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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각하지 못한는 뇌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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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가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알게된 책이다. 생소한 이야기지만 유명인들의 예를 들어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고 생각하게 했는지..? 우리 인간과 고등동물의 차이를 말해주며 어떻게 해야 미친뇌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뇌가 우리에게 상벌을 주고 지금도 내 머리속에서는 미친뇌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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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가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알게된 책이다. 생소한 이야기지만 유명인들의 예를 들어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고 생각하게 했는지..? 우리 인간과 고등동물의 차이를 말해주며 어떻게 해야 미친뇌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뇌가 우리에게 상벌을 주고 지금도 내 머리속에서는 미친뇌가 싸우고 있다. 이 리뷰를 쓰고 있으면서도.. 이 책에서는 우리의 욕구에 대한 단계를 예를 들어 사람들이 책이나 인터넷에 접속하여 자기의 욕구 단계를 측정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욕구에 대한 사람들의 예를 들고 어떻게 하면 치료 할 수 있는지 마지막에 크게 세가지의 치료법을 보여준다. 사람들마다 책을 읽고 각자의 생각과 견해가 다르겠지만 난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미친뇌와 싸우고 있는 내 자신을 둘러 볼 수 있어 다행이다.
i****7 2006.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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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강추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강추" 내용보기
인간의 무의식을 건들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데에 성공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비록 짧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휴 그랜트와 클린턴을 예를 들어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으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다섯가지로 나누어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용이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 그래서 어렸을 때 내가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강추" 내용보기
인간의 무의식을 건들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데에 성공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비록 짧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휴 그랜트와 클린턴을 예를 들어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으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다섯가지로 나누어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용이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 그래서 어렸을 때 내가 그렇게 싸움을 잘 하고 싶었구나?' 또는 '아~ 그래서 조선왕조시대 때 왕들이 그렇게 자기 형제들을 죽였구나','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좋아하는구나?!'등 사람의 심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권력이 세거나 돈이 많으면 "그 사람 성공했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이 추구하는 원시적인 욕구에 불구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었다. 또한 '인간의 정신은 화합물로 이루워진 불안전한 체계'라는 대목에서는 나 자신으로 하여금 좀 더 겸손하게 만들었으면 인간은 좀 더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f******t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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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뇌가 나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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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볼 때는 <스키너의 심리상자> 같은 뇌실험과 관련한 새로운 발견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정말 누구에게나 있는 미친 뇌(이너 더미)에 관한 내용이었다. 글 전개가 꽤 실용적이고 쉽게 분류돼 있어서 비교적 읽기 쉬운 데다, 다루는 내용 자체가 누구에게나 흔히 있는 내용이어서 공감하기 쉬운 책이었다. 획기적으로 새로운 발견 같은 걸 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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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볼 때는 <스키너의 심리상자> 같은 뇌실험과 관련한 새로운 발견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정말 누구에게나 있는 미친 뇌(이너 더미)에 관한 내용이었다. 글 전개가 꽤 실용적이고 쉽게 분류돼 있어서 비교적 읽기 쉬운 데다, 다루는 내용 자체가 누구에게나 흔히 있는 내용이어서 공감하기 쉬운 책이었다. 획기적으로 새로운 발견 같은 걸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좀 안 맞을 수 있지만 여가용 독서로는 꽤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그나저나 이런 책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책 한 권 쓰려고 온갖 조사와 연구를 거듭하는 저자들은 기본적으로 존경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20년 연구성과 같은 걸 담고 있지는 않지만 방대한 조사자료를 토대로 한 점은 높이 살 만하다고 생각한다.

