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정말 이책 사고나서 후회 많이 했습니다. 왜 내가 그렇게 미친듯이 학원에 돈을 퍼부었는지.. ㅜㅜ 학원에서 찔끔찔끔 가르키는거 보다 백배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쉬운건줄 내가 알았다면 그렇게 방황하지않는건데.. 저 정말 영어 잘 배워서 유학갈려고 했는데.. 이거읽으면 머리에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마치 레고 블럭으로 뭐 만드는거처럼... 내가 머리로 생각한게 영어로 나올수있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할뿐입니다. 이거 가지고 영어 못하면 짱구에요 짱구... 저 학원에 날린돈이 아깝습니다. 이책 이거 완전 천기누설입니다. |
| 미국 Los Angeles에 거주하는 동안 루이스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들었던 저로서는, 서점에 나와있는 선생님의 책이 너무 반가워서 일단 한권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문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영어회화를 잘 하기 위한 문법이므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다른 문법책에서 볼 수 없었던 루이스 선생님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재구성해놓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게 새로운 영어를 배우는 기분으로 볼 수 있더군요. 특히 선생님께서는 동사만 잘 알아도 영어회화에 있어 절반의 성공을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셨었는데, 이 책에서도 역시 동사를 아주 재미있게 구성해주셨더군요. 중학생만 되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배워야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할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서 중고등학생인 조카들에게 선물할 생각입니다. 미국에서 쓰는 영어는 그동안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사실 영어는 쉽고도 재미있는 언어인데 우리가 너무나 무겁고 힘들게 배웠던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과연 루이스 선생님답게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주셨구나..생각하면서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
| 책 쓴 루이스란 분..LA에서 유명한 영어선생이더라구요..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친다?.. 첨엔 쉽게 이해가 안 갔는데, 미국에 오래 살았으나 영어가 짧은 이민자들(한국계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 출신)대상으로 단시간에 제대로 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도록 해 주더군요...주변에 강의 스케쥴 맞추고 기다린다는 아시아계들이 꽤 있었는데.... 서점에서 우연히 책을 보고 이 루이스가 LA에 그 루이스가 맞나 했더니 맞네요....한동안 영어공부에 그렇게 집중하고 있지는 않아서 그냥 호기심 반으로 책을 들춰봤는데, 영문법이라고는 성문영어나 맨투맨을 보던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낯설어 보이긴 하더라구요... 대신 부담없이 읽어나가니 언어의 구조에 대해 없었던 감각을 찾아주는 듯...요즘 다시 영어 공부에 불을 붙이게 해주네요. 오랫만에 다시 영어를 잡았는데, 모드 전환에 부담 없이 소프트랜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영어를 포함한 모든 언어는 구조와 감각이라고들 많이 얘기하는데, 이 책은 그런 시각에서 아주 잘 구성되어 있는 듯... |
| 이 책은 영어공부를 오랫동안 했어도 실력이 늘리않는 분에게 좋겠어요(정리하는 차원에서), 물론 초보자에게도 당연히 좋겠지요. 영어에 접근하는 방식이 기존의 많은 책들과는 달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되며 추천하고 싶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자가 한국 사람의 영어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를 잘 알고 쓴 책이라, 그동안 영어공부하는데 있어서 무엇이 문제였나 생각하면서 이책을 접근한다면 더욱 효과를 보리라 생각한다. 노칠기삼(노력이 70%이고 기본이 30%)을 강조하는 저자의 말이 무슨 뜻인가를 깨닫는자는 최소한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더이상 방황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자칫 초보자로서 영어공부하는자에게는 혼돈이 생겨 "무슨 책이 이따위야" 하면서 책을 우습게 볼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깊은 뜻을 이해한다면 가장 짧은 시간에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을 찾으리라 생각된다. 책이 두껍지 않아 하루면 소설책처럼 다 읽을수 있으며, 어떻게 영어공부하는지의 포인트는 다 있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사실, 본인과 가족은 현지 미국에서 4년째 생활하면서 영어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한다. 나의 영어실력을 통탄하면서....... 난 보통 사람보다는 영어에 관심이 많아, 그동안 내가 구입한 교재와, 테이프를 생각하면 창피할 정도지만 사실 영어를 말로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님을 통감한다. 아무리 쓸줄만, 읽을 줄만, 들을 줄만 잘하면 무슨소용이 있겠나, 입으로 말할줄 못하면, 그인간은 미국에선 사람취급을 하지않는다, 아무리 학벌이 좋고, 돈 많아도 사람대접 받을려면, 말을 할줄 알아야 하며, 서로 교감이 통해야 그것이 진정한 영어라 생각한다. 나에겐 2,4,7학년 아이들이 있는데, 그들은 사실 문법과 어휘는 아직 나만큼은 모르나, 영화볼 때나, 그들끼리 혹은 친구들과 깔깔대면 의사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 분명 한국의 영어 접근 방식에 아주 큰 문제가 있음을 통감한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아이들은 약 2년이 경과되면서 한국말보다 영어가 편하다고 했다. 영어에 있어서 환경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그말은 한국에서 영어를 진정으로 배운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님을 인식해야 된다고 감히 나로서는 말한다. 한국에서 영어선생이나, 영어학원 강사중에서 과연 얼마나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수 있는지 고려한다면 내가 전하는 뜻을 이해하리라 생각한다. 영어공부의 궁극적 목표는 회화할줄 알아야 되는것이 아닌가 묻고 싶다. 말로서 자신의 의사를 충분히 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절음발이식 영어실력이다. 노칠기삼(노력이 70%이고 기본이 30%)을 강조하는 저자의 뜻을 음미하면서, 더이상 다른 영어책이나 테이프는 사지말고 주위에 있는것으로도 당신의 영어는 충분히 만족하리라 감히 말한다. 다땅한 책을 못 구했다면 고교영어수준의 책으로...... |
