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느 책인들 저자분이 안그런 분은 없겠지만요.^^ 두번째는 베타테스터를 둬서 마치 거름종이를 놓은 것처럼 좀더 세밀하게 책을 완성할 수 있었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베타테스터들이 풀다가 의문점이 모르는 부분을 실어놔서 그에 대해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놓아서 질릴 수도 있는 공부를 조금은 즐겁게 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세번째는 possible right ansewers라고 하는 부분인데, 다른 토익책에도 사실 이런 것을 실어놓은 책도 많이 있으나, 이 책은 mp3로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파트2에 문제와 답을 녹음해놓은 것을 추가자료로 제공을 하는데, 이 책은 그부분에서 문제와 답에 이어서 바로 possible right ansewers부분도 같이 녹음을 해놓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possible ansewers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죠. 네번째는 저자가 직접 음성해설 강의를 해준다는 것과 깔끔하게 5회분의 lc모의고사의 형태로 되어있어서 실전대비에 아주 적합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점이라고 표현보다는 개인적인 건의사항이 맞는 표현이겠네요. 첫번째는 문제와 해설이 분리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같은 경우는 주로 도서관에서 공부를하게 되는데, 사실 도서관에서 문제를 풀고, 리뷰는 소리내어 읽기도 해야하기 때문에 주로 집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저와같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개인차이겠지만, 문제와 해설이 분리된다면, 도서관에 갈때 얇은 문제집만 가져갈 수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같습니다. 사실 저는 모질게 팬(?)이라서 모질게 모의고사(이것도 1회분씩 분리되면 좋겠어요.-_-;;)와 최상위 rc도 가지고 있는데, 세 권같이 가지고 다닐려면 솔직히 무겁습니다.-_-;; 구토익 모질게 교재들은 분권이 되어서 좋았는데,뉴토익 교재들은 그렇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두번째는 내용으로 가서 파트3,4 지문이 짧다는 것입니다. 물론 풀면 틀리는게 많지만, 짧은 지문의 난이도를 문제 순서 바꾸는 것으로 난이도 조정을 한 것같기도 합니다. 또하나는 제 생각에는 미국식,영국식 발음밖에 없기 때문에(솔직히 저는 호주식,뉴질랜드식 발음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최상위 lc라는 교재이름답게 저보다 더 수준높은 독자들이 볼거라는 생각에서^^;;) 아쉽네요. 제 개인적인 건의사항으로는 힘드시겠지만 어차피 음성파일은 mp3로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분,부분 호주식, 뉴질랜드식 발음을 첨가해서 mp3로라도 제작해도 좋을 것같습니다. 세번째는 베타테스터의 의견을 싫고, 거기서 난이도를 보는 것은 정말 좋았으나, 이건 단점이자 장점인데(장점은 위에서 말씀드렸고), 베타테스터라는 것이 출판을 하기전에 희망하는 독자들에게 먼저 문제를 줘서 풀어보게 하고, 수정할 부분은 수정하고, 난이도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는 것이라고 알고있는데, 이왕 베타테스터 의견을 실을거면, 인원과 자금의 문제도 있겠지만, 출판 전에 100명정도 인원에게 무료 모의고사식으로 베타테스터를 실시한다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5회분이니까 5군데 정도 학원이나 대학교를 찾아가서 무료모의고사 본다고 하면 오지 않을까요?-_-;;(현실성이 없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아직 뉴토익이 시행된지 얼마 되지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책보다 더 내용면이나 외적인 면에서 더 좋은 책도 많이 나오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나온(물론 다 보진 않았지만요.^^) lc실전서에서는 제일 실전대비하기 좋은 책인 것같네요.^^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른 자료도 충분히 제공하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과는 가장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1. 