m*****n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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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책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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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학교 서점에서 발견에 단숨에 읽어버린 책.... 이 책은 20세기 심리학을 지배한 프로이트 이론과 최근의 생리학적 발견을 알맞게 버무려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이성적으로 행동하면서 동시에 비이성적으로 행동할 것인가. 어찌보면 너무나 일상적이고 당연한 질문에 저자는 묻고 답하면서, 우리에게 삶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해 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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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학교 서점에서 발견에 단숨에 읽어버린 책.... 이 책은 20세기 심리학을 지배한 프로이트 이론과 최근의 생리학적 발견을 알맞게 버무려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이성적으로 행동하면서 동시에 비이성적으로 행동할 것인가. 어찌보면 너무나 일상적이고 당연한 질문에 저자는 묻고 답하면서, 우리에게 삶과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해 줍니다. 내용도 쉬워서 사람의 심리의 근원에 관심이 있는 만인을 위한 책이라 생각되며, 제 삶에 대해 깊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하였습니다. 제 생애 최고의 책들.....목록에 이 책도 포함시켰습니다...
j*****3 200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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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에 대해 항상 완벽하게 인식하는 존재는 아니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항상 완벽하게 인식하는 존재는 아니었다!" 내용보기
"마음의 상처는 뇌에서 출발한다." 평소엔 너무나 멀쩡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의아해했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가 가장 쉽게 했던 추론은 아마도 "그는 아마 자신도 모르는 어떤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을 거야."가 아니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의 본능적인 5가지 기본 욕
"우리는 자신에 대해 항상 완벽하게 인식하는 존재는 아니었다!" 내용보기
"마음의 상처는 뇌에서 출발한다." 평소엔 너무나 멀쩡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의아해했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가 가장 쉽게 했던 추론은 아마도 "그는 아마 자신도 모르는 어떤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을 거야."가 아니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의 본능적인 5가지 기본 욕구, 즉 권력, 영역, 성, 애착, 생존 욕구가 우리를 어떤 순간 돌변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성적 뇌''인 신피질과 ''감정과 본능의 뇌''인 변연계의 치열한 접전에서 누가 승리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동이 표출되는 양상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 같은 욕구들은 사람마다 그 집착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난다. 그 결과 우리는 주위에서 <권력에 굶주린="" 사람=""> <통제광> <섹스광> <소유욕이 강한="" 사람="">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 <민감한 사람=""> <열렬한 신앙인="">을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유순한 사람=""> <둔감한 사람=""> <편집증 환자=""> <겉과 속이="" 다른="" 사람=""> <섹스에 무관심한="" 사람=""> 등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오만하고 권력 지향적인 사람들, 그러면서도 자신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변연계의 장악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구체적인 예시들을 통해 우리 안의 ''고집스러운 바보''를 낳는 뇌의 특성을 낱낱히 밝혀주며 ''나 자신''과 ''내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책인 것 같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뇌와 끊임없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권력 욕구 측정을 위한 설문 사항 1) 직장에서 누군가가 당신에게 하찮은 잡무를 시킨다면 당신은 화가 나는가? 2) 운전을 하는데 다른 차가 당신 앞으로 끼어든다면 화가 나는가? 3) 남을 신뢰하는 것이 어려운가? 4)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낯선 사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는가? 5) 당신이 반드시 관여해야 한다고 느끼는 문제에서 당신의 의견이 무시된다면 분개하는가? 등등.... * 자신은 권력 욕구의 어떤 단계(1-10단계)에 있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만만치않았다.
s****5 200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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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가끔 미친뇌의 지배를 받는다
"당신도 가끔 미친뇌의 지배를 받는다 " 내용보기
생각만큼 읽기가 즐겁지 않다. 5가지 욕구에 대한 얘기는 맨처음 욕구에 대한 얘기와 패턴을 그 이후 그대로 적용시키면 되는 듯, 색다른 내용은 없다. 이미 읽는 사람이 예측할 정도라면 굳이 책을 사서 읽을 필요는 없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의 요지는, 그러니까 사람들은 신체의 완벽하지 못함, 아픈 상태에 대해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말하지만 왜 정신의 완벽하지 않음, 아픈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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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읽기가 즐겁지 않다. 5가지 욕구에 대한 얘기는 맨처음 욕구에 대한 얘기와 패턴을 그 이후 그대로 적용시키면 되는 듯, 색다른 내용은 없다. 이미 읽는 사람이 예측할 정도라면 굳이 책을 사서 읽을 필요는 없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의 요지는, 그러니까 

