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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책을 사면 글씨도 작고 너무 촘촘해서 읽기가 힘들었어요.
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표시하기도 좁고 했는데
이 회사에서 나온 책은 참 마음에 듭니다.
내용은 어차피 정해진 것이니 바꿀 수 없을테니
더 많은 사람들이 사게 하려면 편집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매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 모를 만한 단어가 나와있어서 힐끔 보고
내용에 집중하면서 볼 수 있고,
글씨도 적당히 크게 해놓아서 눈도 아프지 않고 아주 좋아요.
원서는 앞으로 이 회사 책을 사서 보려고 합니다.
더 많은 책 출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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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기 좋은 책이예요.
책의 페이지 절반은 영어로 써있고 나머지 절반에는 한글로 써 있어요 그래서 읽다가 해석이 안되면 뒤로 가서 한글 해석본을 보면 되고 페이지가 명시되어 있어서 찾아 보기도 편합니다. 정말 책 구성이 너무 맘에 들어요. 간편하게 영어 공부 할 수 있게 구성 되어 있거든요
페이지 하단에는 어려운 어휘나 idiom의 뜻이 적혀 있어요.
전 이 시리즈 키다리아저씨, 오만과 편견, 쟝발장, 프랭클린 자서전, 카라마조프형제들, 돈키호테, 이렇게 사서 읽어봤어요. 이 순서가 제가 생각하는 난이도 순서예요.
책을 다 읽고 나면, 페이지 하단에 써있는, 또 내가도 찾아봐서 따로 적어두었던 단어들을 외우죠. 그러면 글 속에서 봤던 어휘들이라 암기도 잘되요.
the text 출판사에서 원서를 가지고도 이렇게 만들어 주심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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