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김전일 만화책 시리즈도 물론 재미있습니다. 헌데 이른바 시즌 1의 재미에는 따라오기가 힘듭니다. 스토리 그림체 모두 시즌1이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그중 이 파일 10의 김전일의 살인편은 트릭자체는 어렵지 않은 술술 읽히는 에피소드입니다 그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
| 아마기 세이마루 글작가와 사토 후미야 그림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0번째 이야기는 주인공 김전일이 여러 증거들로 범인으로 몰리는 내용입니다. 김전일 소년의 살인. 이번 권도 역시 김전일의 놀라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처리해 나가는 내용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네요.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File 10 " 입니다. 소년탐정 김전일 저는 어릴때 투닙저스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이것을 보기위해 친구랑 나가서 놀기가 싫었습니다 .그 시간이 정확히 12시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시간에 김전일이 했었거든요 ㅎㅎ 지금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번편에서는 오히려 김전일이 범인으로 지목이되면서 도망치는 스토리가 주를 이룹니다. 김전일이 도망다니다니.. 여러분들도 궁금하실겁니다. ㅎㅎ |
| 이제는 범인의 의도된 트릭으로 범인으로 몰린 김전일. 범인은 보이지 않는데 모든 증거가 김전일을 향해 있다 김전일은 과연 알리바이를 입증할수 있을까? 사건의 진실을 향해 추리를 시작하는 김전일. 모든 퍼즐이 맞춰지고 진짜 범인이 누군지 찾을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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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만화에서 보기 드문 주인공이 살인 혐의를 받는 특이한 내용이었습니다. 살인혐의를 받은 김전일이 경찰에게 범인으로 내몰리고 도망치면서 본인이 진범을 직접 찾아다니는 10권의 내용.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입니다. 이 애장판은 에피소드별로 한권에 다 담아내는 것이 가장 큰 특 징이며 그 만큼 페이지수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도 다른 만화책들과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 니다. 다만 좀 아쉬운 것은 애장판인만큼 컬러페이지 복원등을 기대했지만 그런것은 없네요. 김전일 시리즈는 항상 특이하고 기이한 범죄 트릭과 사연이 남다른 범인 등 '명탐정 코난' 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90년대 한창 인기를 주름잡았던 소년탐정 김전일 정말 재밌습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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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택배가 새벽에 와서 기억나네용(tmi) 처음에 받고 소설책 한권을 잘 못 시킨줄 ㅋㅋㅋㅋㅋ 굉장히 두꺼워요.. 두꺼운책 성애자는 괜히 뿌듯,, 행복,, 아무튼 코난은 안봐도 김전일은 보던 나이기에 소장.. 이 권에서는 김전일이 범인으로 몰리면서 , 혼자 진범을 잡기위해 호송차에서 탈주하고 수사를 해요. 그래서인지 이번 권 표지 전일이 넘나 안쓰럽,, 사실 이제 보기 시작해서 아직 결말은 모르는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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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표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인지 처음에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의아해 했었다. 아니, 이건 뭐지. 무슨 정글의 법칙에 나온 것처럼 갈색으로 타오른 김전일의 얼굴과 수갑이라니.... 대체 이게 무슨 콜라보레이션일까. 대체..... 아아, 힘들다. 5일 간의 근무는 나를 너무 지치게 만들었다. 미유키든, 유나든, 홍비든, 장미든 나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내 상상 속의 그녀에게 내 몸을 맡겨야 겠다. 오늘 밤, 천국까지 고고고! 나는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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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은 김전일이 처음으로 범인으로 몰리고 도망다니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두께가 가장 두꺼워서 읽기 전에 잔뜩 기대를 했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면서 실망감만 쌓여갔다 내용은 지루하기 그지 없으며 흥미도 없고 중간까지 읽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만 뒀다 작가가 뭔가 힘을 많이 들인 나머지 이야기가 너무 과했던거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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