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논 DSLR 유저에게 길잡이가 되는 참신한 책
"캐논 DSLR 유저에게 길잡이가 되는 참신한 책" 내용보기
캐논 350D와 20D의 보급율은 세계적으로 경이적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도 똑딱이에서 렌즈 교환식인 350D로 옮겨간 아마츄어 유저들이 상당 수가 되리라 생각한다. 해서 이런 타이틀을 걸고 단행본이 일본에서 나오고 또한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는 것을 보면 유저들은 마냥 기쁘기만 하다. 인터넷에는 많은 동우회가 있고 실제로 아주 유용한 정보도 무수히 얻을 수 있지만 이를 모르거
"캐논 DSLR 유저에게 길잡이가 되는 참신한 책" 내용보기
캐논 350D와 20D의 보급율은 세계적으로 경이적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도 똑딱이에서 렌즈 교환식인 350D로 옮겨간 아마츄어 유저들이 상당 수가 되리라 생각한다. 해서 이런 타이틀을 걸고 단행본이 일본에서 나오고 또한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는 것을 보면 유저들은 마냥 기쁘기만 하다. 인터넷에는 많은 동우회가 있고 실제로 아주 유용한 정보도 무수히 얻을 수 있지만 이를 모르거나 주변에 도와줄 지인이 없다면 렌즈 하나 고르고 선택하는데도 그저 막막할 뿐이다. 대강 아는척 하며 매장에 가서 렌즈를 사보려 하지만 결국 아는 정보가 없어서 그냥 권해주는 것을 낼름 사고 추후 지식이 늘어난 후 후회를 해본 경험을 가진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책은 바로 그런 후회를 사전에 방지해 주고 특히 예시 사진을 통하여 렌즈의 특성을 오밀조밀 살펴준 것이 장점이다. 물론 수 많은 렌즈가 있기에 그중 일부만 다룰 수 밖에 없지만 충분히 가이드를 해줄 소개와 분량이다. 특히 캐논 자사의 렌즈뿐 아니라 타사의 동일군에서 활용이 가능한 저렴한 렌즈도 소개가 되어 주머니 가벼운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다. 무엇이든 100% 만족하기는 힘이 들지만 이 서적은 적어도 캐논 유저들에겐 렌즈사용에 관하여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는 맏어 의심치 않은 좋은 서적이다.

[인상깊은구절]
렌즈의 성능을 결정하는 6가지 항목 (49~57 페이지)
j****m 2006.06.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엿보기의 즐거움
"엿보기의 즐거움" 내용보기
지난 2002년 월드컵 이후 디지털 카메라 분야의 대세는 캐논으로 기운 듯하다. 특히 DSLR 분야에 캐논사의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지대하다. 특히 DSLR은 렌즈를 교환할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 첫 DSLR 제품을 어느 회사의 것을 구입했느냐에 따라 이후의 기기변경에서도 그 회사의 것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그런 면에서 캐논사에서
"엿보기의 즐거움" 내용보기
지난 2002년 월드컵 이후 디지털 카메라 분야의 대세는 캐논으로 기운 듯하다. 특히 DSLR 분야에 캐논사의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지대하다. 특히 DSLR은 렌즈를 교환할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 첫 DSLR 제품을 어느 회사의 것을 구입했느냐에 따라 이후의 기기변경에서도 그 회사의 것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그런 면에서 캐논사에서 내놓은 다양한 바디의 제품들은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DSLR 을 처음 만지는 초보자의 경우 이후 조금 더 나은 바디를 구입할 때 다양한 제품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은 꽤나 매력적이니 말이다. 한 때 잠시나마 캐논 카메라를 만졌었지만, 색감에 대해 개인적으로 적응을 하지 못하면서 지금은 니콘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논사의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렌즈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던 까닭은 이 책이 캐논사의 렌즈만을 다루고 있진 않기 때문이었다. 품질면에서는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매리트를 지니고 있는 일명 서드파티 제품들의 경우, 1.3크롭바디 혹은 1.6크롭바디를 채용한 캐논 카메라 뿐만 아니라 내가 사용하고 있는 1.5크롭 바디인 니콘 카메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슬슬 이들 렌즈들을 엿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을 듯해서였다. 초반부에는 렌즈를 선택함에 있어서 고려해야될 사항들이 설명되어 있었고, 간략한 설명 부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각각의 렌즈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광각에서부터 표준줌렌즈, 망원렌즈 그리고 매크로렌즈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듯하면서도 어느 회사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제품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각각의 렌즈를 통해 얻은 사진들을 살펴보는 재미 역시 쏠쏠했다. 보다 나은 사진을 위해서는 메이저 회사의 렌즈를 사용해야 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물론 기기에 의해 결과물인 사진이 어느 정도 결정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사진을 즐기는 아마추어인 나에겐 이 책에서 ''저렴하다''라고 말하는 가격 조차도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렌즈라 할지라도 나름대로의 단점은 있으며, 그 단점을 무색하게 하는 것은 직접 발로 뛰며 셔터를 누르는 자의 노력이다. DSLR을 처음 만지기 시작한 이에게,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렌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일종의 가이드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q*****2 2006.07.1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