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체 그림책이라 아기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일일이 열어 확인해 볼수 있으니까요. 저의 아이는 2돌 조금 안되었을때 이 책을 처음 접해 보았는데 정말 좋아했답니다(지금은 3돌입니다). 동물들이 숨바꼭질을 하는데 각각의 동물의 특성을 잘 적용해서 여러 장소에 숨어요. 그러면 술래인 강아지가 찾게 되지요. 수풀속에 얼룩무늬가 있어요 얼룩말인 것 같은데 아니 생쥐다섯마리의 꼬리들이 얼룩무늬를 만든거였군요. 바위뒤에 숨기도 하고 꽃뒤에, 의자 뒤에 숨기도 합니다. 이 책을 많이 보다보면 어떤 동물이 어디에 숨어있는지를 다 외운답니다. 그래서 기억력테스트에도 좋은것 같아요. 저는 영어로도 조금 해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영어로도 알아듣게 되었죠. 잘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