들어가며 토익을 뽀개기위해 강호에 나온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절대점수를 얻기 위해 정파나 사파 가릴것 없이 무수히 비기를 섭렵해왔습니다. 그러나 토익은 기다려주지 않고 그 모습을 바꿔 또 우리 토익커들을 주머니를 털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본서만 6권이 넘고 실전무공도 10여책이나 익혔습니다.^^; 한 대여섯권 정도 공부하면 다른 책들은 그게 그거여서 정말 좋은 10문제를 얻기 위해 200문제나 풀어야 하는 시간 낭비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급자 이상을 위한 문제를 찾던중 최상위LC문제집을 보게 되었는데 5회정도 적당한 분량이어서 더욱 눈길이 가더군요. 2. 정말 900점이 넘고 싶다면 봐야될 필독서? 토익 고득점 할려면 LC를 정복하지 않고서는 안된다는걸 어느정도 공부하신 분들은 다 잘 알것입니다. 그래서 dictation, shadowing, echoing등을 하라고 하는데 결국 실전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고 철저히 복습하는게 가장 효과적일 거라는 결론아래 최상위LC를 철저히 공부하려고 맘먹었죠. 일단 팟1에서 possible answers를 사람묘사와 사물묘사로 나누어 놓은게 맘에 들더군요. 다른 문제집은 그냥 무작위로 싣어 놓는데 사실 실제 시험에서 사람초점사진에 사물을 묘사가 답인 문제가 자주 있던게 이런게 제일 어렵더라요. 그래서 이런 난이도 높은 문제가 대처하기 좋은 해설 같았슴다. 팟2에서는 오답이 되는 이유와 함정을 상세히 설명해 놓아서 문제 풀면서 3회독 이상을 하는 효과가 있는것 같았슴다. 아직 해설강의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해설강의도 제공된다니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을것 같음. 팟3에서는 답이된는 지문의 색깔을 달리해 집중해서 들어야 되는 부분이 어디 인지 시각화 한게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사이사이 지루하지 않게 베타테스터들의 질문에 저자가 응답하는 형태의 섹션을 넣는 배려에 감탄했어요. 실제 질문중 상당수는 나도 묻고 싶었던 거여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팟4에서의 백미는 paraphrasing기법을 실어 놓은게 아닌가 합니다. 다른책들과 달리 그냥 "~했으니 ~가 답이다"의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부분이 이렇게 바뀌었다라는 설명이 더욱 실전감각을 높여주는것 같고 완성도가 높았던거 갔았음다. 3. 절대비기가 되기위해~ 전반적으로 미국발음과 영국발음만 있고 호주식발음이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더군요. 뉴토익에서 변화된 가장 큰 부분인데다가 특히 호주발음이 낯설게 느껴지던데 이게 없다는게 좀 그렇더군요. 그리고 팟4의 후반부 질문과 보기들이 대체로 짧더군요. 실제시험에서 팟3,4의 후반부에서 지문이 상당히 긴데 최상위LC라면 이에 맞게 길이가 길어야 난이도가 높겠죠. 마지막으로 팟4해설부분의 여백이 넘 많아요. 썰렁해서 보기는 좋은데 빈공간이 너무 많으니 그 곳에 팟4지문 dictation문제 몇개 놓는게 더욱 책을 알차게 하는 방법일 거예요. 암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고 난이도가 좀 높으므로 중급자이상이나 단기에 토익 정복노리는 이들에게 좋을듯하네요. |
| 이번 뉴토익이 도입되면서 L/C가 많이 걱정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포인트도 많이 줘서 일석 이조였죠^^ 일단, 책 내용을 보면, 모질게시리즈는 제가 이전 L/C를 접해 본적이 있어서 믿음이 있었습니다. 총 5회분 L/C가 수록되어있었죠. 두번째 뉴토익 셤보기 전에 5회를 모두 풀었습니다. 이틀에 한개정도로요. 근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많이 틀렸어요, 정말 최상위점대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많이 틀리니까,짜증도 나고, 문제 탓도 했습니다. ㅋ 그런데, 5회를 다 풀면서, 느낀건, 이건 단순 모의고사용이 아니고, 모의고사 셤도 보면서, 실력도 쌓을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자꾸 틀리는 문제는 다시 집어보게 되고, 한문제에도 여러문제를 풀수 있도록 함정도 있었고, possible answer인가 답이 될만한 것을 따로 녹음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part1,2는 어느정도 자신붙었습니다. 뉴토익이 part3.4가 길어졌는데, 이건 독해랑 리스닝을 병행해야하는문제니까, 많이 들을수록 좋을것 같아 계속 반복했습니다. 