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락 청춘 하키 부 사권에서는 하키 경기 뿐만 아니라 주인공들의 일상 이야기나 학생으로서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이 나와서 캐릭터의 입체감이 풍부해지는 권수였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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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 씨아이에서 출간된 아이 모리나가작님의 [eBook] 극락청춘 하키부 04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이 담겨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작화는 정말 취향이 많이 갈리긴한다지만 뭔가 작가님 특징적인 작화들이 많이 없는것같긴해요 이건 제가 섣불리 말을 한것도 있겠지만 90-00년대의 작화풍들.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어서 그런류뿐이었겠지만 지금와서는 그립더라고요 풍성하게 표현되는 눈, 바라복만있어도 그윽한 것만같은 그런 눈의 표현들이요 |
| 모리나가 아이 작가님의 극락청춘 하키부 04권 입니다. 여주 성적을 하키부 부원들에게 들킵니다. 다들 놀리고 여주를 위해 공부 도움주려고 하는데 여주는 한결같아요. 그러자 모두들 다 계속 따라다니면서 열심히 가르치고 주입시키고 합니다. 근데 너무 무리했는지 시험날 잠에 빠지는데 오히려 그 상태로 문제를 술술 풀어서 평균점 달성합니다. 근데 그거 지켜보던 남주가 본인 시험에 졸아버려서 망합니다. 진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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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야기가 주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웃 여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에게 반한 쌍둥이의 에피와 환상의 알을 낳는 닭의 에피, 이즈미의 연애 에피가 줄줄 이어집니다. 이즈미는 남의 일처럼 자신의 연애 사업을 도와주는 하나가 생각보다 많이 못마땅한 모양입니다. 귀신의 집을 하다가 진짜 귀신을 성불시키고 사건을 저돌적으로 해결하는 게 아마 하나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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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홀린듯이 계속 읽고있어요.
열심히 망가지는 꽃미남과 미녀들이 펼치는 코믹폭주 연애 학원물입니다.
잠이 많은 하나의 단 한가지 소원은 아침잠을 푹 자는 것이고 오직 아침잠을 더 자기위해 하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집에서 3분거리에 있는 명문고에 입학합니다. 하지만 이즈미의 꾐에 넘어가 하키부에 가입하게되는데 이 하키부는 남자 하키부였고 잠을 더 자기위해 가까운 학교에 들어온것이 보람없이 매일같이 아침훈련에 참가해야 합니다.
1. 고전이라고 할 정도로 오래 된 만화이지만 지금 봐도 재미있는 만화에요 2. 하키부지만 말만 하키부여서 1승을 무조건 해야되는게 미치겠네요. 여주 성격도 그렇고 멘탈도 그렇고 매우 맘에 들어요 3. 결국 캠프를 가고 거기서 숲으로 들어갔다가 이런저런 일이 생기는데 남주의 존재를 잊은게 너무 웃기네요. 남주 맞겠지 4. 성적을 부원들에게 들키게 된 하나. 놀리는것과는 별개로 하나의 성적을 올려주기 위해 뭉치는 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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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화 지옥의 시험공부 "미니 테스트 잘 봤니?" "그냥 그래." "어우, 뭐야. 웬 여유?" "월말엔 실력고사도 있고, 슬슬 공부를 해야 되긴 되는데-. 아." "뭐 하니, 하나?" 제14화 사랑을 찾아서 제15화 온천달걀 대작전! 제16화 이즈미, 공포의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