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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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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써는, 인터넷 창업에 관련된 첫번째 서적이었기에, 기본적인 내용을 원했는데, 확실히 기본적인 내용이네요. 자세한 내용을 찾으시면 다른책을 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올컬러에 좋은 재질을 써서 책값이 비싼거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 있었으면 정말 좋은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벤치마킹할수 있는 기존의 쇼핑물의 창업일지 같은 내용은 괜
"책 받아보았습니다." 내용보기
저로써는, 인터넷 창업에 관련된 첫번째 서적이었기에, 기본적인 내용을 원했는데, 확실히 기본적인 내용이네요. 자세한 내용을 찾으시면 다른책을 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올컬러에 좋은 재질을 써서 책값이 비싼거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 있었으면 정말 좋은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벤치마킹할수 있는 기존의 쇼핑물의 창업일지 같은 내용은 괜찮은 듯 싶습니다. 부록의 내용은 포토샵 CS 트라이얼 버젼입니다. 그냥 인터넷으로 구할수 있을거 같군요.

[인상깊은구절]
인터넷 광고는 신규고객을 유치하기 위함이지만, 고객관계관리는 기존고객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m*****0 2006.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잡스족을 위한 인터넷 쇼핑몰 창업] 투잡스족 보다는 저자 자신을 위한 책
"[투잡스족을 위한 인터넷 쇼핑몰 창업] 투잡스족 보다는 저자 자신을 위한 책" 내용보기
시간이 지나갈 수록 그 가치가 드러나는 책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쓰래기가 되는 책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술 서적들이, 그 기술이 낡은 것이 될 수록, 쓰래기 책이 되어가지요.   지금, 포토샵 7버전의 책이나, 비주얼스튜디오 6.0 관련 책들을 구해서 볼 사람은 없지만, 수백년 전의 세익스피어의 책은 아직도 수 많은 출판사에서 새로이 출판되고 있지요.
"[투잡스족을 위한 인터넷 쇼핑몰 창업] 투잡스족 보다는 저자 자신을 위한 책" 내용보기

시간이 지나갈 수록 그 가치가 드러나는 책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쓰래기가 되는 책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술 서적들이, 그 기술이 낡은 것이 될 수록, 쓰래기 책이 되어가지요.

 

지금, 포토샵 7버전의 책이나, 비주얼스튜디오 6.0 관련 책들을 구해서 볼 사람은 없지만, 수백년 전의 세익스피어의 책은 아직도 수 많은 출판사에서 새로이 출판되고 있지요.

 

이 책은 초판이 발행된지,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쓰래기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위한 단계를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이미 5년전의 인터넷 환경과는 차이가 있어서, 일반적인 창업 방법 (사업 계획서 작성 -> 자금, 제품, 인력 모집 -> 사업자 등록 -> 사업 시작 -> 고객 대응 및 사업 관리 -> 사업 확장 ) 의 일반적인 창업 흐름을 제외하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방법들이 변했습니다.

 

결국 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내용은, "인터넷 쇼핑몰"이라는 신규 환경을 통해서, 제품의 판매 루트를 손쉽개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주제지만, 그 당시의 인터넷 활용 방법과 지금의 인터넷 활용 방법은 다르니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만으로는 부족했던지, 포토샵 CS2 사용하는 법, 사진기 고르는 방법, 사진 찍는 방법, 기타 이미지 저작 툴의 사용법을 말하고 있는데, 이것이 고작 100 페이지 분량으로 설명되는 내용이 아니다 보니, 그냥 겉핧기 식으로 넘어갑니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이런 것들도 있다" 라고 알려주고 마는 수준인 것이지요.

 

차라리, 그 분량이 아쉬웠다면, 좀더 창업 절차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하는 것이 어떨까 싶더군요.

 

가볍게, 창업 흐름에 대해 읽고 싶다면, (관련 기본 지식이 있는 상황에서만 가능합니다), 가볍게 읽어볼 만 합니다.

 

그러나, 관련 기본 지식이 없다면, 그저 이 책은 방대한 분량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로, 이리 저리 방황하면서 주절대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책 한권으로 인터넷 창업 지식을 한번에 알아내려고 하는 독자가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다면, 그 심보에 맞춰주는 척하면서, 독자의 욕망을 상대로 얇팍한 내용의 책으로 쉽게 책값을 뺏어가려고 하는 출판사와 저자들 역시 도둑놈 심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도둑놈들이 서로 싸운다면, 누구의 편을 들어줘야 할까요?

 

어쨌든, 책 이야기로 되돌아와서,

 

기대를 하고 읽지 않으면 읽을만 하지만, 기대를 하고 읽으면 실망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에서, 참 아이러니한 존재의미를 갖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는군요.



l*****6 2011.11.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