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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에 대해서 걸음마 수준의 내용이 담겨져 있어,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등에서 모은 자료들을 읽고 어느 정도 이해한 상태에서는 너무나 싱거운 내용이였습니다.
인터넷으로 잘 정리된 기초적인 자료를 수집해서 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해 보입니다. 그래도 굳이 읽고 싶으시다면 서점에 가서 살짝 읽어 보시는 편이 ^^. |
| Ajax in action은 봐도 이해가 안되더만 이 책은 기존의 서적들처럼 딱딱하지 않고 흥미를 유발하면서 Ajax개념을 이해를 시켜주는 부분이 맘에 든다. 저처럼 Ajax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그림이 많고 글자가 적어서 그런지 잠이 안오는 점도 좋네요. 내부소스가 동작하는 URL 주소가 있어서 브라우저에 직접입력을 해서 확인이 가능한 점이 맘에 든다. 기존의 제가 본 책들은 소스를 제공만 했는데 이건 서버마다 환경이 틀려서 동작확인이 안되어서 뜬구름 잡기였답니다....... 암튼 저는 만족합니다. |
| AJAX에 대해서는 몇 년전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소스상으로 몇 번 구현해 봤을 뿐, 자세한 내용을 알기가 매우 힘들었다. 아직 다른 ajax의 레퍼런스를 읽어 보지 못해서 다른 책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아주 쉽게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ajax의 입문 책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자바스크립트나 php을 잘 모르는 분이라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ajax을 하기 위해서는 DOM 부분을 자세하게 알아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javascrift을 알기 위해서는 다른 입문서를 봐야한다. 하지만,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에 나온 소스를 이용해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웹페이지에 충분하게 응용이 가능하다. 책 내용 중 죽이는 파자, 스키용품 판매(?), 커피메이커 등에서 사용하는 소스를 이용해서 충분하게 사용이 가능할 듯 하다. 아쉬운 점은 ajax의 활용 범위를 너무 작게 잡았다는 점이다. 이런 몇 가지만으로 ajax의 모든 점을 알 수는 없다. 이런 활용을 위해서는 ajax 레퍼런스를 참고 해야한다. 또한 자유자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javascrift을 어느 정도 숙지를 해야 프로그래머 스타일대로 사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ajax을 어떻게 사용하고 ajax에 대하여 처음 입문한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쉽게 읽을 수 있으므로, 2~3일 정도면 충분히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