이책의 특징중 하나가 모의고사를 미리 풀어본 학생들의 난이도 같은것이 수록되어있어서 대체적으로 학생들이 어느점수대를 맞는지와, 어느문제를 많이 틀리는지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많이 틀려서 우울했는데, 다른 분들도 많이 틀리셨더라구요 ㅋ 첨에 구입할땐 cd로 되어있지 않아서 좀 망설였는데, 지금은 mp3파일보단 테이프가 훨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자꾸 되감기를 해서 들었거든요, 안들리면 계속 반복했어요. 저번 셤을 보고 왓는데, 확실히 전보단 잘들리더라구요. 이정도면 성공아닌가요? 다시 복습해서 다음셤 L/C도 올려보려합니다. 전 모질게 강추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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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영어의 시대이다. 대표적인 영어시험인 토익의 응시자는 수능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사람이 응시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고, 그에 비례해 토익과 관련된 서적 역시 넘쳐난다.
토익을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과연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 되게 마련이다.
본인도 막 공부를 시작하며 고민을 많이 했고, 그런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이 리뷰가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1. 이 책의 구성
모질게 토익 뉴토익 최상위 LC를 구입하면 교재와 테잎 3개가 들어있다. 테잎에는 다섯번의 모의고사 문제와 possible answers(뒤에 다시 설명하겠음)가 녹음되어 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테잎과 동일한 내용의 MP3파일도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인 테리홍 선생님의 해설강의(음성파일)도 곧 순차적으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즉, 공부하는데 필요한 것은 다 받을 수 있는 매우 만족스러운 구성이다.^^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 테잎도 필요할까 싶었지만 모의고사를 치를 때는 (스피커가 달린) 카세트 플레이어에 테잎을 넣어서 실전처럼 듣고, 나중에 복습을 하거나, 받아쓰기, 쉐도잉(따라읽기) 등을 할 때는 MP3 파일을 이용하면 더 효과적인 것 같다.
특히 MP3파일은 일반 문제 파일 뿐 아니라 딕테이션이나 쉐도잉에 적합하도록 반복해서 들려주는 편집된 파일도 있어서 이동 중에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하다.
해설강의 파일이 동영상이 아닌 음성파일이라는게 약간 아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공부보다 딴짓을 하게 되는 본인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나을 것 같기도 하다.^^;;
2. 이 책의 특징
(1) 편집이 깔끔하다.
사실 아무리 좋은 책도 편집 상태가 안좋으면 보기에 편치 않을 수 있는데, 이 책은 편집이 깔끔하고 아기자기하다. 해답도 한 문제는 동일 페이지 내에 배치를 해서 편하게 볼 수 있다.
- 여담 한마디- 본인은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예전부터 ''이끌리오''라는 출판사의 책이 커버디자인과 편집이 참 신선하고 깔끔하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물론 내용도 좋고) 알고보니 모질게토익을 만드는 ''21세기북스''가 같은 출판그룹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순간 아하~ 그래서 그렇군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
(2) 혼자 공부하는 것 같지가 않다.
이 책은 20명에게 베타테스팅을 하고 그들의 평균점수와 문제별 정답률 등의 정보를 제시해주어 나의 점수와 비교해봄으로써 나의 상대적인 위치를 알 수 있다.
본인의 경우 많이 틀려서 실망했는데 그래도 평균점수와 비슷한 점수가 나와서 현재 실력이 중고급자 중에선 평균수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약간 위로(?)를 받기도 했다.^^
점수와 정답률 비교외에도 모의고사 별로 베타테스팅 참가자들의 간단한 소감을 읽으며 "나도 그랬는데"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아 혼자서 공부하는 외로움(?)을 달랬다.^^;;
또한 문제 중간중간에 만화처럼 그려져 있는 짤막한 질문과 응답은 마치 학교나 학원에서 옆사람이 공감이 가는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선생님의 답을 듣는 것처럼 재미가 있고 유익했다.
