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책의 두께를 보고 너무나 두꺼워 대학교재가 아닌 듯 싶었다. 그래서인지 책의 두께 만큼, 책의 내용도 상당히 난해했다.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한참 고생을 하였지만 어느 정도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다. 그러던 중에 친구의 집에서 집들이를 하게되었고 어제밤에 PC를 옮기고 작동을 하던중에 컴퓨터에 고장이 발생됐다고 했다. 그래서 그 친구(상당히 해박한 PC실력 중급자)는 자신의 손으로 해결이 안돼서 용산으로 들고 갈것이라고 했다. 내가 한번 보겠노라고 우겨서 부팅을 하고 들여보니 간단한 내부의 충돌일뿐 PC구조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였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내 실력으로는 그런 문제가 쉬워보일리가 없었고 그 친구의 실력을 나와 비교해서 절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PC의 문제가 너무나 간단하게 해결되었고 그밖의 다른 문제도 마찬가지였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반복해서 읽었던 책의 도움이었다. 그물망에 싱싱한 생선이 걸리듯이 이 책의 지식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러한 실력을 배양해준 두껍지만 알찬 책이었다. |
| 근간이라서 빠른 변화를 가진 컴퓨터 흐름을 잘 캐취하고 있는책이다. 사진과 함께 설명 되어 있어서.. 여느책처럼 보기 쉽다. 영진.com, 정보문화사에서 출판한 책들도 가지고 있지만. 비교해보면 이책에 더 많은 자료가 있다. 노트북과 셉탑 그리고 통합 메인보더. 내 컴이 올인원보드랑. 소프트웨어를 깔때 상당히 애를 먹은 적이 있다. 이책에 쓰여진걸 보니 이래서 그렇구나 하는것을 느낀다. 컴퓨터의 보급율이 높아진 지금 이책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컴퓨터랑 친해지고 싶으면 먼저 케이스를 열어라. 그리고 만져보라. 램도 빼보기도 하고 프로그램 새로 깔아 보기도 하고. cpu 오버도 해보라. 그럼 당신의 것이 된다 pc정비사 홧팅 |
| 기대한 것에 비해 정말로 실망스러운 책이다. 지은이가 pc정비사연구회라는 곳이길래. 내용이 정말로 좋을 것 같다란 짧은 생각으로 이 책을 샀다. 정말 유용하다. 말만 유용하다. 전문적인 용어만 가득차있다. 컴퓨터를 잘 다루시는 분들이야 이 책이 정말 효과있을 지 모르지만. 이제 막 시작한 사람 그리고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사람.. 그런사람은 어려운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한가지 좋은 점은 다른책에선, 고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만. 이책은 그래도 컴퓨터의 원리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결론은 pc정비사공부를 하는 사람이 볼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 pc 정비사 연구회란 곳이 도대체 뭐하는 곳 인지 정말 정말 궁금하다. |
| 처음 책을 구입했을때는 pc정비사연구회라는 곳에서 제작한 책이라서 pc정비사시험에 대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 구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책자체는 pc정비사시험 준비서라기 보다는 pc의 일반적인 조립수리에 관한내용입니다. 특히나 2001년 7월에 나온 최신내용의 책일것 같지만, 사실은 486에서 펜티엄으로 넘어가는 시절에 외국의 책을 단순히 번역한 책입니다. 내용은 대부분 486과 펜티엄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펜티엄2, 펜티엄3에 대한 내용도 나오지만 이것 역시 아주 간략적이고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옛날의 지식들입니다. 자료사진도 몇개없어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pc정비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책보다는 다른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