사람들은 신체의 완벽하지 못함, 아픈 상태에 대해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말하지만 왜 정신의 완벽하지 않음, 아픈 상태에 대해서는 이상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무지한 것이다. 결국 인간의 정신활동이란 신경세포간의 전기자극이 가져오는 반응이며, 인간의 뇌는 컴푸터 처럼 (물론 그보다는 복잡하고, 다원화된 처리이며, 매번 다른 루트를 사용한다) 당연한 반응을 보이는 것일 뿐인데 말이다. 프로이드가 말한 이성적인 에고, 본능적인 이드, 그리고 집단적 원형을 보이는 초자아 중에서 이드 (id)는 어느날 프로이드가 뚝딱 만들어낸 것이 아니고, 기존의 철학 문학 등에서 이러한 내용이 흐르고 있었으며, 저자는 이드 (id)에서 inner dummy (우리 내부에서 이성이 콘트롤 하지 못하는 부분), 즉 제목에서의 미친 뇌 (번연계)의 5가지 욕구 지배를 설명한다.

 

그는 매우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모티브, 즉 영국에서도 아무리 공부잘해도 들어가기 어렵다는 옥스포드를 나오고 잘생기고 끝내주는 미녀모델 여자친구가 있는 휴 그랜트가 창녀와 있다가 발각된 거라든가, 권력의 정점에서 그다지 매력적이지도 않는, 백악관의 인턴사원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발각나 온갖 망신을 다 당한 클린턴의 예를 들면서, 왜 이들이 이런 행동을 벌였는지 진화심리학적으로 말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다지 색다를 얘기는 없다. 권력, 영역, 성욕, 애착, 생존 욕구에 대해 독자들의 레벨은 어느정도인지 판단할 수 있는 질문지를 주고, 그리고 이를 인터넷 싸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읽다보니 각각의 욕구가 평균 정도를 지났음에도 이를 단순히 취향의 정도로만 간주화 되던 주변의 특정인물들이 각각 머리 속에 떠오른다.

 

하지만, 시사점은 있다. 인간의 정신에 대해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여전히 마인드 콘트롤과 도덕심으로만 상대방을 평가하려는 엄숙한 잣대에서 조금 더 과학적인 객관성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 말이다.

 

 

 

p.s : 원서에는 있었을지 모른다. 작가가 인용한 책들의 원제목과 저자들. 왠만하면 번역서에선 이런 인용서들의 원서제목이나 영문명을 같이 표기해주었으면 한다. 맨뒤에 references를 번역하여 수록하지 않으려면.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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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흥미로운 것은 틀림없다.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흥미로운 것은 틀림없다." 내용보기
종합평가 : A 저자들의 연구 성과를 대중적인 책으로 내놓은 만큼 쉽기도 하고 그만큼 내용이 좋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도 모르게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데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본능에 의한 것이며 이를 "Inner dummy(내부의 찌꺼기)"라고 명명한다.   사실 본능이라는 개념이 때때로 너무 추상적이라고 하여 비난받기도 하였으나 우선 나는 지지하는 입장이므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흥미로운 것은 틀림없다." 내용보기

종합평가 : A

저자들의 연구 성과를 대중적인 책으로 내놓은 만큼 쉽기도 하고 그만큼 내용이 좋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도 모르게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데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본능에 의한 것이며 이를 "Inner dummy(내부의 찌꺼기)"라고 명명한다.

 

사실 본능이라는 개념이 때때로 너무 추상적이라고 하여 비난받기도 하였으나 우선 나는 지지하는 입장이므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그가 주장하는 본능은 영역 본능, 생존 본능, 권력 본능 등등 이러한 것들인데 이러한 잠들어 있는 본능에 의해 우리도 모르게 본능에 의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라 하였다.

 

 평소에는 그 반대되는 개념인 이성으로 억누르고 있다가 어떠한 조건이 갖춰진다면 본능이 눈을 뜨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자칫하면 지나치게 어려운 분석심리학 내용이 될 수 있는데 저자들이 일부러 대중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만큼 최대한 쉽게 적어 놓았으므로 읽는 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다.

 

 곳곳에 쉽게 쓰는 데에 실패한 부분이 보이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상기한다면 그리 큰 결점은 되지 않는 듯 하다.

 

 아무튼 이러한 본능 이론에 대한 책을 읽었다면 우리가 이성을 사용해 이 본능을 얼마나 억누를 수 있는가가 문제일 것이다. 안다고 해서 가능한 것은 아니겠으나 모르는 것보단 낫지 않겠는가?

YES마니아 : 로얄 l****k 200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