(3) Possible Right Answers
흔히들 Part I, II는 통암기를 해야 한다고 하던데 이 교재의 경우 Part I, II 문제에 보기로 주어진 답 외에 정답으로 제시될 수도 있는 답(Possible Answers)을 제시해 주어 한 문제로 두문제 이상을 학습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게다가 Possible Answers는 테잎과 MP3 음성파일로 별도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고 따라하며 익힐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4) 학습 원리로 공부한다.
Part I, II의 경우 발음이 유사한 단어로 혼동을 일으키는 문제와 키워드 대입을 통해 답을 찾는 원리가 제시되어 있다. Part IV에서도 연결키워드라고 해서 동일한 의미가 다르게 표현되는 것을 따로 정리해서 표현을 비교하고 익히기 편리하다.
사실 본인은 토익교재를 많이 보지 않아서 그동안 무조건 듣고 풀려고만 했지 요령(?), 즉 skill 측면은 거의 몰랐는데 이러한 원리들을 알고나니 보다 자신감이 든다.
실제 이러한 skill 측면에서 접근하니 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풀 수 있었다.
물론 어느 정도 듣기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요령도 통할 것이다. 특히나 뉴토익은 지문도 길어지고 생소한 영국, 호주 발음까지 나오기 때문에 기본 실력의 중요성이 더 커진 것 같다.
(5) 어렵다.ㅡ.ㅡ
이 책은 제목도 최상위 LC이고, 첫페이지부터 어렵다는 경고를 많이 한다. Part I은 원래 쉬운 부분이라 그런지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뒤로 갈수록 경고를 실감케 한다.
특히 Part III, IV에서 제대로 못듣고 대충 몇 단어 듣고 찍은 문제들의 경우 해답의 스크립트를 봐도 해석이 다소 까다로운 부분까지 있었다. 답이 직접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유추를 해야 하는 문제나 생소하고 긴 관용어구까지 있어 이래서 최상위 LC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어도 LC점수 300점대 중반 이상을 겨냥한 것 같다.
3. 더 하고 싶은 말
쓰다 보니 좋다는 말만 해서 알바 아니냐 하는 오해도 받을 수 있는데,ㅡ.ㅡ 사실 단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인은 토익교재를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여러 다른 교재와 비교를 한 상대적 평가가 아닌 다소 주관적이고 절대적인 평가를 하다 보니 장점을 주로 썼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볼 때 이 책은 학습자를 위해 여러 각도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돋보인다. 책을 충분히 활용해서 열심히만 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올려줄 수 있는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단순한 스킬보다 대부분의 고득점 수험자들의 수기에서 빠지지 않는 딕테이션 등의 밀도있는 학습을 위한 배려가 잘 되어 있는 점은 정말 마음에 든다.
