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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그게 도대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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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손쉽게 손에 잡히는 책 값싼 책 속에 값비싼 말들이 이리 숨어 있을 줄이야.   부자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게 도대체 뭔데?   "돈을 벌기 위한 첫째 원칙은 절대 돈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둘째 원칙은 이 첫째 원칙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의 달인 워렌버핏의 말이다.   "아들아, 100가지 문제 중에 99가지 문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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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손쉽게 손에 잡히는 책

값싼 책 속에

값비싼 말들이 이리 숨어 있을 줄이야.

 

부자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게 도대체 뭔데?

 

"돈을 벌기 위한 첫째 원칙은

절대 돈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둘째 원칙은 이 첫째 원칙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의 달인 워렌버핏의 말이다.

 

"아들아, 100가지 문제 중에 99가지 문제의 해답은 돈이란다."

미국경제잡지 포브스의 전 발행인 말콤 포브스의 말이다.

 

"일을 사랑하지 않고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사람은

삶의 즐거움도 모를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돈도 벌지 못할 것이다."

철강 전문 경영인 찰스 엠 슈왈의 말이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열심히 매달린다.

가끔 골프 선수도 아니면서 골프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영자가 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언제부터 프로골퍼가 되었느냐고 묻고 싶다.

일본 최고 장사꾼 사이토 히토리의 말이다.

 

 여기에 답이 있는 건가?

부자들에게 있는 뭔가 특별한 게 뭔가?

책을 읽고 난 뒤의

내 견해는 부자들의 마인드인 거 같다.

위의 생각들을 보면

그들의 행동도 어떠했을지 짐작이 간다.

 

하지만

이런 말을 듣는다고 나 역시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a****1 2010.12.24.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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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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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천원샵 같은 곳에서 자주 봤던 2,000원짜리 책인데, 왠지 책을 읽는 기분이 안날 것 같아서 구입을 미뤄왔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점점 더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미니북 시리즈들의 서가를 보며 이것도 하나의 흐름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고보면 이동을 하거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더없이 실용적인 책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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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천원샵 같은 곳에서 자주 봤던 2,000원짜리 책인데, 왠지 책을 읽는 기분이 안날 것 같아서 구입을 미뤄왔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점점 더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미니북 시리즈들의 서가를 보며 이것도 하나의 흐름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고보면 이동을 하거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더없이 실용적인 책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라는 책에서 한번 만난 적이 있다. 이번에도 역시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관리하는지에 대한 주제로41가지의 철학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여러번 중복되서 등장하는 사람들은 워렌 버핏, 앙드레 코스톨라니, 존 템플턴, 헨리 포드이고 마쓰시다 고노스케, 사이토 히토리 등 일본의 제일가는 부자들도 등장한다.

'부자 어록'을 통해 그들의 백만장자 마인드를 간결하게 소개하고 나서, 그에 대한 해설을 덧붙이고 있다. 짬날 때마다 1분의 시간만 들여 한 장씩  읽다보면 오히려 장황한 지침서보다 얻는 것이 많을 수도 있다. 작고 얇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가오지만 활용하기에 따라 좋은 독서수단이 되리라 믿는다. 좀더 알찬 내용이 담긴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y*****p 201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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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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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있기는 있나보다 나는 부자가 아니라서 궁금했다. 그들에게 무엇이 있는지 궁금했다. 책 표지 안쪽날개에 이런 글귀가 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10가지 어드바이스(충고라는 뜻으로 알면 된다.) 그 중에 하나만 기술해 본다. 1) 조금만 더 노력하라. 사람들은 이 글을 보고 콧방귀를 뀔지도 모른다. “그걸 몰라서 그려” 하면서 너무 쉽잖아 하며 분명히 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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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있기는 있나보다

나는 부자가 아니라서 궁금했다. 그들에게 무엇이 있는지 궁금했다.


책 표지 안쪽날개에 이런 글귀가 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10가지 어드바이스(충고라는 뜻으로 알면 된다.)

그 중에 하나만 기술해 본다.

1) 조금만 더 노력하라. 사람들은 이 글을 보고 콧방귀를 뀔지도 모른다.

“그걸 몰라서 그려” 하면서 너무 쉽잖아 하며 분명히 콧방귀를 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더” 라는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이 책 속 부자들은 이 “더” 라는 말을 잘 실천한 사람들이다.

여러 사람들이 많은 조언들이 있지만 난 그 조언들보다 이 말이 더 가슴에 와닿는다.

“더” 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리라 결심해 본다.

그런 의미에서 몇 사람의 부자들의 조언도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다.(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얼핏봐도 재미있는 말이 있었다.  마크 트웨인의 말이다.

마크 트웨인은 우리가 알고 있듯 미쿡(혀 꼬인 사람의 말)의 소설가이다.

“10월은 주식에 투자하기에 특별히 위험한 달이다. 또한 7월, 1월, 9월, 4월, 11월 5월, 3월, 6월, 12월, 8월, 2월도 위험하다.” 라고 말했단다.

한번 정리해 봤다. 1월, 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을 순서만 뒤죽박죽으로 이야기했지 열 두 달 다 위험하다는 말이다.

그냥 쉽게 이야기하지(일 년 열 두 달 다 어렵다고 - 작가아니랄까봐 쉽게 이야기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그는 작가로서도 이재에 밝았던 인물로 부자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었습니다.


전설적인 펀드 매너저인 피터 린치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아야 할 두 유형의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천재고 다른 하나는 둔재이다. 라고 말한 바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은 해도 된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나는 못하겠네요.

사실 뉴턴도 했다가 쫄딱 망했다고 합니다. 뉴턴은 천재인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한 10가지 충고


1. TV를 끄고 책을 읽어라.  무슨 책을 읽느냐는 안 나와 있네요. 좋은 책을 읽어야 하는데


2. 용돈의 일부를 나보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써라. 내가 용돈이 어디 있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3.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 이건 지금 실천하고 있는 중이니 더 하지 마시고.


4. 웃는 얼굴을 하라. (조금 전에도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도저히 웃는 얼굴을 할 수 없습니다.)

5. 감사의 말을 많이 사용하라. (지금 실천 잘 하고 있으니 이것도 통과.)


6. 약속을 어기지 마라.( 나처럼 약속 잘 지키는 사람도 없다.)

여섯가지만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성공할 거라 믿쑵니다. - p. 16 참조.



p********p 200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