| 우선 디자인이 예뻐서 눈에 띄는 책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표현된 캐릭터와 노란 색이 눈길을 확~ 끌더라구요. ^^ 그리고 책이 얇은데 이건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합니다. 공부할 때 지루할까봐 겁먹지 않게 되어서 좋기도 하지만 조금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어쨌든, 독특한 내용으로 책을 보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영어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여러 영어교재들이 있지만, 접근하기가 어렵거나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책들에 비해서 재미있는 구성이 참 맘에 들었고, 실전을 토대로 엮어진 내용이어서 그런지 현실감이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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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의 체계가 제대로 갖추어지지않은 나로선 두꺼운 문법책을 먼저 보는것보다 전체적인 기본틀이 어떤건가 파악하고 싶었기에 리뷰평점이 꽤 좋은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 먼저 장점..표지와 구성은 깔끔하고 체계적이어서 공부하기에 지루하지 않다.무엇보다 책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처음보는순간 숨이 탁 막히는 일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이책안의 수백개의 영어예문..이책의 최고 장점인것 같다 예문하나하나가 주옥같은지라 솔직히 공부하면서 이 예문만 다외우고 조금만 응용하면 모든회화가 가능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과장되게 말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예문이 좋다는것이다 그럼 이책의 단점은 없는가? 이 책만 제대로 파면 문장의 구성과 체계는 어느정도까지 잡힐것같다 그러나 어느정도까지만이다. 물론 나 스스로 이책이 문법을 완벽히 이해시켜줄꺼라고 예상은 안했기 때문에 실망은 안했지만 혹시 이 책만보면 문법 오케이라는 생각은 하지않기를 빈다 외국사람이 우리나라사람한테 "저기 버스정류가 어디 있어..습니까?"해도 우리가 알아먹은것같이 이책을 마스터하면 어느정도 외국사람과 회화가능할정도의 문법은 익힐것같다 단 정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고 싶으면 정통문법책을 또보는게 좋을듯하다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되는 사람 1.문법을 30~40%알고(아예 모른다면 이책은 비추)있으면서 영어의 기본틀을 알고싶은사람 2.문법을 완벽하게 알면서 한번 정리 하고싶은사람 물론 이 글은 명백한 나의 주관적인 의견일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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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말 싫어해서 대학에 와서도 의무수업은 들으나 책한번 안펴보고 재이수만 쌓여가는 내 상태에서 졸업자격을 얻기 위해서 토익을 쳐 봤으나 점수는 졸업하기에도 택도 없는 수준이 되어있었다.
영어를 잘하고싶으나 공부는 하기싫고 영어잘한다는 대학교라고 소문났는데 여기서 발도 못 붙이는 삶을 살다가 졸업은 해야겠다 싶어 문법책을 뒤적이다 얇고 노랗고 평가좋은 책이 하나 떠 있길래 구매를 했었다.
독서실에 앉아서 딴공부가 너무 하기싫고 음악이 듣고싶을 때 이 책을 꺼내 들어 읽기 시작했다. (영어공부는 딱히 집중도 필요없고 음악을 들으면서 해도 별 지장이 없는 내 체질때문에)
첨에는 기존 주입식 문법책들과 달리 동사의 분류방법도 달리하고 중시하는 부분도 달라 "이거 뭐야 ?" 라고 생각했지만 1일치씩 꾸준히 해 보니 (꾸준하다고 해도 20일치를 30일동안 했다.) 토익 리딩파트를 푸는데 영어 구조가 조금씩 보이는 것이다!
물론 한번 읽은걸로는 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없다. 그래서 이제 공부한 것을 책을 첨부터 끝까지 3번 더 읽는 것을 목표로 문법공부를 하기로 했다. 자신은 공부는 못하는게 아니지만 영어가 싫고, 영어때문에 자존심 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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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까지는 뜻도 모르고 달달 외워서 영어 시험을 봐왔고, 성적이 잘 나오니 '내가 영어를 잘하는 구나'라고 착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부터는 전공서적외에는 영어를 안 쓰다보니 단어는 물론이고 문법까지 모두 흔들리는 걸 느꼈습니다. 여행을 가서 외국인을 만나도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당황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올 여름에는 미국으로 여행을 가려고 비자를 받으러 대사관에 다녀온 이후에는 영어에 대해서 더욱 걱정이 되더군요.
그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한줄한줄이 아까워서 줄을 쳐가면서 읽었습니다.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정말 루이스 선생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꼭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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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분에 지은이가 영어 문법을 상당히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중간부터는 그 의도가 희색되면서 처음과 끝에
같은 문법을 설명하는 용어 마저도 통일이 안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분명 저자는 영어를 잘 알고 강의도 잘 하는 분인 것 같지만
책을 쓴 경험이 부족해서 인지 전체적인 통일성을 잃어버린 듯 하다.
하지만 기초 문법이 헷갈리시는 분들은 읽으면 아~~ 이런 문법이 있었지..
이렇게 되새기는 데에는 무리가 없다.
나중에 보다 좋은 책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