아직 토익 교재를 정하지 못한 중고급자들에게는 실전 LC용으로 매우 강추하고픈 책이다. 이 책으로 모질게 공부해서 모두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P.S.) 그리고 모질게토익 홈페이지(www.mozilge.com)나 네이버 까페 등을 통해 추가적으로 학습자료와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된다. 독자가 아니라도 이용할 수 있는 정보가 많기 때문에 즐겨찾기 해두고 자주 방문하면 토익공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이제는 족집게류의 강의가 아니라 원칙에 입각한 ''원칙 중심''의 강의와 유형 분석, 문제 풀이 요령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서문 中에서- |
| 정말 토익 문제다운 교재!! 모질게 최상위 LC토익, 열심히 하실 분들은 꼭 추천하고 싶은 교재. 정말 말 그대로 모질게 하지 않으면 100%활용할 수 없는 문제집이다. 하지만 노력여하에 따라서 100% 이상도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구토익 모질게LC로 100점 상승의 맛을 보았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며 현재도 그 믿음으로 공부하고 있다. 2회까지 풀어 보았는데 뉴토익을 실전으로 익히는데 좋은 학습서이다. 구토익에서 850점 이상 득점한 사람들이 풀만한 실전교재가 별로 없는 실정에서 모의고사 2회분 값에 5회를 풀 수 있다는 사실은 더욱 마음에 든다. 아마 내용이나 구성면에서는 이전 구토익 모질게씨리즈를 접한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사실 내용면에서는 꼬집을 것이 없다. 이 책의 소개란에 쓴 모든 장점을 느끼며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그러한 장점은 생략... (직접 읽어 보시고 느껴 보세요). 개인적으로 이 책의 최고 장점이라면 중고급자용이라고 되어 있지만 오히려 자극을 받고 더 열심히 공부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토익을 공부해오면서 800점을 처음 넘었을 때 잠시 잠깐 자만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대부분의 시중의 교재의 난이도가 비슷해서 언제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생겼지만 공부하는 것에 안일해 진 것은 사실이다. 지금 위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 토익커가 있다면 이 교재로 다시 한번 위치를 확인하고 더 노력해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한다. 모질게 최상위를 마친 후에 다른 교재를 풀어본다면 아마 더 큰 실력향상이 느껴질 것 같다. 그 실력이 곧 자신감으로 이어지도록 오늘도 모질게 공부할 것이다. 하지만 모질게 최상위 LC에도 다소 아쉬운 점은 있다. 개인적으로 영국과 호주발음이 듣기 어려운데, 특히 호주는 억양이 너무 특이해서 공부하기에 어렵고 접할 기회도 많지 않다. 이번 교재에는 영국식과 미국식만 실려 있어서 그 부분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일단 이 교재로 영국억양을 마스터하려고 한다. 다음 교재에는 꼭 호주 발음도 추가되고, 현 교재처럼 한 스크립트를 하나의 국가 발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 따로 모든 문장을 미국, 영국, 호주식으로 발음해서 한권으로 모든 억양을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모질게 사이트의 학습교재로 만들어서 제공 된다면 아마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항상 LC를 풀면서 드는 바램이 있다면, 스크립트를 보면 RC에도 나올만한 단어나 문장이 많이 보인다. LC교재라도 스크립트에서 키포인트 단어로 RC문제 간단하게 만들어서 해설 밑에나, 아니면 파트 끝날 때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문제가 있었으면 한다. 집필하는 분들이 조금 힘들겠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재미가 더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ANSWER SHEET가 실전이라 하기에는 너무 간략하게 되어 있는 것 같다. 이제 뉴토익이 시행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구토익 응시자들이 많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볼 때, 바뀐 ANSWER SHEET형식 그대로 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사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답안지도 똑같은 것으로 해보고 시험을 보면 익숙함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었던 경험을 해 돌이켜 볼 때 실전문제에 걸맞게 작은 부분에 신경을 썼다면 더욱 좋은 학습교재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이런 부족한 점은 다음에 꼭 채워지리라 믿는다. 이런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이 교재를 추천하는 이유는 아마 풀어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꼭 모질게 해서 최상위가 되시길...^^ - |
| 깔끔하고 탄탄한 내용!!! 우연한 기회로 인해 서평단에 뽑혀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토익 900점에 들어서자마자 토익을 접었다가 취업때문에 다시 토익을 시작한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RC보다는 LC점수가 안좋습니다. (참고로 RC는 470나오는데 LC는 430정도 나오죠 ㅡ,.ㅡ;;) 편하게 서평을 쓰기위해 지금부터 ''-해요체''로 하겠습니다. ^^ LC점수가 나쁜건 뭐 유학이나 해외연수를 갔다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귀가 밝은 것도 아니니깐요 1년 정도 해외시트콤이나 CNN을 들었는데도 그렇게해도 저에게 문제가 있는지 점수가 오르지는 않더군요 역시 토익LC는 문제집을 사서 여러번 반복해서 듣는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전 모질게 RC문제집을 이번에 토익스터디를 하면서 풀고 있었어요 모질게 RC문제집를 푸는데 문제도 좋고 난이도도 약간 있어서 좋더군요 그래서 모질게 서평 지원을 LC부분으로 해봤답니다 이제부터 모질게토익-뉴토익 최상위 LC-서평입니다 총 LC부문 5회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어, 기존의 토익문제집에 비하여 깔끔하고 부담이 덜해요 제가 아직 전부 풀어보지는 못하고 2회분량 정도 풀어봤는데요 문제가 많이 쉽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고 중고급자에게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이번에 뉴토익으로 바뀌면서 영국식발음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문제로 풀어보니 그리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해설부분에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드는것이 사실이네요 책이 약 360페이지인데 문제가 80페이지 정도이고 나머지280페이지가 전부 해설이네요 이것은 비단 모질게 뿐만 아니라 다른 토익문제집에도 지적하고픈 문제인데요 해설페이지만 너무 늘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사실 토익을 준비하시는 이들은 단기간에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일 좋은 방법은 ''다독다해''죠...한마디로 많이 읽고 많이 해석해보고...문제를 많이 접해야하는것이 중요해요 해설 페이지 분량을 대폭적으로 줄여서 문제파트를 8-10회 분량으로 만들어 주셨다면 정말 더욱 좋았을 거에요 사실 해설부분은 자신이 틀린 것만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사실 이 문제집이 LC중고급자를 위해 나온 책이기 때문에 더욱 해설부분은 핵심만 찔러줘도 무방할 것 같아요 어째든 이번에 모질게 토익을 접하면서 토익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찾을려고 합니다. 계속 좋은 교재 많이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
| “경고 : 이 책은 800점대 이상의 고득점자들을 위한 최상위 토익 학습서이므로, 아직 토익 학습의 기본기가 부족한 수험생들이 공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학습 의욕이 꺾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본기를 다지신 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모질게 뉴토익="" 최상위="" lc=""> 책의 서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처음에 이 부분을 읽다가 웃기면서도 얼마나 어려운 책일까 하는 기대를 가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에게는 모질게 시리즈가 뉴토익 모의고사에 이어서 이 책이 두 번째였는데, 그 경험을 되살려서 간단히 이 책에 대한 평가를 하고자 합니다. 1. 이 책의 좋은 점 1) 디자인면 형광 연두색 표지에 속지는 연한 녹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세련된 색감으로 토익 공부를 하기에 시각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또한 책 뒤의 3개의 카세트테이프는 MP3가 없는 분들을 위한 요즘은 흔하지 않은 친절한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2) 내용면 a. 빠른 스피드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보다도 빠른 문제 스피드에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실제 토익시험보다 더 빠른 전개를 통해 긴장이 유발되고 이에 당황하여 문제를 많이 틀리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면 곧 이 스피드에 적응을 하게 되고 실전에서는 오히려 듣기가 쉽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b. 고난이도의 문제 특히 파트2에서는 평소에 듣던 전형적인 문제 대신 정확하게 질문을 듣고 이해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고난이도의 문제가 등장합니다. 제대로 문장을 듣기도 힘들지만 짧은 시간에 그 내용을 듣고 이해를 하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저자님의 다정한 배려로 중간 중간에 쉬운 문제도 끼어 있어서 한창 어렵다가도 한숨을 돌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c. 자신의 실력 측정 기회 또한 이미 다른 분들의 사전 베타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각 번호별로 오답률이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별로 난이도를 표시하는 역할도 겸함으로써 자신이 틀린 문제에 대해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합니다. d. 상세한 설명 그리고 Possible Answers를 통해서 다양한 정답을 볼 수 있어서 여러 문제를 풀어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중간 중간에 있는 얼굴모양의 Q&A 대화는 평소에 궁금해 했던 내용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서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또 Point로 소리의 혼동을 유발하는 대답을 표시해 두어서 함정에 미리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2. 개선해야 할 점 1) 책의 구성면 저는 카세트를 사용하지 않는 데 카세트테이프가 있어서 이걸 어디에 써야하나 하는 고민이 새로 생겼고, 설상가상으로 카세트테이프에 씌워진 비닐을 떼어내기가 어려워서 칼로 자르다가 표지에 그만 큰 구멍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정답이 따로 숫자로 한 페이지에 인쇄되어 있지 않고 맨 뒤의 Answer Sheet에 마킹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답을 매기는 데 많은 시간이 들었고, 문제지와 해설지가 분권되어 있지 않아서 처음에는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2)내용면 전체적으로 내용은 만족하지만 어떤 문제는 최상위에 걸맞지 않게 쉽다는 느낌이 들게 했었고, 개인적으로는 “모질게 뉴토익 모의고사” 보다는 오히려 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 파트의 해설에 들어가기 전에 전체적으로 파트별 공략법이라든가 간단한 Tip이 부가된다면 더 좋을 것 같고, 파트1에서 사진의 해상도와 크기가 맞지 않아서 사진이 흐려졌던 점은 옥에 티인 것 같습니다. 3) 가격면 카세트테이프 3개와 5회분의 모의고사에 16,000원이면 적정한 가격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이 좋기 때문에 이 정도 비용은 당연히 감수할 생각이 있지만, 토익공부를 하는 여러 학생들을 고려해본다면 카세트테이프를 빼서 가격은 더 낮춘다면 더 많은 학생들이 좋은 책으로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상은 이 책으로 공부해본 솔직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장단점이 있었지만 제 친구에게도 추천해 줄만한 좋은 책이니 다들 공부해 보시고 꼭 LC에서 좋은 성적 내시기 바랍니다.모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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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토익 리스닝 400대 초반으로 그동안 LC 기본서를 통해서 토익 공부
해 오면서 먼가 부족한 느낌을 가지고 있던중에 최상위 LC 토익 중상급자 위한
교재라는 것을 알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2회까지 풀어봤는데... 문제는 토익보다는 확실히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고 문구가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저는 그 중 팟 3,4 가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기 토익 때 보다 많이 틀리더군요..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문제를 극복하면 토익에서 더더욱 좋은 점수를 받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실전 문제에서 더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을테니까요...
그럼.. 본격적으로 책 얘기로 들어가면...
표지도 그렇거니와 책의 내용도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해 놓으셨습니다..
특히 해설부분에 신경을 많이 썻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절하게 영국
미국 발음도 잘 섞여있고, 소리함정 피하기 부분은 MP3 파일을 다시 들을때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또한 베타 테스터들의 결과표는 정말 참신한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과 자신의
성적을 비교해볼수 있거든요...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좌절할수도 있는 부분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가며 자신감을 회복할수 있도록 아주 적절한 대처인듯 합니다..ㅋㅋ
아직 다 풀진 않았지만.. 앞으로 끝까지 다 풀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가격도 다른 책에 비해서 적절한듯 하고... 토익 LC 에서 정체기를 겪으시는
분들게 권할만 한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토익 만점을 받기를 기원하며... 화팅!!! [인상깊은구절] 경고 : 이 책은 800점대 이상의 고득점자들을 위한 최상위 토익 학습서이므로, 아직 토익 학습의 기본기가 부족한 수험생들이 공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학습 의욕이 꺽일수 있으니, 반드시 기본기를 다지신 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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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뉴토익 최상위 LC. LC 480 전후로 올라가지 않는 점수에 한계를 느껴 구입했습니다.
단순히 문제의 양만으로 쉬운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보다 헷갈리는 문제들을 연습해볼 수 있는 면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제의 양도 5회분에 저 가격이면 상당히 많다고 생각되고요.
테이프도 함께 왔는데, 사이트에서 MP3 다운이 가능하더군요. 테이프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MP3만 이용했습니다. (강의도 함께 올려진 것 같은데 들어보진 않았어요^^;;)
모질게 연습하기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